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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base

TESLA & Palantir. 우주, AI, 빅데이터, 반도체, 포토닉. 좋은 인사이트들은 하이라이트 및 아티클에.

Katılım Mart 2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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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Xterbase·
미국의 기술 엘리트 계층은 종종 소프트웨어와 인공지능이 우리를 구원해줄 것이라고 주장한다. 하지만 정작 우리가 마주한 가장 중요한 주제들은 진지하게 논의하려 들지 않는다. 이를테면 국가라는 더 큰 프로젝트와 존재 이유 같은 문제 말이다. '<기술공화국 선언> - 알렉스카프'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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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Xterbase·
@rklb_invest 골든 돔에 팔랑이가 빠질 수 없지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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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esla
Rocketesla@rklb_invest·
🚨 $PLTR 카프형, 미일 정상회담에 동행?! 여기서 투자자의 한 끗. 이번에 정상회담에서 일본 다카이치 총리는 트럼프에게 미국의 미사일 방어체계 ‘골든돔(Golden Dome)’ 참여 의사 전달 검토 했던 것이 알려짐. 팔란티어. 큰거온다?
StarBuccaneers@Starbuccaneers

$PLTR 👀 Karp sigh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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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Jin
Mr. Jin@jinseongeo83473·
@Xterbase 그럼 지금 할일은? 피터한테 연락해야지. 예약 스케줄 잡으러..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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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Xterbase·
테슬라 FSD의 불신 이후 알파마요를 발표하면서 자율주행시대가 올 것같다는 느낌이 들었다면 Space-1 베라루빈이 발표된 후엔? 우주데이터센터는 필연적이라니까~
Rocketesla@rklb_invest

x.com/i/article/20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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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Xterbase·
@drmusician1 어쨌든 앞으로는 아키텍쳐를 어떻게 설계하느냐가 엔지니어들의 필수 역량이라고 봅니다. 에이전트들이 코드는 잘 짜지만, 전체 의도와 설계의도를 완전히 이해하진 못하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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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IGDATA DOCTOR
BIGDATA DOCTOR@drmusician1·
바이브코딩으로 작동하는 데모를 만들 수 있지만 프로덕션 레벨에선 실패해도 안전한 시스템이 우선이다. AI가 코드를 잘 쓸수록, 이 간격을 메우는 인프라 작업이 병목될 듯!!
BIGDATA DOCTOR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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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Xterbase·
@bogusjack @SixthMan_YWJ 팹도 일론의 알고리즘에 의해서 지어진다.. 최소 실패할 일은 없을 거라고 본다..! 그간의 결과물들이 그렇게 탄생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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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Xterbase·
[ IONQ(아이온큐)란 기업에 투자할지 망설여지는 분들을 위해. ] 아이온큐는 이온포획 방식을 사용하여 양자컴퓨팅을 하는 기업입니다. 자연상태의 이온을 직접 포획하여 컴퓨팅을 하기 때문에 채집되는 양이 많지 않습니다. 다만, 안정성과 성능이 뛰어나 확실한 장점을 가지고 있죠. 아이온큐는 유럽 양자 허브 중심지이자 유럽 퀀텀 데이터 센터가 지어질 스위스 'UPTOWN BASEL'라는 지역에 35AQ(24년도 목표-> 1월 조기 달성), 64AQ(25년도 목표)의 양자컴퓨터를 각각 한대씩 판매한 성과가 있습니다. 'UPTOWN BASEL'이라는 지역엔 모더나, 화이자 등 신약 및 제약회사들도 있어서, 차세대 신약개발과 양자컴퓨터의 협업을 기대할 수 있습니다. 1편. IONQ란? (feat. 양자의 특성) x.com/XworldHello/st… 2편. 아이온큐가 AI테마 주식이 될 수 있다?! x.com/XworldHello/st…
Xter@Xterbase

현재 양자컴퓨터에는 크게 두가지 방식이 업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ibm과 구글에서 개발하고 있는 초전도체 방식의 양자컴퓨터, 그리고 두번째 방식이 아이언 큐와 같은 이온포획 방식의 양자컴퓨터입니다. 우선 먼저 이온포획하는 방식을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원자에서 외부에 있는 전자를 제거해서 중앙에 있는 이온을 말 그대로 '포획'해서 이걸 그대로 큐비트로 사용하는 겁니다. 위 사진은 아이온큐의 QPU(Quantum Processing Units)인데요. 위의 사진에서 보면 뒤쪽에 아주 작은 파란 점들이 있죠? 저게 바로 실제로 포획된 이온입니다. ------------------------ 전세계 각국의 과학자들과 연구진들이 서로 검토를 해주며 공개 연구자를 출간하는 '네이쳐(Nature)'의 자매지인 'npj'의 아이온큐의 '아리아(Aria)'와 '하모니 시스템(Harmony System)'을 사용해 연구를 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다양한 양자컴퓨터 중 왜 아이온큐의 아리아와 하모니가 채택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합니다. 해당 연구결과는 2023년 2월 23일에 npj에게 처음 제출되고 나서 npj 관계자들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에게 발간을 할 가치가 있는 결과인지 검토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러고서 몇 달이 지난 6월 9일에 통과가 되고, 6월 23일에 일반인에게 공개가 된 자료인데, 이렇게 수개월 간 검토가 되고 일반인에게 공개가 된 자료인만큼 매우 신빙성이 높은 연구 결과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연구의 제목은 '이온 포획 양자컴퓨터에서 실행된 궤도 최적화 쌍상관 전자 시뮬레이션' 이란 이름으로 발간되었는데요. 일단 양자컴퓨터는 아직 매우 초창기 단계이며, - 사용방식이 다르지만 IBM과 구글이 그나마 청소년기 수준으로 성장해 있고, 아이온큐는 걸음마 수준- 불안정한 단계이기 때문에, 'NISQ시대'라는 이름이 붙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NISQ'란 'Noisy Intermediate-Scale Quantum'을 의미합니다. 번역하자면 '계산오류가 많은 불안정한 양자컴퓨터의 시대'라는 뜻입니다. 즉, 외부 방해요소들로 인해 큐비트의 안정성이 깨져버려서 결국 계산 오류를 범하게 되는 컴퓨터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초전도체 방식의 양자컴퓨터가 이런 노이즈에 더욱 취약합니다. 그렇기에 이런 리스크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서 연구진들은 'VQE(Variational Quantum Eigensolver)'라는 이름의 알고리듬을 연구 • 개발하는데요. 이는 양자컴퓨터에 더 최적화된 알고리듬으로써, NISQ시대를 헤쳐나가고자 개발한 양자컴퓨터의 계산 오류를 완화시켜줄 수 있는 알고리듬입니다. 리스크시대를 겪고 있는 양자컴퓨터이지만, 고전컴퓨터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 보다 너무나 월등한 성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VQE알고리듬을 통해 전자구조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입니다. 이 전자 구조 문제를 해결하면, 제약과 화학 발명 등을 통해 신약개발과 리튬이온 배터리의 구조적인 문제를 화학적으로 더 발전시켜 더 월등한 성능의 제품들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죠. 특히 해당 연구자료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단연 'VQE 알고리듬이 IBM과 구글이 사용하고 있는 초전도체 방식의 양자컴퓨터들은 어떤 성능을 보여주었는가?'입니다. 해당 연구 전까지 가장 규모가 큰 VQE시뮬레이션은, 구글의 12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진행하는 시뮬레이션이었습니다. 해당 시뮬레이션은 VQE알고리듬을 적용시켜도, 상당한 오류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완화시키기 위해 고전의 오류 완화 기술을 적용시켜 납득가능한 결과를 내게 하였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해당연구에서는 아이온큐의 '아리아'와 '하모니'가 하이라이트이죠. 이온포획 방식의 양자컴퓨터의 이점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gate fidelity', 즉 자연의 이온을 포획하여 사용하는 큐비트의 정확도가 초전도체보다 더욱 높으며, 이로 인해 더욱 깊은 회로에 계산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두번째로는, 이온포획 방식의 큐비트들은 서로 다 연결(all-to-connected)이 되어 있어서 아주 우수한 얽힘 현상을 보여주므로, 초전도체 시스템에 VQE알고리듬을 적용시킨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내었다는 뜻이죠. 주목할 부분은, 아이온큐의 '아리아(Aria)'를 넘어서는 더 좋은 성능의 '포르테(Forte)'가 있습니다. 이는 현존하는 아이온큐의 최신 모델입니다. 여기서 만약 포르테가 사용이 된다면, 업계에는 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 지 매우 궁금해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해당 연구자료는 훨씬 더 오류율이 적고 알고리듬이 더욱 최적화되어 달성을 해내는 아이온큐의 이온포획 방식의 우월성이 입증되는 자료였습니다. 적어도 전자구조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서는 초전도체 방식보다 더 우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연구자료] npj article(Published: 23 June 2023) 'Orbital-optimized pair-correlated electron simulations on trapped-ion quantum computers' nature.com/articles/s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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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Xterbase·
팔란티어가 최근에 블로그를 게시했네요. "우리는 감시 회사가 아니라 프라이버시를 지키면서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게 돕는 회사다" 라는 팔란티어의 일관된 입장을 호주 사례에 맞춰 재강조한 반박글을 게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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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Xterbase·
@realboardboy 당연히 저장해도 되죠ㅎㅎㅎㅎ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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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얼보드보이
리얼보드보이@realboardboy·
@Xterbase 아이온큐에 투자중인 한 대학생입니다. 아이온큐 기술 관련하여 더 깊이있게 공부하고 싶었는데 Xter님 게시물 보고 많이 배워가겠습니다! 좋은 글 써주셔서 감사합니다☺️ 바로 팔로우하였습니다! 아이온큐 QPU 사진도 저장해가도 괜찮을까욥..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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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Xterbase·
현재 양자컴퓨터에는 크게 두가지 방식이 업계를 이끌고 있습니다. ibm과 구글에서 개발하고 있는 초전도체 방식의 양자컴퓨터, 그리고 두번째 방식이 아이언 큐와 같은 이온포획 방식의 양자컴퓨터입니다. 우선 먼저 이온포획하는 방식을 간단히 설명드리자면, 원자에서 외부에 있는 전자를 제거해서 중앙에 있는 이온을 말 그대로 '포획'해서 이걸 그대로 큐비트로 사용하는 겁니다. 위 사진은 아이온큐의 QPU(Quantum Processing Units)인데요. 위의 사진에서 보면 뒤쪽에 아주 작은 파란 점들이 있죠? 저게 바로 실제로 포획된 이온입니다. ------------------------ 전세계 각국의 과학자들과 연구진들이 서로 검토를 해주며 공개 연구자를 출간하는 '네이쳐(Nature)'의 자매지인 'npj'의 아이온큐의 '아리아(Aria)'와 '하모니 시스템(Harmony System)'을 사용해 연구를 한 내용이 실렸습니다. 다양한 양자컴퓨터 중 왜 아이온큐의 아리아와 하모니가 채택되었는지 알아보도록 합니다. 해당 연구결과는 2023년 2월 23일에 npj에게 처음 제출되고 나서 npj 관계자들과 관련 분야 전문가들에게 발간을 할 가치가 있는 결과인지 검토 과정을 거쳤습니다. 그러고서 몇 달이 지난 6월 9일에 통과가 되고, 6월 23일에 일반인에게 공개가 된 자료인데, 이렇게 수개월 간 검토가 되고 일반인에게 공개가 된 자료인만큼 매우 신빙성이 높은 연구 결과라고 말씀드릴 수 있겠습니다. 연구의 제목은 '이온 포획 양자컴퓨터에서 실행된 궤도 최적화 쌍상관 전자 시뮬레이션' 이란 이름으로 발간되었는데요. 일단 양자컴퓨터는 아직 매우 초창기 단계이며, - 사용방식이 다르지만 IBM과 구글이 그나마 청소년기 수준으로 성장해 있고, 아이온큐는 걸음마 수준- 불안정한 단계이기 때문에, 'NISQ시대'라는 이름이 붙는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NISQ'란 'Noisy Intermediate-Scale Quantum'을 의미합니다. 번역하자면 '계산오류가 많은 불안정한 양자컴퓨터의 시대'라는 뜻입니다. 즉, 외부 방해요소들로 인해 큐비트의 안정성이 깨져버려서 결국 계산 오류를 범하게 되는 컴퓨터들이 대부분입니다. 특히 초전도체 방식의 양자컴퓨터가 이런 노이즈에 더욱 취약합니다. 그렇기에 이런 리스크 시대를 헤쳐나가기 위해서 연구진들은 'VQE(Variational Quantum Eigensolver)'라는 이름의 알고리듬을 연구 • 개발하는데요. 이는 양자컴퓨터에 더 최적화된 알고리듬으로써, NISQ시대를 헤쳐나가고자 개발한 양자컴퓨터의 계산 오류를 완화시켜줄 수 있는 알고리듬입니다. 리스크시대를 겪고 있는 양자컴퓨터이지만, 고전컴퓨터 -현재 우리가 사용하는 컴퓨터- 보다 너무나 월등한 성능을 가졌다는 점에서 충분히 의미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따라서 이러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VQE알고리듬을 통해 전자구조 문제를 해결하려는 것입니다. 이 전자 구조 문제를 해결하면, 제약과 화학 발명 등을 통해 신약개발과 리튬이온 배터리의 구조적인 문제를 화학적으로 더 발전시켜 더 월등한 성능의 제품들을 개발할 수 있다는 것이죠. 특히 해당 연구자료에서 주목해야 할 점은, 단연 'VQE 알고리듬이 IBM과 구글이 사용하고 있는 초전도체 방식의 양자컴퓨터들은 어떤 성능을 보여주었는가?'입니다. 해당 연구 전까지 가장 규모가 큰 VQE시뮬레이션은, 구글의 12큐비트 초전도체 양자 컴퓨터를 진행하는 시뮬레이션이었습니다. 해당 시뮬레이션은 VQE알고리듬을 적용시켜도, 상당한 오류가 있었다고 합니다. 이를 완화시키기 위해 고전의 오류 완화 기술을 적용시켜 납득가능한 결과를 내게 하였다는 내용입니다. 하지만 해당연구에서는 아이온큐의 '아리아'와 '하모니'가 하이라이트이죠. 이온포획 방식의 양자컴퓨터의 이점을 설명하는 부분에서, 'gate fidelity', 즉 자연의 이온을 포획하여 사용하는 큐비트의 정확도가 초전도체보다 더욱 높으며, 이로 인해 더욱 깊은 회로에 계산을 할 수 있었다고 합니다. 두번째로는, 이온포획 방식의 큐비트들은 서로 다 연결(all-to-connected)이 되어 있어서 아주 우수한 얽힘 현상을 보여주므로, 초전도체 시스템에 VQE알고리듬을 적용시킨 것보다 훨씬 더 좋은 결과를 내었다는 뜻이죠. 주목할 부분은, 아이온큐의 '아리아(Aria)'를 넘어서는 더 좋은 성능의 '포르테(Forte)'가 있습니다. 이는 현존하는 아이온큐의 최신 모델입니다. 여기서 만약 포르테가 사용이 된다면, 업계에는 또 어떤 반향을 불러일으킬 지 매우 궁금해진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해당 연구자료는 훨씬 더 오류율이 적고 알고리듬이 더욱 최적화되어 달성을 해내는 아이온큐의 이온포획 방식의 우월성이 입증되는 자료였습니다. 적어도 전자구조 문제를 해결하는 데에 있어서는 초전도체 방식보다 더 우월한 모습을 보여주었습니다. [연구자료] npj article(Published: 23 June 2023) 'Orbital-optimized pair-correlated electron simulations on trapped-ion quantum computers' nature.com/articles/s41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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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
Xter@Xterbase·
팔란티어에 대해서 사람들이 가장 많이 오해하는 부분.. "Palantir는 그냥 Anthropic Claude의 중간 사업자(리셀러/secure host/wrapper) 아니냐? Anthropic 금지되면 Palantir도 끝나는 거 아님?" 전혀 아님. 오히려 본질을 완전히 놓친 시각. Palantir는 LLM 자체를 파는 회사가 아니다. LLM은 교체 가능한 엔진일 뿐이고, Palantir가 가진 모트(moat)는 온톨로지. <1. 그럼 온톨로지란?> 기업·국방의 현실을 디지털 트윈으로 모델링한 의미론적 계층(semantic layer). 단순 데이터 테이블이 아니라 객체(Object) + 관계 + 속성 + 액션 + 규칙으로 구성함. 예: “탱크”라는 객체는 위치·연료·탄약·지휘관·이전 작전 기록·허용 액션(이동/사격/재보급)까지 모두 연결됨. <2. AIP에서 LLM(Claude 포함)이 어떻게 쓰이는가?> AIP Logic / Agent Studio / AIP Evals 등에서 LLM은 온톨로지 객체를 직접 입력으로 받음. - LLM은 "추측"하지 않음 -> 이미 구조화된 의미와 관계를 알기 때문에 hallucination이 극도로 줄어듦. - 단순 답변만 하는 게 아니라 Ontology를 직접 수정(Write-back)하거나 외부 시스템에 Action을 실행할 수 있음. - 팔란티어의 공식 표현: "LLM + Ontology = 한 인간을 5~10배 생산성으로 만든다" Alex Karp CEO가 반복해서 강조하는 말이 있는데, "Just buying an LLM doesn’t work. You need an Ontology to make it operational." (단순히 LLM을 사서 쓰는 것만으로는 안 됩니다. 그것을 실제로 작동하게 하려면 온톨로지가 필요합니다.) < 3. 실제 군사용 데모 예시 (Wired 보도) > Claude가 위성사진 분석 -> "이상 활동 감지" -> "가능한 적 장비 식별" -> "공중/포병/특수부대 작전안 제안" -> 파운드리 객체 타입으로 자동 변환 -> 대시보드 생성 이 모든 과정이 Ontology 안에서 일어나기 때문에, 생성된 계획이 바로 실행 가능하고 감사·통제도 가능하죠. <결론: 그래서 Anthropic 금지돼도 Palantir는 괜찮은 이유> Palantir AIP는 이미 xAI(Grok), OpenAI, Google, Meta 등 모든 주요 LLM을 지원함. Claude가 빠져도 Ontology와 AIP Logic, Agent Studio는 그대로입니다. 단지 "엔진"을 다른 것으로 교체하는 작업(몇 달 걸릴 수 있음)일 뿐. 오히려 이번 사태로 팔란티어가 "multi-LLM 플랫폼"이라는 점이 더 부각되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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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cketmen 로켓맨@iamrocketmen

x.com/i/article/20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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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로밋
그로밋@imsugyeong26037·
@Xterbase 저도 우연히 공개 아티클 보고, 홀딱 반해서.. 구독 박고, 알림설정 하고 일빠로 정독하고 있답이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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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ter@Xterbase·
약간 반도체로 대입해 보면, 로켓랩은 커스텀 ASIC 파운드리 업체, 스페이스X는 자체 칩 설계 및 생산까지하는 업체같은 느낌이다ㅎㅎㅎ
로켓단@ykykykkkkkkkkk

로켓랩이 이번에 4.3m 커스텀 페어링을 공개하면서 꽤 흥미로운 메시지를 던졌어. 그냥 로켓 쏘는 회사가 아니라, 페이로드에 맞춰 구조 자체를 바꿔버릴 수 있다는 것! $rklb 이번 페어링은 HASTE 극초음속 시험 임무를 위해 만들어졌어. 탑재된 페이로드가 3.5m짜리 극초음속 시험체인 DART AE라 기존 페어링으로는 수용 자체가 안 됐어. 그래서 로켓랩이 지금까지 만든 것 중 가장 긴 4.3m짜리 페어링을 아예 새로 설계한 거야. 극초음속 시험체는 일반 위성이랑 완전히 다른 페이로드야. 형상도 다르고, 하중 조건도 다르고, 분리 시점이나 내부 공간 요구사항도 제각각이라 표준 규격으론 그냥 안 맞는 경우가 많거든. 근데 사실 이게 처음 있는 일은 아니야. 로켓랩은 이미 JAXA 임무에서도 커스텀 페어링 경험을 쌓아왔어. 2025년 12월 발사된 JAXA 전용 임무에서도 페이로드 요구 조건에 맞춘 커스텀 페어링이 적용됐어. 이건 단순한 실험적 시도가 아니라, 국가급 우주기관 임무에서 반복적으로 검증된 역량이라는 얘기야. 로켓랩이 지금 내세우는 그림을 보면, 전용 발사체(Electron, HASTE, 그리고 앞으로 나올 Neutron)에 임무 맞춤형 궤적 설계, 커스텀 페어링 제작, 분리 시스템과 구조 통합까지 — 이 네 가지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어서 제공할 수 있다는 거야. 특히 극초음속 시험 같은 국방 분야에서는 "표준화된 발사체"보다 "이 임무에 딱 맞는 최적화"가 훨씬 중요해. 바로 그 지점이 로켓랩이 파고드는 곳이야. SpaceX가 대형 범용 발사체로 물량과 가격 경쟁력을 앞세우는 모델이라면, 로켓랩은 정반대의 방향을 택했어. 임무 단위 맞춤 설계와 커스터마이징 역량을 전면에 내세우는 식이야. 이번 HASTE 4.3m 페어링은 그 전략의 연장선이고, JAXA 사례는 그 역량이 이미 실전에서 반복적으로 통한다는 증거가 돼 로켓랩은 전용 발사체부터 페이로드 맞춤 설계, 구조 커스터마이징까지 통째로 가져다 줄 수 있는 테일러드 발사체 기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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