얀히

316 posts

얀히 banner
얀히

얀히

@Yanhee28

| 신입 독서계📚 | 여고생 | 거의 모든 장르 | 병렬독서단 | 거의 모든 장르 | 문구 | 기록 | 공부 | 일상 | 만년필 필사🖋️| 수제트윗 |

책장 Katılım Nisan 2026
188 Takip Edilen185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얀히
얀히@Yanhee28·
Main Tweet💚
Français
2
0
10
605
얀히
얀히@Yanhee28·
@MelodiiMuu 저거 오프라인에서 처음 봐서 너무 반가웠어요ㅠㅠ
한국어
0
0
0
11
melodii
melodii@MelodiiMuu·
@Yanhee28 다이소에서 건지시다닛!!!! 댑악
한국어
1
0
0
25
얀히
얀히@Yanhee28·
문장부호 인덱스 마커 드디어 구했어요!!!!!ㅠㅠ
얀히 tweet media
한국어
5
0
36
434
얀히 retweetledi
급똥쥐
급똥쥐@geupddongalert·
혜진→요즘갑자기인기많아진민경에게하는말: 나에게 추억이 많은 곰인형을 누군가 무심히 안아 버릴 때처럼 이상한 상실감도 느꼈는데 너무 유치한 마음이라 표현하지 못했어요. 이부분 너무 충격적울림있었어가지고 가끔 막 생각남.. 여기서 그이유를 더설명하면 거의 호무마도급 동인질돼서 말줄임
한국어
0
2.7K
5.1K
383.4K
얀히 retweetledi
거미북이
거미북이@K1E1T1O1·
하말넘많 멤버쉽 영상에서 나온 명언이 있음 여성의 머리로 생각하지 않으면 살아남기 힘든 세상이 될 것이다 (영화 리뷰하다 나옴) 이제 여자들은 영화나 책에 여혐심하면 안보기 시작했고 정치도 여성의제 안 가져오면 안 뽑아야한다는 것도 인지함 이제 여자들 입장이 어떤지를 살펴야 살아남음
한국어
9
2.7K
10.7K
535.4K
얀히
얀히@Yanhee28·
@xh_8ud 이번에 새로 나온 건 아닌 거 같아요...! 근데 저도 오프라인에선 처음 봤어요
한국어
1
0
2
23
얀히
얀히@Yanhee28·
@ruyeonm0w 완전이요!! 일상도 궁금해요☺️
한국어
0
0
1
130
류연
류연@ruyeonm0w·
아 뭔가 독서계...?니까 책과 관련된 얘기만 해야 할 거 같고... 일상 얘기 하면 안 될 거 같아서 부담스러워졌어요 ㅜㅡㅜ... 일상 얘기 해도 되는 거겠쬬...?
한국어
4
0
40
2K
얀히
얀히@Yanhee28·
@yewolb 책읽을 때 인덱스 붙이려구요!!ㅎㅎ
한국어
1
0
1
27
yewol
yewol@yewolb·
@Yanhee28 저거 어떻게 쓰는거에요..? 😳
한국어
1
0
0
25
𝕄𝕆ℕ𝕆
𝕄𝕆ℕ𝕆@MONO_n_BOOK·
@Yanhee28 헉 이런 고능한 템이 다이소에 있었다니 저도 찾으러 가야겠어요
한국어
1
0
0
40
얀히
얀히@Yanhee28·
@book_hyesam033 오늘은 바쁘지만 내일 쉬는 날이라 도전해야겠어요!ㅎㅎ
한국어
0
0
1
20
혜삼
혜삼@book_hyesam033·
@Yanhee28 오랜만에 친구랑 힐링만 잔뜩하구 갔어요🤍🤍 얀히님도 주말에 카독 어떠신가요 😍
한국어
1
0
0
58
혜삼
혜삼@book_hyesam033·
진짜 간만에 친구랑 북카페 왔어요 !!!!! 너무 행복하다 진짜 .. ෆ
혜삼 tweet media혜삼 tweet media혜삼 tweet media혜삼 tweet media
한국어
4
0
51
1.6K
낭유
낭유@whxtislov·
@Yanhee28 헐뭐야ㅑ 저도11위엿네요
한국어
1
0
0
21
얀히
얀히@Yanhee28·
글을 정말 못 쓰는데 시를 써보기 시작했어요ㅎㅎ.... 초등학교 때 이후로 처음...! 어릴 땐 학원에서 칭찬도 많이 받았는데 많이 써서 글을 잘 쓰규 싶어요🙏
얀히 tweet media얀히 tweet media
한국어
2
0
53
544
얀히 retweetledi
박태훈
박태훈@roas_TT·
17세 소녀가 집 화장실 변기에서 혼자 아이를 낳았다. 가족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했고, 남자친구의 도움도 받지 못했다고 한다. 갑작스러운 출산 직후의 충격 속에서 갓 태어난 아기는 변기에 빠졌고, 그대로 숨졌다. 수원지법은 이 소녀에게 아동학대치사로 장기 2년 6월, 단기 2년의 실형을 선고하고 법정구속했다. 판결문은 소녀의 상황을 비교적 정확히 적시한다. “가족들에게 임신 사실을 알리지 못해 제대로 준비하지 못했고, 남자친구의 도움도 받지 못한 상태에서 갑작스럽게 출산했다”고. 재판부가 인정한 사실관계만 봐도 이렇다. 17세가 임신 사실을 가족에게 말할 수 없었고, 임신시킨 남자는 곁에 없었으며, 학교도 의료 시스템도 어떤 공적 안전망도 이 임신을 포착하지 못했다. 그런데 재판부의 결론은 “어머니로서의 의무를 다하지 않았다”였다. 혼자 변기에서 출산한 17세에게 어머니의 의무를 묻고 실형을 선고했다. 임신시킨 남성에게 묻는 책임은 없었다. 임신한 청소년을 어디로도 보내지 못한 사회에 묻는 책임도 없었다. 책임은 가장 어리고 가장 무력했던 사람에게 집중됐다. 이 판결은 한국 사법부가 누구에게 관대하고 누구에게 엄격한지 다시 한 번 보여준다. “앞날이 창창하다”며 성폭력 가해자에게 집행유예를 내주고, 음주운전 사망사고에 솜방망이를 휘두르고, 인종 혐오 폭행에 “폭행 정도가 중하지 않다”고 판시하던 사법부가, 이번에는 17세 소녀의 ‘앞날’을 한 줄도 언급하지 않고 법정구속했다. 영국의 Infanticide Act 1938처럼 출산 직후의 정신적, 사회적 위기를 반영해 별도 죄명으로 분리해 감경하는 입법례가 존재한다. 더 근본적으로 임신한 청소년이 가족과 학교를 거치지 않고도 의료, 상담, 주거에 접근할 수 있는 보호출산제의 실효적 작동, 그리고 임신에 책임 있는 남성 파트너에 대한 법적 책임 부과가 함께 가야 한다. 임신을 알릴 곳이 없었던 17세의 9개월, 그를 끝내 발견하지 못한 모든 시스템, “어머니로서의 의무”라는 말을 17세에게 들이미는 사법의 양심까지 책임이 있다. 재판부는 “사람의 생명은 그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가치”라고 했다. 맞는 말이다. 그러나 그 9개월 동안, 이 17세 청소년의 생명과 존엄은 누구에게 소중했는가?
박태훈 tweet media
한국어
114
8.3K
12.3K
3M
얀히
얀히@Yanhee28·
읽고싶어읽고싶어읽고싶어읽고싶어읽고싶어
얀히 tweet media
한국어
0
0
19
170
얀히 retweetledi
낭효성
낭효성@h4t3xl0v3u·
#rt이벤트 #인용 or #Rt + #Follow 이벤트 오랜만에 책태기 극복 겸 **로맨스 소설** 추천 받습니다! 인용으로 제 마음에 드는 로맨스 소설 추천해 주시는 분께 교보문고 3만원 상품권과 알티와 팔로 해 주신 분께 교보문고 1만원 상품권 드릴게요! 모쪼록 많은 추천 부탁드립니다!
낭효성 tweet media낭효성 tweet media
한국어
0
116
36
9.8K
얀히 retweetledi
냐냐
냐냐@S2cracked·
냐세요, 아래의 도서 읽을 의향 있으신 분? ‘두 소녀의 첫눈 같은 첫사랑’을 다룬 퀴어 소설입니다~~ 🌈✨ 참고로 저는 띠지 뒤에 가려진 글자조차 모릅니다 한 권 선물하려구요 읽고 싶으신 분 마음 눌러주세요 대신 저한테 후기 알려주셔야 함! 🫶🫶 5일에 뽑을게요☺️
냐냐 tweet media
한국어
0
26
101
2.1K
얀히
얀히@Yanhee28·
@sky_way00 꼭 읽어보세요!ㅎㅎ 160페이지 밖에 안된답니다
한국어
0
0
2
7
낙원
낙원@sky_way00·
@Yanhee28 내용이 궁금해지네요 :)
한국어
1
0
1
10
얀히
얀히@Yanhee28·
책벼룩 좋은거 같아요 알ㄹㄷ에서 하는 것 보다 판매자 구매자 모두 이득
한국어
0
0
12
11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