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백푼젤@_100cm·10 Şub신혼집에서 받은 프로포즈❤️ '결혼해줄래?' 보다 더 감동이었던 '우리 결혼하자' 꺅!!!!!!!!>_< 행복해❤️Çevir 한국어16140
백푼젤@_100cm·15 Nis밥 사주는 예쁜 누나에 이런 명대사가 있었다. "시집이 무슨 옆 집에 놀러가는 일이야?"라고. 놀러가는 일은 즐겁고 설레기라도 하잖아Çevir 한국어0010
백푼젤@_100cm·15 Nis'이상한 나라의 며느리'를 보면서 결혼을 2주가량 앞 둔 내 머지않은 미래같단 생각을 했다. 외부일정 후 신혼집에 돌아가는 길이면 친정엄마는 밥을 사먹고 들어가야 내가 편하다며 사먹고 들어가라하는데 어머님은 집에서 밥 지어서 차려먹으시란다. 딸이냐 며느리냐의 차이Çevir 한국어1120
백푼젤@_100cm·15 Nis팀장은 항암치료로 인해 한동안 가발을 쓰고 다녔다. 종종 제거 수술이 필요할 때면 2~3주간의 휴가도 쓰기 부지기수. 가장 사람을 피곤하게 만드는건 아픈사람이라 수시로 나는 짜증을 늘 팀원들에게 푼다는 거다. 지금도 여전히. 시도 때도 없이 발악하듯 짖어대는 짜증과 알 수 없는 분풀이Çevir 한국어0010
백푼젤 retweetledi중앙일보@joongangilbo·15 Nis일본에서는 암 환자 75.7%가 암 진단 이후 직장을 그만두지 않았다. mnews.joins.com/article/225362…Çevir 한국어1126400
백푼젤@_100cm·9 Nis@wDogBirdw 넘넘 아끼는 코트인데 드라이크리닝 맡겼더니 세탁소에서 코트에 달린 가죽팔찌 분실하고 나몰라라 중이야ㅠㅠ 휴....Çevir 한국어1100
백푼젤@_100cm·8 Nis결혼식 축의금에 첫째 출산에 돌잔치, 둘째 출산까지 받아쳐먹고 청첩장 주려고 하니까 자기는 딸 어린이집 봄운동회라며 못 간다고... 그래도 밥은 사준다니 먹으러는 나갈게. 란다. 내가 쓰레기를 곁에두고 있었구나. 바보같이Çevir 한국어2157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