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충 외전이 5월 4일 알라딘에서 선출간되고 한 달 뒤 전 서점에서 출간됩니다. 오랜만에, 정말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기다려주신 분들과 오랫동안 응원해주신 분들께 늦게나마 감사와 사과의 말씀을 전할 수 있어 무엇보다 기쁩니다. 더 좋은 작품으로 찾아뵐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페잉 답변 드렸습니다. 미처 확인을 못해 늦었네요ㅠㅠ
간단히 근황을 전합니다.
1. 올해 안에 식충 외전 (도전!)
2. 차기작은 내년 중반
기다려주시면 꼭 돌아오겠습니다.
들려드리고픈 (이상한)이야기가 많이 남아 있어요❤️
다음은 질문 상자에 peing.net/ko/qs/11851498…
선물하는 일이 얼마나 많은 정성을 필요로 하는지 알기에 하나하나 말로 할 수 없는 감동이고 모두 소중히 잘 쓰겠습니다.
식충이 비록 다수가 즐길 수 있는 글은 아니더라도 누군가에겐 기다려왔던 글임을 느낍니다. 사명감도 생겨서 차기작을 쓸 기회가 된다면 김치찌개를 끓이기로 결심했습니다👍
식충이 출간되고 나서 생각도 못 한 응원 쪽지를 받고 깜짝 놀랐었는데 한 익명의 독자님이 출판사를 통해 선물을 보내주셨어요.
감사 인사를 전할 길이 없어 트위터에 인증해 보아요. 너무나 사려 깊은 아이템들이라 감동이었어요. 비타민은 바로 섭취 중이고 핸드크림은 아까워서 못 열어 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