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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JPTY

31歳 プラントエンジニア 地理が大好き 自転車にも乗る

Yokohama, Japan Katılım Aralık 2018
785 Takip Edilen57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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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俺は日本人だからこの文章を日本語で読めているけど、アメリカ人だったらわからなかっただろうな だって「高麗」だもんね ちなみに僕は日本の甘楽郡出身です そこは、加羅の人々が入植した歴史を持ちます
모수부(모에의 수뇌부)@mosoobu

한국인은 민족 정체성을 '朝鮮'이라고 생각하지 않아요. 이게 어떤 감각이냐면, 역사적으로 古朝鮮이나 朝鮮王朝은 과거의 국가, 왕조의 이름이었다고 여기지만 민족 정체성을 총괄할 때는 '韓'을 씁니다. 이게 일본에서 헷갈려 하는 부분인데, 일본에서 인식하는 한국의 범주는 대부분 대한민국에 국한하거나 역사를 더 아는 사람은 대한제국으로 이해합니다. 그러나 한국인은 韓國이 곧 민족 정체성입니다. 역사도 韓國史이고, 민족도 韓民族이고, 지리도 韓半島입니다. 대부분의 한국인은 '韓民族=韓國人'이기에 '조선민족=조선인'이라고 말하는 것에 불쾌감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지금 우리 국호는 조선이 아닌데 왜 자꾸 조선을 붙이는 거지?", "우리의 민족 정체성은 大韓, 韓國인데 자꾸 朝鮮이라 부르는 건 우리 정체성을 폄하하는 것인가?"라고 반응하는 한국인이 나올 수 있습니다. 가끔씩 한국인 스스로 "나는 조선인이지"라고 말하는 맥락에서는 "그래, 과거에 조선이라고 칭했으니까"라고 한국에서 인식하지만, 외국인이 한국인을 "조선인"이라고 부르면 다소 도발적으로 인식할 수 있습니다. "지금 우리 국호는 조선이 아니고, 우리는 韓民族인데, 굳이 조선인이라고 불러? 싸우자는 건가?"라고 생각할 수 있습니다. 1945년 광복은 곧 남북의 분단으로 이어졌습니다. 이때까지만 해도 남북 모두 스스로를 朝鮮이라고 인식했습니다. 하지만 1948년. 남쪽에서는 三韓에서 유래한 韓을 국호로 정한 대한제국의 大韓에서, 1919년 3.1독립운동으로 수립한 대한민국임시정부의 法統을 계승한 대한민국 정부가 수립하고, 북쪽에서는 朝鮮을 정체성으로 삼고 조선을 국호로 정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가 수립하면서 하나의 민족 정체성을 韓, 朝鮮 이렇게 두 개로 표기해왔습니다. 최근 북쪽에서는 민족 통일 노선을 포기하고, 남쪽을 南朝鮮이 아니라 별개의 국가로서 한국이라고 공식화했습니다. 물론 남쪽에서는 민족 통일 노선을 계속하고 북쪽을 별개 국가가 아니라 통일을 지향하는 특수관계(1991년 남북기본합의서)로 보고 있습니다. 이런 맥락에서 S. Korean은 韓을, N. Korean은 朝鮮을 정체성으로 포괄합니다. 물론 현대 한국에도 '朝鮮日報' 같은 고유명사로 쓰는 경우가 있지만 이는 예외적입니다. 조선일보는 1920년 창간한 신문으로 당시는 일제강점기 식민지배의 시대. 당대 한국인은 스스로도 조선인이라고 정체성을 가졌고, 일본은 '한국', '대한' 같은 병합 이전 국호를 사용하지 못하게 하였습니다. 조선일보는 현재까지 존재하기에 예외적 경우입니다. 얘기가 길었는데, 요약하자면 한국인(S. Korean)에게는 韓이 정체성이고, 북조선인-조선인(N. Korean)에게는 朝鮮이 정체성이라서, 특히 한국인에게 조선어라고 지칭하면 그리 좋아하진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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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友達も彼女もいないことに危機感を持ったのが26歳 アプリや婚活を始めて現実がちょっとわかったのが28歳 また始めようとしてる今が31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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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関東の私鉄は基本方向別複々線(小田急、西武池袋線、東武東上線、東武伊勢崎線、東急東横線など) JRの方向別複々線は、京浜東北線•山手線 田町〜田端だけ 他に対面乗り換えできるのはお茶の水、戸塚、新宿(総武線と山手線)だ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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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実際あんまうまくいってないんだけど、でも今の俺がやってるのはこういうこと 中学〜大学くらいを思い出したり、親やおばあちゃんと今まで話してこなかったことを話したり
プロ奢ラレヤー🍣@taichinakaj

逆にいうと、なんか人生うまくいかないときは10代の頃の記憶をひたすら辿り、そこに置いてきた感情やタスクを1つ1つ消化していくと予後がよくなる。親とちゃんと話すと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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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どうにか、逃げてると悟らせずに、偽りの開示でその場をやり過ごす方法はないものか でも、自己開示するくらいだったら嫌っていると誤解されたほうがマシ、くらいまで思っちゃってるからな
限界がんこちゃん@p_sama1616

回避型って「コミュ力」あって ベラベラ話すくせに、自己開示はマジでしない あと「人が大好き」なくせに 相手が踏み込んできた瞬間だけ、逃げたくな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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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Muromachi_1338 @katsu0575jp2_2 ロシア語だとゼレンスキー、ウクライナ語だとゼレンシキーだそうです ただ、本人はロシア語優勢のウクライナ南部出身で、ウクライナ語は後から勉強したと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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室田 丁
室田 丁@Muromachi_1338·
@katsu0575jp2_2 ゼレンシキーって表記の仕方たまに見るけどゼレンスキーじゃないんですか?それとも馬鹿にしたり不支持で名前を正しく呼びたくなかったりするときはこう書く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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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tsu🇺🇦
katsu🇺🇦@katsu0575jp2_2·
ゼレンシキー大統領が正式にノーベル平和賞にノミネート
katsu🇺🇦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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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新子安以北に行こうと思ったら10分空くの面白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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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女性漫画家の投稿見たら、どうやら裏に回り込むのも場合によってはありうるらしい 俺の知らないことばっかだな…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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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ただ俺が知っていなければならないのは、馬鹿は罪ではないということか 一時はあれだけ目をかけてくれていたのに、このような形で終焉を迎えるのは承服しがた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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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それが嫌で距離とったら、えらい仕返しをされた 俺に恩恵をもたらすハードタイプの女神は、少しの休息も許さない 勝手に重い期待をかけ、勝手に失望して、勝手に距離を取り、俺がそれに応えて距離とったら、なんで距離取るの?って言う 馬鹿なの?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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群青@ZJPTY·
キラキラした作品見たって、なんか学ぶものあんのか? 中身空っぽやん、って思うだけなんじ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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