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안녕하십니까, 현유채입니다
현재 타임라인에 공유되고 있는 공론화 건에 대한 입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선 무지성 플러팅건에 대해 사과의 말씀 드립니다
저는 평소 친하다 생각되는 분, 친해지고 싶은 분들께 별 다른 의도 없이 가벼운 생각으로
플러팅식 발언을 해 온 사실이 있습니다.
제 입장에선 장난인 게 맞으나, 당하는 분들로 하여금 불쾌감을 느끼실 수 있다는 생각을
미처 하지 못했습니다.
아무리 장난이어도 부적절히 행동한 것, 그리고 당하신 분들의 마음을 헤아리지 못한 부분은
저의 불찰입니다. 이 부분에 대해선 깊이 반성중이며 죄송한 마음이 큽니다.
기분 나빠할지 몰랐다, 어린지 몰랐다 같은 변명은 하지 않겠습니다.
그 모든 변명은 어쨌든 제가 장난이랍시고 플러팅식 발언을 하지 않았다면 발생하지 않았을
일이란 점을 통감합니다.
저의 불찰로 마음 상하셨을 모든 분들께 다시 한 번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온전히 저의 잘못에 대한 비판은 달게 받고, 앞으로는 동일한 일이 발생하지 않도록
좀 더 말과 행동에 주의하겠습니다.
죄송합니다.
피해자분들께 개인적으로 사과를 드리는 것도 생각했으나, 저희 개인적인 접촉이 그 분들로 하여금
더욱 불쾌한 기분을 느끼게 만들 수 있다 생각되어 글 하나로 갈음하는 점 너른 마음으로 양해 부탁드립니다.
다시 한번 죄송하단말씀 전하며 글을 줄이도록 하겠습니다.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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