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집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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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IBB_IN

밥을 먹어요

바빠요 Katılım Ocak 2024
116 Takip Edilen327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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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TAIBAN LIVE Dear - Mrs. Green Apple (Clean v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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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ㅇㅇㅇ💞@waku3_2·
혹시 비계 오실 분 계신가요? 요즘 거의 비계에 살고 있어서 공계에 말을 잘 안 하게 되더라고요ㅠㅠㅠ 타장 언급이 좀 많긴 한데 괜찮으시다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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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nayu604 지금 스포티파이 웹에서 들을 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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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o..
coo..@coowoocoowa·
모토키 미세로에서 한국어!!ㅋㅋㅋㅋ 오모리모토키: 티비 앞에서 제대로 따라햇다 와카이: 구라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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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원오크록 detox 재팬 투어 2025 영화 사전 상영 나눔합니다✨️ 나눔 일시 : 4/17 대충 영화 입장 시 나눔 장소 : 용산 CGV ( 자세한 시간 / 장소 당일 공지 ) 이번 내한 때 찍은 사진 엽서 각 100장씩 200장 뽑아가니 꼭 받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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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MotokiOhmoriMGA 요の発音は、[ゅぉ]とするよりも, [イオ]を速くつなげて発音する方が、より正確な音になり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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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 감정을 담은 "롤플레이"로 실연도! — 마지막으로 '한글! 나비'의 주목 포인트를 포함한 메시지 부탁드립니다. "새로운 언어를 접하는 것은 처음에는 허들이 높다고 느끼는 분들도 많을 거라 생각하지만, 이 프로그램에서는 무엇보다 즐겁게 한글을 접하셨으면 좋겠기에 가벼운 마음으로 편안하게 함께 배워나갔으면 좋겠습니다. 각 회에서 배우는 실용적인 핵심 문구는 저희의 촌극에 주목해서 봐주시면... (프로그램 스태프가 '롤플레이입니다!'라며 딴지) 아, 촌극이 아니네요, 롤플레이였습니다! (웃음) 실제로 있을 법한 상황이나 배역을 정해서, 어떤 때 사용하는지, 어떤 뉘앙스로 사용하면 좋을지를 매회 '롤플레이'로써 전해드리고 있으니 꼭 주목해 주셨으면 합니다. 김 선생님의 뜨거운 연기 지도 아래 나름대로 감정을 담아 하고 있으니, 그 부분도 즐겁게 봐주시면 기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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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 Mrs. GREEN APPLE 와카이 히로토가 학생 역할 "함께 배웁시다!" | 2026.04.08 | NHK ] 문자와 발음, 문법의 기초부터 실용적인 문구까지, 언어에 담긴 뉘앙스와 문화 등을 맛보며 한글을 학습하는 '한글! 나비' 4월부터 학생 역할은 Mrs. GREEN APPLE의 와카이 히로토씨입니다. "수록이 즐겁다!"라고 말하는 와카이 씨에게, 한글에 흥미를 갖게 된 계기와 수록 뒷이야기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 밴드 활동에 도움이 될까 싶어, 처음에는 독학으로 — 한글에 흥미를 갖게 된 계기를 들려주세요. "저는 원래 K-POP을 좋아해서, 한글 가사의 의미를 알고 싶다고 생각한 것이 한글에 흥미를 갖게 된 첫 계기입니다. 2020년에 저희 밴드(Mrs. GREEN APPLE)가 일단 활동을 중단했던 타이밍에 '지금 한글을 배우면 향후 활동에 도움이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에 처음에는 독학으로 시작했습니다. 배우다 보면 '한글은 정말 표현이 풍부한 언어구나'라고 느끼는 점이 많습니다. 일본어와 닮은 부분도 있지만, 한글에만 있는 표현 방식도 많이 있거든요. 배우면 배울수록 발견이 있어서 재미있습니다." — 제4회까지 수록을 마치셨다고 들었는데(3월 하순 기준), 재미있다고 생각한 부분이나 발견한 점이 있었다면 들려주세요. "독학으로 한글을 배우기 시작했을 때는 회화를 중시했기 때문에, 기초적인 문자의 유래나 조합 같은 것들은 제대로 이해하지 못했었습니다. 그런 부분을 이 프로그램을 통해 다시금 이해하게 된 것이 큰 배움이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렇게 됐던 거구나!'라는 발견도 많이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수록에서 배운 제1회의 '안녕하세요', 제2회의 '감사합니다', 제3회의 '괜찮아요', 제4회의 '잘 부탁합니다'는 실제로 한국을 방문했을 때 현지에서 많이 쓰게 될 것 같아요. 언젠가는 한국 혼자 여행을 하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어서, 오히려 이 4가지 문구의 반복만으로도 여행할 수 있을 것 같네요! (웃음) 아직 수록은 초반이지만, 첫 4회에서 중요한 문구들이 나왔기 때문에 앞으로의 수록도 기대됩니다." 📚 좀 더 배우고 싶은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 프로그램은 어학뿐만 아니라 문화도 배울 수 있는 VTR과 코너가 많이 있습니다. 인상은 어떠신가요? "맞아요! 한국의 거리를 거닐며 현지의 문화와 언어를 배울 수 있는 '여행 친구 한글', 한류 저널리스트 후루야 마사유키 씨와 한국 엔터테인먼트의 매력을 전해드리는 'K-컬처★교차로(Kカル★ジャンクショ)', 한글과 문화의 풍요로움을 몸과 마음으로 맛보는 '좀 더 좀 더 한글(もっともっとハングル)', 그리고 제가 궁금했던 것을 질문해 나가는 '히로토의 칠칠질문(滉斗のチルチル질문)'이라는 코너를 통해 한국의 문화와 한글을 배우는 것은 매우 즐겁습니다. '공부'라고 마음먹으면 아무래도 오래가지 못하거나 열심히 해야 한다고 생각하기 마련이지만, 흥미 있는 장르와 함께 보다 넓게 매력을 알 수 있어서 '좀 더 배우고 싶다, 좀 더 알고 싶다'라는 마음이 커지고 있습니다." — 수록에서 함께하고 계신 김은애 선생님이나 K 씨와는 어떤 커뮤니케이션을 하고 계신가요? "제1회 수록이 시작되기 전, 저는 긴장해서 계속 두근거렸는데 두 분이 따뜻하게 맞아주셔서 단번에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김 선생님께는 '앞으로 함께 힘내요'라고 적힌 친필 메시지나 귤 같은 간식을 받기도 하고, K 씨는 벌써 'K형(ヒョン)'이라고 부르고 있습니다. 수록 전후로도 많은 커뮤니케이션을 해주셔서 감사해요. 좋은 팀워크가 만들어지고 있다고 생각합니다." — 새로운 것을 시작하는 분들도 많은 4월, 와카이 씨가 새롭게 흥미를 갖고 있는 것이 있나요? "한글 하나만 봐도 '언어란 참 재미있구나'라고 생각하는 순간이 많아서, 지금은 좀 더 여러 나라에 가보고 싶다는 욕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밴드 활동으로 여러 장소에 갈 수 있었지만, 좀 더 새로운 사물들을 접해보고 싶고 가본 적 없는 나라나 지역에도 가보고 싶습니다. 새로운 자극을 받음으로써 하고 싶은 것도 늘어나는 타입이라서요."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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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간구(대중성, 보편성)와 깊이" ― 그리고 2024년 첫 싱글 '나흐트무지크(ナハトムジーク)'가 1월에 발매되었습니다. 같은 1월에 개봉한 영화 '사일런트 러브'의 주제가이기도 하죠. 그렇다면 제작은 꽤 전부터 시작된 건가요? 오모리 : 그렇습니다. 작년 여름 돔 공연이 끝나고 바로, 9월쯤에 만들기 시작했어요. ― 곡을 만들 때, 영화의 어떤 부분을 표현하고 싶다고 생각하셨나요? 오모리 : 이건 전혀 부정적인 의미가 아니라는 걸 먼저 말씀드리고 싶습니다.등장인물 누구를 보아도 "자기중심적이네"라는 생각이 들었어요. 그런데 사랑에 빠지는 것, 사랑을 알게 되는 것, 누군가를 생각하는 것은 결국 다 그런 거잖아요. 이기적이지만, 스스로 통제할 수 없는 어떤 것이 우리 안에 있고, 우리는 그 감정들 덕분에 살아가기도 하고요. 그런 인간의 본성 같은 것을 쓰려고 했던 것이 출발점이었습니다. 오해의 여지가 있을지 모르지만, '사일런트 러브'를 직접적으로 썼다기보다, 영화가 표현하고자 했던 인간의 사랑에 가까이 다가갔다, 거기에서 영감을 받았다는 말이 더 맞는 것 같아요. ― 그걸 “나흐트무지크 = 밤의 음악”으로 표현한 이유는 무엇이었나요? 오모리 : 밤은 평등하다고 생각해요. 아무리 떠들썩하고 활발한 사람이어도, 아무리 내성적인 사람이어도, 밤에는 모두가 혼자가 되잖아요. 잠에 들기 전, 그날 있었던 일을 되새기거나, 반성하거나, 내일을 기대하거나. 그 시간은 누구에게나 동일하게 주어지고, 누구에게도 간섭받지 않는 시간이에요. 저는 거기에 인간의 아름다움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 누구나 자기 자신만 생각하는, 한 명의 '이기적인' 존재가 되는 시간이군요. 오모리  그렇죠. 우리가 아무리 화려한 무대 위에 서더라도, 결국 밤에는 혼자잖아요. 그래서 때때로 미쳐버릴 듯한 순간도 있고, 휘둘릴 때도 있지만 동시에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는 시간이 되기도 하죠. 그런 의미에서 밤은 굉장히 불균형한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게 바로 인간이라는 존재 같아요. ― 사운드의 편곡은 어떤 방향으로 만들어 갔나요? 오모리 : 딱 그 불균형함을 무엇보다 중요하게 둔 것 같아요. 작은 침대 위에서 눈을 감으면, 그 안에서 무한한 세계가 펼쳐지는 것 같은 감각 있잖아요. 그래서 사운드도 아주 미니멀하게 시작해서, 가능한 최대치까지 확장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며 만들었습니다. ―어딘가 'The White Lounge'의 설계 사상과도 이어지는 발상과 세계관이라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지금의 미세스의 깊은 부분을 표현하고 있는 것 같아요. 오모리 : 이건 늘 그렇지만, 'Soranji'를 만들 때도 똑같이 느꼈어요. 저희는 언제나 입구를 넓히면서 동시에 깊이를 더해가는 작업을 반복해왔거든요. 그야말로 '레코드 대상'이나 '홍백가합전'의 뒤편에서는 'The White Lounge'를 계속 돌아가며 진행했었고요. 이 '입구와 깊이’라는 개념은 우리에게 굉장히 중요한 키워드라, 이 시점에 '나흐트무지크'와 같은 곡이 나온 것에는 의미가 있다고 생각해요. 그리고 이러한 곡을 발매 할 수 있는 정신 상태까지 저희 스스로를 끌어올릴 수 있었다는 것도 아주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하고요. ―팝 음악에 있어서 그 균형감은 정말 중요한 요소라고 생각합니다. 오모리 : 제가 그런 것에 예민한 편이거든요. 오랜만에 만난 친구에게서 '변해버렸네’라고 느끼는 부분이 있는 반면, ‘아, 여기엔 변하지 않은 면이 있구나’라고 느껴지는 지점 또한 굉장히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하지만 사람은 반드시 변하고, 밴드도 변하고, 세상도 변해가죠. 그렇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것으로 안심시키는 것이 아니라, 변화하는 것에 대한 두려움을 없애주는 방식, 그런 사고를 중요하게 두고 있습니다. ―변해가기 때문에, 변하지 않는 깊은 부분을 계속 정확하게 표현하는 것. 실제 반응은 어떤가요? 오모리 : 이렇게까지 많이 들어주실 줄은 생각하지 못했어요. 꽤 도전적인 곡이었기 때문에. 표현하기가 어렵지만, 쉽지 않은 곡이잖아요. 어렵고, 화려하지도 않아요. 'Soranji'때도 똑같았는데, 프로모션 회의에서도 제가 “아마 히트하진 않을지도 몰라요”라고 직원들에게 말했거든요. 하지만 '나흐트무지크'는, 방향키를 잡고 있는 저에게는 이 타이밍에 내는 것이 중요한 곡이었어요. 팬들이 어떻게 느낄까, 그런 생각도 들었지만, 여러분은 곡 그 자체뿐 아니라 ‘우리가 다음에 무엇을 시도하려 하는지’까지 봐주시니까요. 그래서 우리 활동에 대해 등이 곧게 펴지는 느낌, 잘못된 것을 만들어선 안 되겠다고 생각하게 돼요. 전혀 오만한 의미가 아니라요. ((이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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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見事가 한국식 한자로는 잘 사용하지 않기도 하고 단순히 '일을 보다', '눈 앞에 벌여진 일'과 같은 의미인데 일본식 한자 뜻은 '훌륭하다'라는 걸 알게 됐을 때 그 감정을 잊지 못해... 미세스 곡들 들으면서 느낀 건데 가사 한 줄이 주는 무게감이 완전히 달라지고 의도를 한층 더 깊게 파고들어 언어의 차이를 이해했을 때 비로소 오는 그 아름다움이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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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waku3_2 아!!! 찾아보니 대상 국가가 스포티파이 제공 국가 의미하는 건가 봐요🥹🥹 다행이다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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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ㅇㅇㅇ💞@waku3_2·
라이브를 볼려면 스포티파이 가입해야한다고? 그냥유튜브로하시면안되나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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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ㅇㅇ💞
ㅇㅇㅇ💞@waku3_2·
@ZIBB_IN 네? 심지어 해외는 못 보게 한다고요... 이게무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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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탐라의 순수한 여러분들.. 오늘 만우절입니다... ​今日,エイプリルフールなんですけ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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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집집딥@ZIBB_IN·
헗!! 한국에서 피욜이랑 디오리진 개봉하나 봐🥹🥹 아 기특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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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집딥 retweetledi
TAMA
TAMA@greenapple_tama·
오모리 단행본 번역 중인데 글로벌&한국 관련해서 공유하고 싶은 내용이 있어 짧게 가져왔어요📚 오늘 지금의 저는, 일본을 짊어지는 일에 더 큰 역할을 느끼고 있습니다. 물론 해외 진출이 나쁘다는 이야기는 아니지만, 미세스가 일본에서 경력을 쌓으며 “다음에는 해외로 나가겠다”라는 그런 일반적인 흐름에 타는 것은 옳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언어 차이와 인종 차이 같은 것들을, 다양한 것을 넘어, 우리 스스로 음악을 내세우는 에너지에 비해 아직 우리에게는 힘이 부족하다고 생각합니다. 아직 필연성을 찾지 못했달까요. 문화가 다른 곳에 간다면, 그 전에 구축한 것을 부수는 일종의 시도와 오류가 필요하다고 생각하는데, 미세스는 일본에서 쌓아 온 경험이 있고, 일본 사람들에게 지지를 받고 있다는 현실도 있는 가운데, 어떤 힘을 빌려 세계에 나가는 것도 옳지 않다고 생각해요. 미세스를 하나의 예술로, 내 일처럼 우리 모두의 100으로 발휘하고 싶어요. 그런 미학을 가지고 있습니다. //중략// 하지만 원해주시는 분이 있다면, 이보다 더 감사한 일은 없다고 생각해요. 우리의 의지를 바꿔가면서까지 해외 진출을 하고 싶냐고 묻는다면 그런 일은 없지만……. 다행히도, “한국에 이렇게 기다리시는 사람들이 있다”는 초대를 받아 한국 공연을 실현한 것처럼, 열렬한 사랑을 받으면 “꼭, 가게 해 주세요” 그런 마음입니다. 한국 공연은 정말 즐거웠는데, 그 때 처음으로 기다리게 해 드렸다는 사실을 깨달았다고 할까요. 그래서, 기대하고 기다려 주시는 분들께는 기꺼이 전하고 싶은 마음이 있습니다. 영화 가 한국에서 개봉한 것도, 정말 대단한 일이고, 정말 감사한 일이라고 생각합니다. 오모리가 어떤 마음으로 음악을, 문화를 대하는지 절절히 알 수 있었던 대목이라 너무 감동바듬… 그런 와중에 한국 언급해준 것도 너무 좋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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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spyair1984·
@ZIBB_IN 어제부터가 실버키 신청일이더라고요 제가 실버키라 맞는 조건에 햇는데도 이러네요.. 아 정신병… 누나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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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spyair1984·
안 될 이유가 없는데 선행 응모가 안 되는 건 대체 무슨 일이지¿ 야이럴거면나멤버쉽왜햇어 나원룸 왜가입했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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