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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NOT_PERVERT_

사랑이라 했던 말 속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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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春ˢᴱᴼᴺ@_NOT_PERVERT_·
난 그때부터 시작해 볼 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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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
신우@NONOYOU161·
야. ₁ 혹시 ₁ 오늘 밥 주던 고양이 ↻ 너 고양이야?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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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
신우@NONOYOU161·
@_NOT_PERVERT_ 너한테 보내는 거 맞아 ₁ 나도 고양이 밥 주는 거 좋아해서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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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
신우@NONOYOU161·
@_NOT_PERVERT_ 뭐야 왜이래 ↻ 그게 아니라 ↻ 오늘 밥 주던 고양이 ↻ 너 고양이냐고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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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우
신우@NONOYOU161·
@_NOT_PERVERT_ 야. ₁ 혹시 ₁ 오늘 밥 주던 고양이 ↻ 너 고양이야? 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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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春ˢᴱᴼᴺ@_NOT_PERVERT_·
흐트러진 이름표 사이 네 입 질척히 맞추던 사랑 어스름 사라진대도, 또는 망상과 망상 사이 그냥 해본 말이라며 멋대로 지껄이던 영원 불선명 아니 그 이상으로 흩어져버려도 좋으니. 무른 얼굴 껴안을 수 없을 텐데 영영 꼬여버리면 어쩌려고. 혹여나 또 외로워지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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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春ˢᴱᴼᴺ@_NOT_PERVERT_·
@szis7i 싸 오긴 뭘 싸 와 별맛도 없는 곳이야. 그냥 분위기 보러 가는 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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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진
윤세진@szis7i·
빵댕이 만지게 해주십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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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春ˢᴱᴼᴺ@_NOT_PERVERT_·
우린 평생 이 유년을 앓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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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春ˢᴱᴼᴺ@_NOT_PERVERT_·
@szis7i 이따가. 저녁 약속이 있긴 한데, 아직 좀 남았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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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zis7i 여기서 내가 그냥 정말 내 의지로 있어 주겠다고 하면 좋겠네 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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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진
윤세진@szis7i·
@_NOT_PERVERT_ 너가 가는 것보다 너한테 미움받는 게 더 싫어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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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春ˢᴱᴼᴺ@_NOT_PERVERT_·
@szis7i 뭘, 말을 그렇게까지 해. 말 안 해도 그러려고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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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진
윤세진@szis7i·
@_NOT_PERVERT_ 따뜻하넹. 싫으면 억지로는 안 해. 귀찮아지면 언제든 가두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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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세진
윤세진@szis7i·
@_NOT_PERVERT_ 몸 닿는 거 안 좋아해? 손잡는 것도? 안아주는 것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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亂春ˢᴱᴼᴺ
亂春ˢᴱᴼᴺ@_NOT_PERVERT_·
@szis7i 당당하게 물으니 더 당황스럽네... 그야 당연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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