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좋아하는거 나누고싶어서 트위터 하는데 매번 불미스러운걸로만 알티타서 맘이 너무아프고 그냥 극장 나와서 밥먹으면서 좍좍 써둔 후기가 퍼져서 넘 부끄럽네요 감안하고읽으셈
그리고 타임라인 오해하시는 분들 생길까봐.. 상영관 내려간다는 글 올라오기 전에 이 타래 리트윗 횟수 0이었음
적어도 이 네 언어를 구분할줄 알면 영화를 보는데에 있어서 좀 더 몰입할수 있는 장치로서 작용한다
조금 더 공감할 수 있을지는 몰라도 결국 이 영화를 완전히 받아들일 수 있는건 대만사람들 뿐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지금의 대만의 젊은 세대들은 이 영화를 봤을때 어떤 감상을 남길지 궁금하다
비정성시 시사회 다녀왔어요
해상화를 감명깊게봐서 기대를 많이 하고 봤는데 설마하던 저품질의 ai영상복원..ㅎ 옛날 뮤비들 sm에서 리마스터링해서 유튜브에 업로드 해주는것보다 영상 품질이 많이 낮고 웨이보에 양산형 계정들이 고전연화 ai돌려서 우그러뜨리고 색감 조져놓는 딱 그 수준임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