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운정모모집합니다
일시: 2026년 6월 8일
장소: 서울역 2번출구
준비물:자신이 아끼는 무기 및 굿즈,혹시 모를 상황을 대비한 작은 횡도
일정:
10:00 연운러 집합 및 자신의 최애 문파,설정,npc 발표
12:00 강무랑의 생일 미리 축하
12:30 kfc에서 모여 점심식사
강삼촌 하늘에서는 편히 계시죠...?
저는 무명검을 버렸습니다
요즘 아래 세상은 다들 당횡도.라는 신문물을 쓰더군요
다음 생엔 삼촌도 그 고리타분한 무명검은 좀 내려놓고
횡도 드세요
투썸 티라미수는 별로였으니 남은 건 삼촌 드시고
전 하서로 갑니다
거긴 검심도 메타도 없는 곳이길.
삼경천 수라 강림 하니까 베가본드 그 장면 떠올라
수라도를 걷던 살육 머신 둘이 싸우는데 그 중 죽어가는 쪽이
"죽고 죽이는 나선에서 나는 이제 내려간다. 너는 계속 가겠지만" 하고 말하는데
살아남은 쪽은 '나는 이 나선에서 내려갈 수 있나? 목숨이 끊어질 때까지 못 내려가는 거 아닐까'
안녕하세요.
드릴 말씀이 있습니다.
저는 3월에 연운 계정을 해킹당했습니다.
비밀번호를 바꾸는등 여러 시도를 했으나
해킹범은 계속 침입했고,
결국 계정을 같이 쓰는 상황입니다.
평소에 제가 하는 협경 검무장 플레이중 잘한것은 제가 한 것이고,
좆같은건 그가 한 것입니다.
이해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