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마도 이 계정의 끝에는, 계정이 잠기고 유일한 팔로워인 아내에게만 읽혀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미세미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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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도 이 계정의 끝에는, 계정이 잠기고 유일한 팔로워인 아내에게만 읽혀지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습니다.

"AI 대비 여전히 (인간이) 비교 우위를 가지고 있는 직무가 뭐냐. 인간만이 할 수 있는, 그러니까 조력하고 협력하고 소통하는 일 그런 일이기 때문에. (이하략)" ...그러타. 그간의 혼자 잘난 시대의 종말이라 보이기도. youtube.com/watch?v=duPaK-…

혁신에 대한 기대감을 갖고 IT업계 곳곳 중요포지션에 자리한 토스 출신에 대한 평가가 어떻게 이렇게 한결 같이 안좋을 수가 있나 싶은데... 중의적인 의미의 “토스 당했다”라는 말이 꽤나 공공연하다.

@lonelyplanit 서령이 막국수집 계보라 결이 다르단 코멘트를 듣고 빠른 납득 x.com/blueori/status…



가구에 관심을 가지게 되고 나서 처음으로 샀던 의자가 Møllers 62랑 57이었다. 앉는 순간 좋은 의자라는걸 바로 알 수 있었던 제품. 돈을 모아서 하나씩 사야 해서 식탁을 다 채우는데 몇 년쯤 걸렸다. 이번에 1970년 대 Model 82를 출시했는데 설계도가 없어서 reverse engineering으로 복원했다고.



롯데가 송파구민을 위한 최대의 업적은 서령을 롯데월드몰에 입점시킨것이다. 토토와 뽀뇨는 평양냉면을 정말 좋아하는데, 아이들에게 미뢰(맛봉오리)가 어른에 비해 많다보니 평양냉면 같은 슴슴한 음식을 더 맛있게 먹을 수 있는건가 생각하게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