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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_mindout 능력이랏쨔! 이 뿔에서 나오는 거랏쨔. (제 머리 위에 달려있는 뿔을, 툭툭 건드린다.) 이 뿔 덕분에 날아다닐 수도 있고…
(힘을 주는 듯 하더니, 곧 온 몸에서 전기가 파지직!) 이럴 수도 있닷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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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xsianx 시간이 멈추지 않으니까, 그만큼 서로에 대해 더 많은 추억력을 쌓을 수 있는게 아닐까?
(품안에 들어온 달님의 머리를 오른손으로 천천히 쓰다듬고는, 콧등을 마주하고 웃어보였다.)
같이 이야기를 써내려가면, 그 욕심보다 더 좋은 기분이 될테니까 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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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_mindout ( 그런 너를 보고는 감동먹은 표정과 기쁘다듯 듯이 자신의 능력으로 큰 날개를 없애고는 너의 품에 꼬옥 들어간다. )
후후... 물론 좋단다. 따스해... 이대로 시간이 멈추기를 바라는 건 나의 크나큰 욕심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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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xsianx 안녕~ 이라고 느긋하게 말하기에는 뭔가 존재력이 다른 존재 같네☆ 겉보기에도 엄청 화려한게 꼭 천사라도 보는 것만 같아. 당신, 사람은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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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_mindout 자기소개가 늦어버렸닷쨔. 나는 라무라고 한닷쨔! 미사키 쨩이라고 하면 되냣쨔? (허공에 둥둥 떠다니던 몸이 당신의 앞으로 와선 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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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_mindout 아, 한 곳이 생각난 곳이 있닷쨔! 그건 둘째로 치고…… 너는 누구냣쨔? 교복이 다른걸 보니 다른 학교인 것 같닷쨔! (그녀의 교복은 남색의 세일러복이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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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xsianx 흐응...☆ 확실히 누군가의 품이 그리울 때가 있는 법이지. 포옹력이 필요할 때가 있다고 할까? (정령을 어깨 위에 올려두고는 양팔을 너를 향해 벌려보이며.)
지금이라면 담화만으로 느끼지 못하는 온기를 느껴볼 찬스인데. 우리 어여쁜 달님은 어떻게 생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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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_mindout ( 그런 그대의 말을 듣고는 자신도 좋은지 정령과 함께 웃는다. ) 후후・・・ 뭔가 정령이 부럽구나. 나도 누군가의 품에 있고 싶었던 시절이 그리워.
물론, 나도 정말 기뻐. 응, 매일 있어도 좋지・・・자주 너와 담화를 나누고 싶어. 이리 즐거운 건 오랜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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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xsianx (품안에 들어오는 정령을 소중히 안고는, 살짝 쓰다듬어보기도 하며.) 이렇게 있기만 해도 마음이 포근해지는 느낌.
오늘밤은 이렇게, 함께 밤을 보내서 기쁘게 생각하고 있어. 낙원이라는 거, 이렇게 둘이서 보내는 시간이라면 매일 있어도 좋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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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_mindout ( 정령을 안아서 너에게 넘겨주며. ) 이 정령이 너를 지켜줄 거야. 나랑 닮아서 너를 무척이나 좋아할 거란다.
응, 소중하고 어여쁜 나의 쇼쿠호. 나도 앞으로가 더 기대된단다. 앞으로도 잘 부탁해. (그런 그대의 눈 웃음을 보고는 환하게 웃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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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lyxsianx (소환된 정령에 깜짝. 그러면서도 다가온 너를 가까이서 바라보며 눈웃음을 짓고.)
밤에 보는 달님은 더 각별한 거 같네☆ 소중하고 어여쁜 엘리. 앞으로도 서로가 주고 받을거는 많을거 같아. 직감이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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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our_mindout 후후······ 그리 말해주니 기쁘구나. ( 정말로 기쁜지 달의 정령을 소환하고는 정령이랑 너에게 다가간다. ) 그럼, 당신은 나의 소중한 별님이야.
쇼쿠호! 기억할게요, 정말 어여쁜 이름이야. 응, 서로 주고받은 셈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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