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OU서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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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분좋은 글은 아니니 참고 @ < 약속한 오늘 >
당사자만 읽고 알아들으면 되니 두서없이 적을게
그날 내가 크게 화내지 않았던 건
네 안에 있는 “내 아픔을 알아달라”, “버리지 말아달라”는 감정이 보였기 때문이야.
난 많은 걸 바란 게 아니야.
다x의 억울함 한 가지와,
적어도 마주쳤을 때 싸우지 않겠다는 말.
딱 그 두 가지만 듣고 싶었어.
근데 약속한 시간이 지났는데도 변한 게 아니라 오히려 더 심해졌더라.
본인만 억울하다 말하면서
직원들 앞에서 죄책감 심어주듯 자해하려는 행동을 누가 편하게 받아들이겠어.
나도 모르는 거 많고 부족한 사람이라 하고 싶은 말은 많지만,
하나만 말할게.
친해지고 싶은 사람에게
그런 방식으로 마음을 표현하는 건 틀린 거야.
무슨 말인지는 본인이 제일 잘 알 거라 생각해.
그리고 블랙이라는 단어에 왜 그렇게 집착하는지는 모르겠지만,
누구와 오든, 누가 부르든
앞으로 업장에서는 보지 않았으면 한다.
마지막으로, 욕 좀 그만해라.
그 아이는 그렇게까지 욕먹을 만큼 잘못한 애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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