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시우

306 posts

윤시우 banner
윤시우

윤시우

@YoonSiu

16.01.11 ~

@HanSeoJun__ Katılım Ocak 2016
5 Takip Edilen5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윤시우
윤시우@YoonSiu·
.
QST
1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형 바보라고요. 불러놓고 본인이 안 오고.
한국어
0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맞아요. 그래도 오늘은 괜찮은 것 같아서 다행이에요.
한국어
0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고개를 끄덕이고 후후 불어 입에 넣는) 징자 마시써요. (우물 거리며 말 하는)
한국어
0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네에, 형도요. (그의 숟가락 위에 깍두기를 얹어 주며)
한국어
0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네, 좋아요. (씩 웃고는 크게 한 술 떠 입에 넣고 우물 거리는)
한국어
0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같이 살면 굶어 죽을 걱정은 없겠네요. 와, 보기에도 끝내준다. 참, 오늘은 내가 사는 거예요. 알았지?
한국어
0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맛집도 많이 아네, 우리 자기는. (작게 웃으며)
한국어
0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와, 냄새 좋다. 여기 맛있겠어요. (그의 앞에 수저를 놓고 물을 따라 주며)
한국어
0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고개를 끄덕이곤 차에서 내린 뒤 먼저 가게로 들어가 문을 열고 기다리는)
한국어
0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음, 으음. 따뜻한 거. 따뜻한 게 당기네. 국밥이나, 우동이나 그런 거.
한국어
0
0
0
0
윤시우
윤시우@YoonSiu·
@HanSeoJun__ 응, 따뜻해요. 미안 많이 기다렸죠. (그렇게 말하며 괜히 창밖을 흘끔 쳐다보곤 몸을 기울여 그의 볼에 뽀뽀를 하는) 보고 싶었어요. ㅋㅋ (아무 일 없었던 척 벨트를 맨다.)
한국어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