𝓢𝓺𝓾𝓪𝓵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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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HARK_For___

Katılım Kasım 2020
29 Takip Edilen62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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𝓢𝓺𝓾𝓪𝓵𝓸@_SHARK_For___·
시끄럽게 개굴거리는 쓰레기를 응징했더니 진이 다 빠지는군. 자라, 쓰레기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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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
Fran@VARIA_666Fran·
@_SHARK_For___ 우왓, 빨라…! 진짜로 감이 너무 좋으신 거 아닌가요—. 대장은 인간이 아닌 거죠, 역시—. 그 치렁치렁한 머리부터 수상하긴 했지만 역시—. (도망치는 와중에도 입은 살아서 한동안 추격전이 계속됐다가… 이후 엉망진창 털렸습니다, 개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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𝓢𝓺𝓾𝓪𝓵𝓸@_SHARK_For___·
@XANXUS_10_10 이봐아, 전혀 알아들은 모양새가 아니잖아아─!! 망할 보스! 이번엔 또 뭐가 불만이야?! 나는 네놈의 속마음을 꿰뚫어 볼 수 있는 능력 따위 없단 말이다! (머리카락은 맞은 커피가 네게 튀지 않게 적당히 털어 넘기고, 얼굴은 소매로 박박 닦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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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XUS
XANXUS@XANXUS_10_10·
@_SHARK_For___ 알아 들었다고 했을 텐데, 스쿠알로. (전혀 알아들은 모양새가 아니다.) 흥, 전화만 해도 수화기 너머로 경기를 일으키더군. 네놈이 대신 가서 그 쓰레기에게 식사라도 처먹이지 그러나? 내부 사정까지 줄줄 읊어줘라, 이번에는 사회면 가십 정도로 끝나지 않게 웃돈도 얹어주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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𝓢𝓺𝓾𝓪𝓵𝓸@_SHARK_For___·
@VARIA_666Fran 쓰레기가, 역시 수작을 부리고 있었구나아아!! (반사적으로 기척 느껴진 부분까지 돌진한 뒤─ 손 쭉 뻗고선 네 모자 잡으려고 시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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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
Fran@VARIA_666Fran·
@_SHARK_For___ (뒤편의 소파 뒤쪽에서 벌떡 일어나서 복도 너머로 전속력으로 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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𝓢𝓺𝓾𝓪𝓵𝓸@_SHARK_For___·
눈코 뜰 새 없이 바쁜 새 네놈들은 임무 시간 삥땅 치면서 매스컴까지 뜬 대형 사고를 쳤다는 이 상황을 내가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지? … (우선 목숨부터 거두고 생각하기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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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이 하는 얘기가 뭔지 감도 안 잡힘…. 역시, 10시 이후 휴대폰 압수는 우스갯소리로 넘어갈 말이 아니었나 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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𝓢𝓺𝓾𝓪𝓵𝓸@_SHARK_For___·
@XANXUS_10_10 (뚝… 뚝. 아니나 다를까 불 같이 화내려다가 표정보고 멈칫한다. 아, 젠장. 성가신 모드다.) ─…이봐아, 그런 의미로 한 말이 아닌 걸 알잖아, 보스! 다음엔 내가 맡을 필요 없는 업무 때문에 즉각 전해졌어야할 소식을 미루지 말란 말이다! 그게 보스한테도 나한테도 좋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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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A_666Fran (뭔가 저질러 놓은 건 확실하다. ─래봤자 환술로 장난질이나 쳐 놨겠지! 자비로운 작전 대장의 아량으로 한 번 기회를 주기로 한다….) 이봐아, 목숨이 아깝다면 그쯤 해두고 겸허히 운명을 받아들여라, 쓰레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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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
Fran@VARIA_666Fran·
@_SHARK_For___ (움찔. 그대로 멈추고 숨을 죽인다. 환각인 쪽도 침을 꿀꺽 삼켰다.)………(환술은 리얼리티다, 리얼리티…. 들리시나요, 파인애플의 정령…. 지금이야말로 스승님의 가르침이 빛을 발하실 때입니다…. 미에게 대장을 15초만 더 속여넘길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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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A_666Fran 시끄러워, 왜 자꾸 명줄을 재촉하는 말을 뱉어대는지 모르겠군그래애!! 밥 먹으려고 달고 태어난 입으로 항상 쓰레기를 뱉는구,………… (왠지 상어의 촉이 뭔갈 말해준다… …뭐지? 왜 기시감이… 지긋이….) …프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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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
Fran@VARIA_666Fran·
@_SHARK_For___ 아~(눈 굴린다.) 그것도 아마 벨 선배거든요, 분명. 미는 후배니까 권한이 없다고 할지—, 위계에 의한 그런 거라고 할지—. 그러면 역시 미 말고 당장 벨 선배 쪽을…(라고 말하고 있는 쪽은 필사적인 전심전력 환술로, 슬쩍 뒤쪽의 소파 뒤로 기어서 빠진다. 몇 초는 버틸 테니까 어쨌든 튀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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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XUS_10_10 (어떤 생각들이 잔저스 머릿속을 스쳐 지나가는 줄도 모르고 멀뚱히 바라본다. 잠시 주춤한 건 사실이나 원체 이런 일에 깊은 생각을 하지 않았으니…) 이봐아, 내 말 아직 안 끝났다! 그러니까─ 부관한테 본인 몫의 일을 한 아름 떠안겨주는 보스가 있냐는 말이다! 못하는 편도 아니면서 왜 자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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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XUS_10_10 보스가 떠민 일들이 자꾸만 나한테 굴러떨어지니까 그런 거 아니야아! 평소에 성실하게 결재하고 처리했으면 나도 이만큼 바쁘지는 않, ……… (내려다보던 시선 그대로 올라간다….) 뭐, 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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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XUS_10_10 (영문 모르겠다는 얼굴로 바라본다. 타지에 있던 시간이 길기도 길었고, 그 바쁜 기간 동안 이 정도 됐으면 어련히 애새끼 같은 사고는 졸업했겠지 하는 생각으로 잡생각들을 잠재운 탓이었을 테다…. -잠깐, 실제로 외부에 알려질 만큼 사고 치는 일이 잦진 않았잖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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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ARIA_666Fran (내려다 본다…) 업무 중 넷플릭스와 내기 얘기는 필시 네놈이겠지, 쓰레기. 그 외 네놈들이 삥땅 치는 시간들은 같이 즐기거나 들키지 않았거나… 그 짧은 새 하나씩, 허접한 내기까지 하고 있었다니 믿기지가 않는군. 그 풋내기 녀석은 나중에 응징해 줄 테니까, 어디 입이 있으면 더 털어봐라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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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an
Fran@VARIA_666Fran·
@_SHARK_For___ (부웅 휘두르는 검에 고개를 확 숙였다가 무게중심이 무너져서 데굴 굴렀다. 앉은 채로 뒷걸음질…. 꿀꺽.) 진정, 진정하세요 대장—. 미는 딱히 사고 같은 건 안 쳤는데요—. 썰 거면 미가 아니라 역시 입을 잘못 놀린 봉고레 쪽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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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ANXUS
XANXUS@XANXUS_10_10·
(난장판을 지켜보며 늘어지게 하품을 했다가, 옆의 놈에게 커피를 가져오라고 손짓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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