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신만의 아저씨

2K posts

당신만의 아저씨 banner
당신만의 아저씨

당신만의 아저씨

@Your_Oldman

오직 당신만의 아저씨 , NL19 + DM , 집착 , 욕트/섹트 주의 , 나이 42 세 , 회사원 , 이름 이상우 , 183cm 81kg 별명 : 호랑이 아저씨

14.8.26 ~ 재시작 Katılım Ekim 2013
40 Takip Edilen47 Takipçiler
당신만의 아저씨
당신만의 아저씨@Your_Oldman·
@eun_byeol_ha 오늘은.... 그 나도 모르게 그만. (힐끔 그녀를 바라보고) 멋있냐? 조금 차려입긴 했는데.
한국어
0
0
0
0
당신만의 아저씨
당신만의 아저씨@Your_Oldman·
@eun_byeol_ha 그려, 됬냐. (힐끔 그녀를 보며 뒤돌아 마주본다) 그.. 아까는 그. 내가 잘못한거겠지. (자꾸 아까 생각이 나는지 얼굴을 붉히며) 미안하다.
한국어
0
0
0
0
당신만의 아저씨
당신만의 아저씨@Your_Oldman·
@eun_byeol_ha 아.. 알았다고. 참고로 보고싶어서 본것도 아니다. 다 입으면 다 입었다고 말하고. (정장 옷깃을 정리하며 가만히 서있는채로 말한다)
한국어
0
0
0
0
당신만의 아저씨
당신만의 아저씨@Your_Oldman·
@eun_byeol_ha (깜짝 놀라며 당황한듯 그녀의 몸을 빤히 보고있다가 이내 헛기침하며 뒤를 돌고있는다) 어.. 어 흠! 빨리 옷이나 입어라-
한국어
0
0
0
0
당신만의 아저씨
당신만의 아저씨@Your_Oldman·
@eun_byeol_ha 음..? (방쪽에서 들리는 그녀의 목소리, 정작 뭐라한지는 못들은건지 그녀의 목소리가 들린 방문을 연다) 뭐하고있냐?
한국어
0
0
0
0
당신만의 아저씨
당신만의 아저씨@Your_Oldman·
@eun_byeol_ha 응..? (문이 열린소리는 들렸는데 정작 그녀의 모습이 보이지않는다, 들어간다는 말을 하며 현관문을 열고 힐끔 집안을 보고 들어온다) 아가 어딨냐.
한국어
0
0
0
0
당신만의 아저씨
당신만의 아저씨@Your_Oldman·
@eun_byeol_ha 그래, 나다. 아가야. 문좀 열어주련? 아저씨 계속 서있게 만들거냐? (그녀의 반응이 예상가는지 피식 웃는다)
한국어
0
0
0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