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우@YoonSiu·18 Oca@HanSeoJun__ 같이 살면 굶어 죽을 걱정은 없겠네요. 와, 보기에도 끝내준다. 참, 오늘은 내가 사는 거예요. 알았지?Çevir 한국어0000
윤시우@YoonSiu·18 Oca@HanSeoJun__ 응, 따뜻해요. 미안 많이 기다렸죠. (그렇게 말하며 괜히 창밖을 흘끔 쳐다보곤 몸을 기울여 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보고 싶었어요. ㅋㅋ (아무 일 없었던 척 벨트를 맨다.)Çevir 한국어00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