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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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19171025

사무직 노동자 / 레닌주의자 / 맑스주의 학습 청년모임(부산) 상시모집중 https://t.co/Q170onO0FW

Katılım Ağustos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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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_19171025·
'노동계급 중심성'이라는 말은 조직의 사회적 구성이 비노동계급적이라는 사실의 고백이다. 노동계급 사상이 '중심'이라는 말은 다른 계급 사상이 '비중심적'으로 침투해도 된다는 말이다. 그리고 노동계급 사상은 '중심'으로서, '성격'적으로 존재하기만 하면 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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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_19171025·
사회주의자 랴체비치의 목소리가 울려 퍼졌다. “반대”. 모든 이가 이 항거의 도덕적 힘을 느꼈으며, 그 장면은 나의 기억 속에 지울 수 없게 각인되어 남아 있다.” - 트로츠키, <전쟁과 인터내셔널>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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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_19171025·
"필자[트로츠키]는 전쟁 시작 시점에 세르비아에 있었다. 스쿠프치나(의회)에서, 글로 다 옮길 수조차 없는 민족적 열광의 분위기 속에서 전쟁 공채에 대한 표결이 진행되었다. 표결은 호명 형식이었다. 200명의 의원이 “찬성”이라고 답했다. 그러고 나서 죽음 같은 침묵의 순간이 찾아왔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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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사노@_19171025·
@blomkoli 저희도 마찬가지로 동지들 덕에 힘을 받습니다. 맑스, 엥겔스, 레닌, 트로츠키, LO가 구축해온 전통은 우리에게 크나큰 영감과 배움이 됩니다. 그래서 감사합니다. 이번 축제는 정말 즐거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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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mkoli
Blomkoli@blomkoli·
@_19171025 You guy’s give me strenght in our common struggle ! Keep going hard ! Down with capitalism ! Long live to communism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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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omkoli
Blomkoli@blomkoli·
Voila ce que penses des militants coréens de notre fête ! Alors si vous passez au dessus des calomnies absurdes et minables que vous pouvez lire ici, rejoignez nous pour lutter contre ce système immonde et barbare qu’est le capitalisme !!
사노@_19171025

LO 축제 감상문 1편을 썼다. LO 활동은 한국 운동이 봉착한 후퇴와 좌절(노동계급과 활동가 간의 단절)을 극복할 대안이다. 이들의 운동을 우리운동의 일부로, 타국 사례가 아니라 이 땅에서도 가능한 운동으로 여겨야 한다. 이런 확신을 담았다. 서로이웃 공개로 써야만 함에 애석함을 느끼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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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_19171025·
얼마 남지 않았네요. Il ne reste plus grand-chose. 감동적인 열정과 관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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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수
현수@CSP_HS·
어떤 동지가 나한테 인장 닮았다 했어 솔직히 좀 닮긴 해서 부정을 못 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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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사노@_19171025·
4만 명이 나와 자신의 목소리로 외치는 법을 배우기 시작했다. 전선에 나선 이들에게 필요한 것은 절대적인 지지다. 또 이 투쟁을 바라보는 수천만 노동자들의 자신감도 중요하다. 법원, 언론, 정부.. 지배계급의 십자포화 속에서 필요한 건 훈계나 머뭇거림이 아니라 기꺼이 한편이 되는 태도다.
노동자연대@ws_or_kr

청와대 앞에서 삼성전자 노동자 파업을 지지하는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습니다. 참가자들은 ‘귀족 노조의 이기적 투쟁’이라는 비난을 정면 반박하며, 삼성전자 노동자들이 실제 파업에 돌입하면 더 폭넓은 연대 활동을 이어 가겠다고 밝혔습니다. ws.or.kr/article/39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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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자투쟁
노동자투쟁@workersfight_kr·
(격주간 철도 현장신문 1면 사설) 삼성 파업: 저들의 분열책동과 긴급조정권에 단호하게 맞서자 t.me/WorkersFight/2…
노동자투쟁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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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보—마스토돈·블루스카이 이사 감
민주노총 위원장 출신이 5.18 정신을 노조 탄압하겠단 글에다 언급하고 있다.
김영훈@ministerhoon

@Jaemyung_Lee 대통령님 말씀 잘 새겨 노사교섭이 정당한 보상과 함께 양극화 해소 등 국민경제의 건강한 발전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80년 5월 광주가 보여준 주먹밥 연대정신이 그 어느때보다 절실하게 다가오는 오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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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사노@_19171025·
법원은 '파업 때도 평시 인력을 유지하라'는 정신나간 소리로 노동자들을 협박하고, 대통령은 긴급조정권 발동을 암시하는 글을 올린다. 온갖 언론을 동원해 노동자들이 삼전노조를 미워하도록 만들려고 애쓴다. 자본가계급은 자기 이윤이 걸린 문제에 이토록 발작적이고 격렬하다. 반면 우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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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
사노@_19171025·
광주항쟁을 제대로 기억하려면 읽어야 할 글. "시민군 무장해제 시키던 사람들이 이제와서 오월 광주를 대표하는가" 1980년 도청을 지키던 활동가가 40년이 지나도 지적 용감성과 결의를 잃지않고 현실을 고발한다. 무장봉기를 지우고 광주를 박제하려는 평화주의자들, 꺼져! ohmynews.com/NWS_Web/View/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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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_19171025·
이 모든 질문을 무시하며 '저항하고 있다'는 논리로 모든 것을 잠재우려드는 자들은 결국 민중이 마비돼도 상관없다는 것이다. 민중 스스로의 의식을 갖추지 않아도 괜찮다는 것이 오늘날의 '좌파'들이다! 블랑키는 '민중이 선택하라!'고 말했다. 민중 대신 선택해주려고 드는 자들이 도처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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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_19171025·
반드시 무장해야 한다. 그러나 하마스만? 민중은 저항할 방법을 찾아야 한다. 그러나 지하 활동가들만 계획을 논의해야 하는가? 그리고 나머지는 총에 돌로 맞서야 하는가? 아이들이 종교,민족주의적 전사 대열로 들어가는 것 외에 저항 방법이 없는가? 노동자들과 하마스는 같은 이익을 공유하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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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노@_19171025·
블랑키는 '무장하지 않은 민중은 쓸려나간다.'고 외쳤다. 그러나 민중으로부터 무기를 독점하고 민중으로부터 숨겨진 행동을 감행하여 민중의 선택지를 막다른 길로 몰아넣고 민중의 의지를 민족주의에 종속시키는 것 그것이 하마스의 정치다. 노동자 계급은 스스로의 길을 찾아야 한다.
Jules Valles ☭@JulesVales77

Pourquoi les nationalistes palestiniens n’arment pas leur peuple quand la colère et le courage ne manquent pas?! La peur que ses armes servent à défendre et à imposer une politique indépendante et de classe de la part de leur peuple ? Oui sans aucun dou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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