𝑨𝑮𝑨𝑻𝑯𝑶𝑺

43 posts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banner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_Sav1or_

Thx. @1yo1_ Katılım Şubat 2026
3 Takip Edilen4 Takipçiler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만약이란 없어. 가정으로 이뤄진 세계는 허영이다. 그러니 후회하지 마. 눈물, 보기 싫거든.
한국어
1
1
3
1.1K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대가 없는 고통이란 없습니다. 당신이 감내한 고난은 뿌리가 될 테니. 나뭇가지를 뻗어내어 꽃을 피우는 날이 오는 것은 당연한 수순입니다. 그러니 의심하지 마세요. 모든 것은 뜻대로 흘러갈 것이고, 인내는 곧 감탄으로 바뀌게 될 거랍니다.
한국어
0
0
0
126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J_ack01 (어깨를 한 번 으쓱이고는, 본래 사용하던 열쇠로 방문을 열고 먼저 들어가라는 듯 손짓했다.) 너의 능력으로는 별것도 아니잖아. 안 그래? 그리고, 누가 내게 뭐라 할 수 있겠어.
한국어
0
0
0
44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J_ack01 어차피 내가 몰래 쓰던 거라. 우린 비밀을 공유한 사이가 된 것이지. 알리고 싶지 않다며? 내가 이렇게 조용히 들어온 적은 손에 꼽히거든. 말하는 시체랑 벌이는 작전이라… 짜릿하네! (비스듬히 문에 기대어 너를 빤히 바라보다, 여분용 열쇠를 네게 던진다.)
한국어
1
0
0
36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우매한 자들에게 진리를 깨닫게 해주시고, 혼란과 무질서가 가득한 바다에 지혜를 선사해 주시길. 자비로운 당신의 은혜에 감읍하여 머리를 조아리니, 모두가 찬양하고 무한한 믿음으로 보답할 것입니다. 복되지 않은 이가 없으니, 이 또한 영광이어라.
한국어
0
0
0
76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기도가 부족했던 어린 양을 용서해 주시고 시련을 극복하고 감내한 이에게 축복을 내려주소서.
한국어
1
0
0
91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J_ack01 안내는 한 번이니까 잘 외워둬. 아, 익숙하려나? (깜빡이는 가로등 아래를 가로지르고, 도시 외곽 쪽을 향해 몇 분을 걸었을까. 교회의 외형을 한 건물이 서서히 드러났다. 몰래 사용했던 통로를 지나 한 방문 앞에서 우뚝 발걸음을 멈추고는.) 후-, 시체를 옮기는 게 더 낫겠어!
한국어
1
0
0
42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J_ack01 나만 아는 비밀이라니! 그럼 소소하게 축하해 줄게. 걱정 마. 내가 입은 또 무겁거든. 따스한 이불을 덮어줄 수 있는 인성도 갖췄고 말이야.
한국어
1
0
0
53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J_ack01 환영 파티 여부는 고민해 볼게. 안 될 거라도 있어? 어차피 바닥은 넓잖아. 폭신한 침대는 나의 것이고.
한국어
1
0
0
47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J_ack01 망망대해에 날 찾으러 온 사람을 싫어할 리가 있겠어? 이왕 여기까지 온 거면, 얼굴 좀 오래 비추다 가.
한국어
1
0
0
41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J_ack01 다정한 살인마네. 걱정이 깃든 말이 이리 달콤할 줄이야. 하하… 계속 방랑자가 될 수 있겠어.
한국어
0
0
0
59
𝑨𝑮𝑨𝑻𝑯𝑶𝑺
또 무너졌네. 보잘것없이. 고꾸라지고. 뭉개지고. 단말마도 내지 못하고.
한국어
0
0
0
2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