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van H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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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Evan_Hansen_

Katılım Nisan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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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이 영원토록, 여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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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내가 한 일들이 용서받을 수 있을까? 생각할수록 점점 내 숨통을, 심장을 조여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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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오늘 하루만이라도 나랑 있어줄 순 없어? 엄마 일 바쁜거 알아. 그래도 오늘 하루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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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만 밑으로 가라앉아. 제발 나를 내버려 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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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보고싶어. 바쁜거 알아. 그냥, 하루만이라도, 딱 하루만이라도. 같이 있어주면 안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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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_creatur2 아, 전 괜찮아요, 아무도 절 신경 안 쓸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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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_creatur2 아, 마... 아니, 에반 핸슨이요..! 그냥 에반이라고 부르셔고 상관 없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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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이한테 메세지가 왔어. 같이 과수원에 가보고 싶대. 거기 몇 년 전에 문 닫았다고 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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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 디어에반핸슨 초연 임규형 배우님 노선을 기반으로 하고 있지만, 소설, 타 배우 해석 및 개인적 해석이 가미될 수 있습니다. *시점은 유동적이지만 주로 For Forever~You Will Be Found 사이입니다. *모든 문의는 디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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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 순간이 영원토록, 여기 이렇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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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 난 너무 잘 알아, 커다란 일들이 쉽게 작아지지 않는다는 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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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 못 이루는 밤이 점점 길어진다. 수면제, 제발. 나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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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_creatur2 아, 그, 그게... 제가 너무 눈치없게 굴어서 죄송해요, 그냥... 그.... 저한테 너무 과분한 것 같아서요, 저같은 건 알아봤자 쓸모도 없는.. ...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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𝒉𝒆𝒏𝒓𝒚 𝒅𝒖𝒑𝒓𝒆
(무릎을 꿇은체 재단을 바라보다가 짧게 헛웃음친다. 재단 위에 있는 십자가도, 이제는 역겹게 느껴질 뿐이다. 이내 다시 칼을 들어올려 제 손목을 그으려다가 당신을 보고 약간 멈칫한다. 사제들 외에는 허락되지 않은 공간, 경계가 역력한 모습으로 약간 물러난다.) ....누구십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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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k̶̸̡̛̛̤̠͕̱̝̮̠͇̰͎͚̬͚̉͛̽͐͋̏̌̎̐̇͋̕͜͝ Evan Hans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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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_creatur2 아, 손등.... (손을 급히 빼내고 벌벌 떨며 옷자락에 손에 난 땀을 벅벅 닦는다.) 아니, 그, 그게 아니라... 죄송해요.... 계신 줄 모르기도 했고 괜히 방해한 것 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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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t_creatur2 아.. 그냥... 정신없이 막 돌아다니다 보니까... ...사실, 그냥 안식처가 필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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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지도 모르는 곳에 혼자 버려진 기분. 내가 사라져도 모를 것 같은 기분. 계속 도망치다 보니 낮선 곳이야. 더는 이런 기분도, 이런 상황도 느끼고 싶지 않은데, 그런데 이상하지, 자꾸만 내가 나 자신을 그 상황 속으로, 감정 속으로 밀어넣는다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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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at if, what if we run away? What if, what if we left today? 만약 내가 오늘을 제쳐두고 도망쳐버린다면 어떨까? 아무도 찾지 않아줄게 뻔하지만, 자꾸만 기대를 걸게 돼. 희망을 품게 돼. 내게 하나의 인연이라도 남아있을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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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d of May or early June is coming. 유월의 어느 여름날, 그림처럼 아름답던 날을 추억하며. Sincerely, m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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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너, 네가 어떻게 지내는지 가끔은 궁금해해도 되는걸까? ...내가 저지른 일이 너무 커서, 이젠 이런 단순한 것도 미안해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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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이다,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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