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동섭
"(임)동섭아, 괜찮아!" 여운 남긴 화제의 작전타임→사령탑에 감동한 '회춘' 베테랑 슈터 "보답 위해 열심히"
naver.me/FnsmyglJ
끝나고 다시 보니까 더 크게 감동이 느껴졌다. 사실 그 순간엔 감독님 얼굴도 못 볼 정도였는데 영상으로 다시 보니까 너무 감사하더라.
진짜진짜 비시즌 시작이구나ㅠ라고 생각한 첫 날 뜬 기사가
-정현이 챔결 원정버스 대절비 뒤에서 몰래 모아준 베테랑들
-챨리와 희캡의 관계는 바늘과 실 같은 존재
-기사님 겨울에 목도리 챙겨드리고 생일 선물도 챙겨드리는 캡틴
막 이러면.... 나 또 영원히 빈 탐라에서 소노 얘기해야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