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sung crying his heart out & mark who usually goes to comfort his maknae just didnt dare to approach him this time & kept looking down like he feels guilty cos he knows why js was bawling so hard…this is too painful 😭
너무 밉다
너네끼리만 소중하냐
니네가 서로 소중하고 추억 있는 만큼
나도 니네가 소중하고 니네 서사가 내 추억이었는데
니네만 이별콘서트하고 며칠 내내 팬들 불안해하는데 포레버라고 하고 아무 설명도 안 해줬냐..
아니면 이 악물고 티내지나 말든가
나한테도 제대로 보내줄 기회를 주지 그랫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