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서울탈시설장애인당, 한국 정당 구조에 균열 낼 것”… 지방선거가 남긴 가능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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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시설 당사자이자 중증장애 여성인 조상지는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서울탈시설장애인당 후보로 서울시의원 선거에 출마했습니다. 하지만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현행법상 정식 정당이 아니어서 무소속 후보로 등록해야 했고, 선거 기간에는 정당 설립의 자유를 보장하라며 헌법소원도 제기했습니다.
장애인 직접정치를 위한 이 시도는 무엇을 남겼을까요. 서울탈시설장애인당은 앞으로 어떤 과제를 안고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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