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YOUR___OWNER·9h@0udoire 고마울 것도 많구나. 응당해야 할 일을 했을 뿐이니, 그 감사는 고이 접어두렴. 이만 자자꾸나, 우리에겐 내일이 있잖니?Çevir 한국어10148
master@YOUR___OWNER·9h@0udoire (그런 너 침묵하며 내려다본다. 무언갈 고민하듯 침음 작게 흘리다가... 네 머리 살살 톡톡.) 그래, 다들 고생이 참 많은 날이었구나. 그만큼 수면시간은 평온해야겠지. 오늘은 충분한 수면을 취할 수 있기를 바란단다, 착한 아이야. 내일은 좋은 날이 이어질 수 있을 테니.Çevir 한국어10151
master@YOUR___OWNER·9h@0udoire 아직까지는 수마가 찾아올 기미가 보이질 않는구나. 영 부산스러운 밤이어서야... 너무 늦은 시간에 눈을 감지는 말려무나.Çevir 한국어10154
master@YOUR___OWNER·10h참 시끄러워서야... 어째 피곤하지도 않나 보지? 둔한 머리를 굴려댄다고 해서 더 나오는 것도 없을 터인데. 안 그래도 무딘 것이 제 몸도 못 가눈다면 그것만큼 우스운 것이 있겠니. 두 눈이나 감으렴. 내일의 너에게 사과할 일은 없어야겠지, 안 그러니?Çevir 한국어04175131
master retweetledimaster@YOUR___OWNER·26 Mar도망가는 미물을 구태여 붙잡을 생각은 없어. 사소한 것에 얽매여서야 제 앞가림은 어찌하겠니?Çevir 한국어1102584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