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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orea Katılım Mayıs 2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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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sla World
Tesla World@SylvesterKim99·
[호르무즈 해협의 대 역전극]⚓️Side bet *트럼프: 영국의 배신을 기회로 바꾸다. 역사는 종종 가장 예상치 못한 순간에 뒤집힌다. 2026년 3월, 페르시아만 한복판에서 바로 그런 일이 벌어졌다.영국이 수백 년간 쥐고 있던 보이지 않는 칼을 빼들었고, 트럼프는 그 칼날을 손으로 잡아 되돌려 버렸다. 하지만 이 이야기를 제대로 이해 하려면, 먼저 그 칼의 정체를 알아야 한다. [로이즈 오브 런던]: 보험 위의 보험, 세계 금융의 최종 보루인 [로이즈 오브 런던](Lloyd's of London). 이 이름을 들어본 적 없는 사람도 많을 것이다. 하지만 여러분이 타는 비행기, 여러분이 쓰는 석유, 여러분의 나라 경제를 떠받치는 거대한 화물선들 이 모든 것의 뒤에 [로이즈]가 있다. 보통 사람들은 대형 보험사 하면 삼성화재, 현대해상,미국의 AIG 같은 회사를 떠올린다. 그런데 한 가지 생각해보자. 비행기가 추락하면 보상금이 수천억 원이다. 초대형 유조선이 침몰하면 피해액은 수조 원에 달한다. 허리케인 하나가 도시를 덮치면 수십조 원이 날아간다. 보통 보험회사가 어떻게 이 천문학적인 돈을 낼 수 있을까? 답은 간단하다. 그들도 보험에 들어있기 때문이다. 보험회사가 보험을 드는 곳. 보험 위의 보험 [재보험 reinsurance] 그리고 그 재보험 시장의 정점에 서 있는 존재가 바로 [로이즈 오브 런던]이다. 2001년 9월 11일, 쌍둥이 빌딩이 무너졌을 때를 생각해보라. 항공사 보상, 건물 보험, 생명보험, 영업 중단 보상, 쏟아져 나간 보험금이 총 400억 달러를 넘었다. 한 보험회사가 이걸 감당할 수 있었을까? 절대 불가능하다. 하지만 세계는 무너지지 않았다. 보험금은 지급됐다. 왜? 최종적으로 [로이즈]가 그 뒤를 받치고 있었기 때문이다. 비행기가 바다에 추락해서 수백 명이 사망하면, 유족들에게 나가는 보상금만 수천억 원이다. 항공사의 보험회사가 그 돈을 내지만, 그 보험회사는 다시 [로이즈]에 재보험을 들어놓았다. 원전이 폭발하든, 태풍이 도시를 쓸어버리든, 테러가 발생하든, 지구상에서 상상 가능한 거의 모든 재앙의 최종 지불 보증인이 [로이즈]다. 1688년, 런던의 한 커피하우스에서 시작된 이 보험 시장은 338년이 지난 지금, 단순한 보험사가 아니라 세계 금융 시스템의 최종 안전망으로 군림하고 있다. 영국 GDP의 약 2퍼센트, 금액으로 400억 달러 이상, 5만 개의 일자리. 숫자만 봐도 대단하지만, 진짜 무서운 것은 숫자가 아니다. [로이즈]가 "안 된다"고 하면, 세계의 배는 멈추고, 비행기는 뜨지 못하고, 공장은 돌아가지 않는다. 어떤 나라가 전쟁을 시작하면 로이즈가 그 지역의 보험을 취소한다. 그 순간 그 바다를 지나는 모든 선박은 움직일 수 없다. 보험 없이 항해하는 것은 불법이기 때문이다. 미국이 아무리 세계 최강이라 해도, 러시아가 핵을 가지고 있어도, 중국이 세계의 공장이라 해도 로이즈가 도장을 안 찍으면 그 나라의 무역은 마비된다. 총 한 발 쏘지 않고도 한 나라의 경제를 무릎 꿇릴 수 있는 무소불위의 권력. 이것이 영국이 대영제국 시절부터 338년간 쥐고 있던 진짜 무기다. 군사력은 미국에게 넘겼을지 몰라도, 이 금융의 칼자루만큼은 절대 놓지 않았다. 미국도, 중국도, 어떤 나라도 [로이즈]를 대체할 수 없었다. 세계 해상 보험의 약 3분의 1, 항공 보험의 절반 이상이 [로이즈]를 거친다. 대체재가 없다는 것, 그것이야말로 진정한 권력이다. 세계의 목줄, 호르무즈 해협, 이제 무대를 옮겨보자. 호르무즈 해협. 폭이 고작 33킬로미터에 불과한 이 좁은 물길로 전 세계 석유의 20~30 퍼센트가 매일 통과한다. 사우디아라비아, 쿠웨이트, 카타르, 아랍에미리트의 원유가 전부 이 병목을 지나야 세계 시장에 나온다. 여기가 막히면? 세계 경제는 산소를 잃은 뇌처럼 서서히 죽어간다. 그런데 최근 이란이 혁명수비대 를 앞세워 이 해협의 "완전한 통제권"을 선언했다. 중동의 화약고에 다시 불씨가 튀었고, 전 세계 선박 회사들은 공포에 떨기 시작했다. 영국이 칼을 빼들었다. 그리고 바로 이 순간, [로이즈]가 움직였다. 로이즈 마켓 어소시에이션은 바레인, 쿠웨이트, 오만, 카타르를 고위험 지역 목록에 추가했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보험을 사실상 중단하거나, 보험료를 50~100퍼센트 폭등시킨 것이다. 유조선 한 척의 전쟁 위험 보험료가 하룻밤 사이에 10만 파운드(약 1억 7천만 원) 이상 뛰었다. 앞에서 말했듯이, 로이즈가 "안 된다"고 하면 배는 못 움직인다. 페르시아만에는 약 1,000척의 선박이 떠 있었고, 그 중 절반이 원유·가스 운반선이었다. 선체 가치만 합산하면 250억 달러. 이 배들이 전부 꼼짝 못 하게 되는 것이다. 겉으로 보면 전쟁 위기에 따른 합리적인 시장 반응이다. 하지만 그 파급 효과를 따라가면 전혀 다른 그림이 보인다. 보험이 없으면 배는 못 움직인다. 배가 못 움직이면 석유가 안 온다. 석유가 안 오면 에너지 시장이 뒤집힌다. 에너지 시장이 뒤집히면 트럼프의 에너지 패권 구상이 흔들린다. 일부 분석가들은 이것을 단순한 시장 반응이 아니라, 영국이 미국에게 던진 조용한 일격으로 읽었다. 트럼프를 당황하게 만들고, 미국을 국제 에너지 시장에서 무능해 보이게 만들려는 계산된 수. 338년간 한 번도 뺏기지 않았던 무소불위의 권력을 휘두른 것이다. "트럼프에게 보내는 거대한 엿먹어라(a giant Fuck-you to DonaldTrump). "한 분석가는 이렇게 직설적으로 표현했다. 트럼프의 반격: 불가능을 가능으로 누구도 [로이즈]에 맞설 수 있다고 생각하지 않았다. 338년이다. 세계의 어떤 정부도, 어떤 기업도 이 거인에게 정면으로 도전한 적이 없었다. 대체재가 존재하지 않는다는 것이 [로이즈]의 절대 권력의 원천이었으니까. 그런데 트럼프가 해냈다. 아니, 정확히는 영국이 스스로 문을 열어줬고, 트럼프가 그 문으로 돌진했다. 트루스소셜 게시물이 올라왔다. "즉각 발효한다. 나는 미국 [국제개발금융공사(DFC)]에 명령하여 페르시아만을 통과하는 모든 해상 무역, 특히 에너지 선박에 대해 매우 합리적인 가격으로 정치 위험 보험과 보증을 제공하도록 했다." 그리고 결정타. "필요하다면, 미국 해군이 유조선들을 호르무즈 해협을 통해 직접 호위할 것이다. 무슨 일이 있어도 미국은 세계로 향하는 에너지의 자유로운 흐름을 보장할 것이다." 단 두 가지 조치였다. [보험과 군사 호위] 하지만 이 조합이 만들어낸 파괴력은 핵폭탄급이었다. [로이즈]의 존재 이유가 무너지는 순간 여기서 가장 치명적인 아이러니를 짚어야 한다. [로이즈]가 호르무즈 해협 통과 선박에 보험을 팔 수 있었던 근본적인 이유가 뭔가? 미국 해군이 그 바다를 지키고 있었기 때문이다. 미 해군 제5함대가 바레인에 주둔하며 페르시아만의 안전을 보장하고 있었기에, [로이즈]는 "이 항로는 안전하니 보험료는 이 정도면 됩니다" 라고 말할 수 있었던 것이다. 안보는 미국이 제공하고, 그 안보를 기반으로 돈을 번 것은 영국의 [로이즈]였다. 그런데 이제 안보를 제공하는 바로 그 나라가 "보험도 우리가 하겠다"고 나선 것이다. 유조선 회사 입장에서 선택지를 보자. [로이즈]에서 천정부지로 오른 보험료를 내고 불확실한 항로를 홀로 뚫을 것인가, 아니면 미국 정부가 "합리적인 가격"으로 제공하는 보험에 가입하고 세계 최강 해군의 호위를 받으며 안전하게 항해할 것인가. 답은 너무 뻔하다. 바보가 아닌 이상 미국을 선택한다. 338년 권력의 균열, 더 무서운 것은 이것이 일시적이 아니라는 점이다. 한 번 미국 정부 보험으로 갈아탄 선사들이 굳이 [로이즈]로 되돌아올 이유가 있을까? 보험료도 더 싸고, 미 해군의 호위까지 딸려오는데? 시장이란 한번 떠나면 돌아오지 않는다. [로이즈]가 내일 당장 "다시 보험 들어드리겠습니다"라고 해도, 이미 미국 품으로 넘어간 고객은 돌아오지 않는다. 이것은 [로이즈] 하나의 문제가 아니다. 런던이 세계 보험의 수도로서 누려온 지위 전체가 흔들리는 것이다. 해상 보험에서 밀리면 항공 보험, 에너지 보험, 재보험 시장 전체에 균열이 간다. [로이즈]를 중심으로 돌아가던 런던 금융가(시티 오브 런던)의 생태계가 뿌리째 흔들린다. [로이즈]의 발 빠른 백기, 결과는 즉각적이었다. 불과 며칠 만에 [로이즈]는 미국 DFC와 "건설적으로 협력하고 있다"는 성명을 냈다. [로이즈 마켓 어소시에이션] CEO 쉴라 캐머런은 트럼프의 개입을 "환영한다" 고 밝혔다. 보험 브로커 마쉬(Marsh)도 미국 관리들과 만나 "해상 무역 복원 방안"을 논의했다고 발표했다. 캐머런은 "3월 1일 이후 호르무즈를 통과한 선박이 최소 40척"이라며, "이 선박들의 대다수는 런던 시장에서 보험에 가입되어 있고, 보험은 현재 유지되고 있다"고 강조했다. 읽어보라. 행간을 읽어보라. "우리 보험이 아직 유효하다"고 필사적으로 어필하고 있는 것이다. 불과 며칠 전에 칼을 빼들었던 그들이, 이제는 "우리 아직 쓸모 있어요"라고 손을 내밀고 있었다. 338년 무소불위 권력의 주인이, 처음으로 허리를 굽힌 순간이었다. 제국의 충돌, 그리고 새로운 질서, 이번 사건은 단순한 보험 시장 분쟁이 아니다. 이것은 두 제국의 충돌이다. 한쪽에는 1688년부터 해상 보험을 통해 세계 무역의 생사여탈권을 쥐어왔던 영국의 오래된 금융 권력이 있다. 한 나라의 경제를 총 한 방 없이 마비시킬 수 있는, 보이지 않는 제국. 다른 한쪽에는 세계 최강의 군사력과 경제력을 전면에 내세우며 21세기 에너지 패권을 노리는 미국이 있다. 영국은 자신의 가장 강력한 무기를 꺼내 들었다. 하지만 그 순간, 그 무기의 약점이 드러나고 말았다. 무소불위라고 믿었던 [로이즈]의 권력은, 사실 미국 해군이라는 토대 위에 서 있었을 뿐이다. 토대를 제공하는 쪽이 "이제 위에도 내가 하겠다"고 선언하는 순간, 그 권력은 모래성이 되었다. 트럼프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았다. "불과 몇 분 만에, 미국은 영국이 1600년대부터 사용해온 가장 강력한 지정학적 도구를 무력화 했다."한 분석가의 이 평가에 반박 하기가 어렵다. ■에필로그 1688년, [에드워드 로이드]의 [커피하우스]에서 선주들과 상인들이 모여 서로의 위험을 나눠 지기로 했다. 그것이 338년 뒤 세계 금융의 최종 안전망이 되었고, 영국에게 보이지 않는 제국의 권좌를 선물했다. 2026년, [트루스소셜] 게시물 두 개와 행정 명령 하나로, 그 338년의 역사에 균열이 갔다. 총성도 없었다. 외교적 비난도 없었다. [로이즈]는 아직 건재하고, 런던은 여전히 세계 보험의 중심이다. 하지만 이제 모두가 안다. 대체불가라 믿었던 것이 대체 가능 하다는 것을~ 그리고 그 깨달음 이야말로, 어떤 폭탄보다 파괴적이다. 호르무즈 해협의 석유는 계속 흐를 것이다. 다만, 그 흐름을 보증하는 이름이 바뀌었을 뿐이다. 세계의 에너지 동맥을 누가 쥐고 있느냐. 21세기 패권 경쟁의 핵심이 바로 거기에 있다. 그리고 2026년 3월 [커피하우스] 에서 시작된 제국이 처음으로 흔들리는 소리가 들렸다. ■어느 팀이 이기냐에 거는 것은 메인 베팅(Main betting)이고, [사이드 베팅]은 오늘 승리 투수는 누가 될까? 누가 홈런을 칠까에 거는 소규모 걸기로 이해하면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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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oser_o
Closer_o@Keymong368774·
펄어비스의 복지. 이 게임회사하면 유명한 게 복지 제도. 과천으로 사옥을 옮겨서, 이 인근지역 거주자엔 거주비 월 50만원. 월 1회 집청소, 월 1회 미용실 비용을 챙겨준다구.😅 부모요양비, 반려동물 보험도 인상적이고 생일날 백화점상품권, 치과 치료비 3백만원도 특이한..
Closer_o@Keymong368774

과천시 갈현동 858-1 여기가 펄어비스 신사옥이 들어선 곳. '과천 지식정보타운'을 분양받은 필지인데, 당연히 공시지가도 공개되어 있당. 펄어비스 토지 매수가는 238억. 25년 공시지가만 191억(면적xm2당 공시가). 주식은 하한가여도 사옥 땅은 잘잡은듯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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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er
czer@__czer_·
@Burger_Garden 때로는 현금 보유가 가장 좋은 투자라고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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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urger Garden🍔⚡️
Burger Garden🍔⚡️@Burger_Garden·
금값 폭락 은 가격 폭락 암호화폐 시장 폭락 주가 폭락 달러 가치 폭락 솔직히 말해보죠… 지금 뭘 사야 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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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er
czer@__czer_·
@crystal_d20 설명을 들으니 정말 그렇게 보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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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_Jenny
JJ_Jenny@crystal_d20·
한국인들은 '잕' 이라고 읽겠지만 일본인들은 '스트레스' 라고 읽겠군 훗😎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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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er
czer@__czer_·
@nandantwts That shows a mature sense of citizensh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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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nd@n
Nand@n@nandantwts·
Their Civic sense peaked here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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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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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orldranking_ I guess the leading role really belongs to the actres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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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nginvestor123 기업에 대한 종교에 가까운 강력한 신뢰가 있을때 편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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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돌연변이@longinvestor123·
주식이 떨어져도 걱정 없이 편안하신가요?🥱 주식이 떨어져도 걱정 없이 잘 주무시나요?😴 얼마나 훌륭한 기업에 투자하면 이렇게 될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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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er@__czer_·
@jsh3pump_ 투자는 본인의 노력으로 접근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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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코드
장코드@jsh3pump_·
이런 유튜브 방송에 낚여서 오늘 손해보신분들 얼마나 많을까.. 유튜브 리딩방 진짜 문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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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ng2Father
Mong2Father@Mong2Father·
키의 중요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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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_happy_v
v_happy_v@janck09182·
40대는 이거 입으면 안되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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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트레이더매니저
봇트레이더매니저@AI_bot_manager·
🚀 포트폴리오 분석 툴 ! 사용해세요! foliocheck.xyz 미국 주식 투자·코인 투자자, 그리고 비트코인 매크시멀리스트를 위한 AI 기반 포트폴리오 분석 서비스에요. 주식, 코인, 다양한 분석 툴을 한 곳에서! 여러분의 피드백을 반영해 계속 업데이트할 예정이니, 보고 싶은 기능이나 정보가 있다면 언제든 댓글로 알려주세요. 👉여러분의 포트폴리오를 스크린샷으로 입력해서 리스크를 분석할 수 잇어요! 👉월스트리스트 유동성 분석 👉개별 증권의 재무분석 👉투자의 대가 워렌 버핏, 레이달리오, 하워드 막스, 캐시 우드, 드러켄 밀러 등의 포트폴리오 실시간 조회 👉 유명 기업의 내부자 거래 조회 👉비트코인 ETF 일일 유출입 및 IBIT 최대 주주 👉MSTR과 관련된 여러가지 정보들 (STRC배당률, 가격 등) 👉비트코인 멱 법칙에 의한 미래 비트코인 가격 이외에 업데이트 중… 궁금한 점이나 원하는 기능, 댓글로 알려주시면 바로 반영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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봇트레이더매니저@AI_bot_manager

월스트리트 유동성 위기, 개미도 미리 잡는다! TGA/SOFR 실시간 대시보드 오픈🔥 @yeoulabba 님의 그 인사이트 글 기억나시죠? TGA(재무부 계좌) + SOFR(단기 금리)만 봐도 시장 유동성 흐름이 보인다는... 근데 실시간으로 어디서 확인하나? 복잡하잖아요. 그래서 제가 직접 대시보드 만들었습니다. - TGA 잔액 변화 - SOFR 움직임 + 스프레드 - 유동성 위험 실시간 체크 + 본인 포트폴리오 분석 기능도 추가 중! 지금 시장이 정말 위험한가? 매일 확인하면 다 보이겠죠? 어느 증권사 앱이나 증권 관련 정보 싸이트에서 쉽게 찾을 수 없는 정보들..... 그런 정보만 추려서 모아놓으려고 합니다. 이런 거 쓰고 싶으신 분? 의견/기능 제안 주세요! #AI #투자 #월스트리트 #유동성 #TGA #SOFR #반도체 #프라이빗크레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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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eepDive
DeepDive@DeepDive_KR·
🤖Claude Code 스킬을 AI가 스스로 개선하는 방법이 나왔습니다. AI가 자기 자신을 개선하기 시작했다는건데...?? Karpathy의 autoresearch(AI가 자신의 연구를 자동으로 반복·개선하는 방법론)에서 아이디어를 따온 건데요. 방식은 심플합니다. 1) 개선하고 싶은 스킬에 대한 테스트를 정의한다 2) AI가 스킬을 실행하고 어디서 실패하는지 본다 3) 실패 패턴 기반으로 스킬 프롬프트를 수정한다 4) 반복 이걸 4라운드만 돌렸더니 스킬 성능이 56% → 92%로 올라갔습니다 ㄷㄷ 결국 Claude Code 스킬도 그냥 프롬프트인데, 프롬프트를 사람이 손으로 다듬는 게 아니라 AI가 테스트 결과 보면서 직접 수정하게 만든 거죠. 프롬프트 엔지니어링을 자동화한 겁니다. 저도 비슷한 방법으로 SHIPIT 파이프라인에 적용했고 이번에 꽤 큰폭의 개선이 이루어졌는데 조만간 공유해볼게요! Superpowers 깃헙 등 여러 소스를 조합했습니다.
ℏεsam@Hesamation

bro created a skill inspired by Karpathy's autoresearch to fine-tune his other Claude Code skills and iteratively make them better. one skill went from 56% → 92% in just 4 rounds of changes. the method is to define a set of tests for your skills: what to improve. then it changes the skill slightly to see if there's an improvement or no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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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r. Market
Mr. Market@MrMarket89·
일본 기자: "미국과 일본은 매우 좋은 친구 사이인데, 한 가지 궁금한 점이 있습니다. 왜 이란을 공격하기 전에 유럽이나 일본 같은 동맹국들에게 미리 알리지 않았나요? 일본 국민들이 매우 혼란스러워하고 있습니다." ---------------------------------------- 트럼프: "그럼, 니들은 왜 진주만 공습 전에 미리 안 알려줬냐?"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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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ssimo
Massimo@Rainmaker1973·
Now you know wh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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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인시바_X
코인시바_X@Oxcoinsignal·
🕒 3일 금식의 4대 핵심 효과 • ​세포 리셋 (자가포식): 48시간 이후 노화된 세포를 스스로 청소하고 재생 • ​체지방 집중 연소: 탄수화물 대신 내장 지방을 주 에너지원으로 사용 체중 감소 • ​만성 염증 완화: 인슐린 수치가 안정되면서 몸속 염증 감소 • ​뇌 건강 증진: 신경 보호 물질(BDNF)이 늘어나 머리가 맑아짐 ​✅ 이런 증상이 있다면 추천합니다! • ​만성 피로: 자고 일어나도 몸이 무겁고 늘 피곤한 분 • ​소화 불량: 위와 장에 휴식이 필요하고 가스가 자주 차는 분 • ​피부 트러블: 몸속 독소와 염증으로 인해 피부가 칙칙한 분 • ​뱃살/내장 지방: 혈당 관리가 필요하고 복부 비만이 고민인 분 #건강상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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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er@__czer_·
@Blueyoungwip 사람은 있을때 소중함은 모르고 사는 존재인가봐요.. 슬픔을 잘 이겨내시기를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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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lueyoung
Blueyoung@Blueyoungwip·
얼마 전, 14년간 가족과 같은 아니.. 가족이자 제 동생, 함께했던 강아지가 하늘나라로 떠났습니다. 아이의 온기가 사라진 빈자리를 보며 czer님의 이 글을 다시 읽는데... "가족이 곁에 있는 사람은 그 가족을 두고 자주 불평한다"는 문장에서 한참을 멈춰 서게 되네요. 매일 아침 저를 반겨주던 그 꼬리 흔들림이, 당연하게 여겼던 그 소박한 일상이 누군가에게는 전 재산을 다 바쳐서라도 얻고 싶은 소중한 기적이었다는 걸... 상실이 닥친 후에야 비로소 깨닫는 제 모습이 참 부끄럽기도 합니다. 제품을 만들고 마케팅을 하며 늘 '더 큰 성과'만 쫓아왔는데, 정작 제 삶을 지탱해주던 가장 본질적인 행복들을 놓치고 살았던 건 아닌지 돌아보게 됩니다. 오늘 밤은 그저 곁에 있는 소중한 것들을 한 번 더 따뜻하게 안아주는 시간이 되셨으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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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er@__czer_·
인간 심리의 모순에 대해 일본 배우 히로유키 산다는 이렇게 말합니다. 집에 수영장이 없는 사람은 수영장을 꿈꾸지만, 막상 집에 수영장이 있는 사람은 거의 사용하지 않습니다. 사랑하는 이를 잃은 사람은 깊은 상실감에 괴로워하지만, 아직 가족이 곁에 있는 사람은 그 가족을 두고 자주 불평합니다. 연인이 없는 사람은 사랑을 간절히 바라지만, 연인이 있는 사람은 그 소중함을 쉽게 잊어버립니다. 배고픈 이는 한 끼 식사를 위해 뭐든 내놓을 수 있지만, 배부른 이는 눈앞에 차려진 밥상에 불평을 합니다. 차가 없는 사람은 차를 갖는 것을 꿈꾸고, 차가 있는 사람은 더 좋은 차만을 바라봅니다. 결국 행복의 열쇠는 지금 이미 내가 가진 것들을 감사의 눈으로 바라보는 데 있습니다. 어딘가에는, 우리가 너무나 당연하게 여기고 제대로 감사하지도 않는 이 평범한 것들을 얻기 위해 자신이 가진 모든 것을 기꺼이 내놓을 사람이 분명히 존재합니다.
روائع الأدب العالمي@WorldWAdab

عن التناقض الرهيب في نفسية البشر يقول الممثل الياباني هيرويوكي سانادا : "هناك من يريد حمام سباحة في المنزل، في حين أن أولئك الذين لديهم واحد بالكاد يستخدمونه، وأولئك الذين فقدوا أحد أحبائهم يشعرون بإحساس عميق بالخسارة، بينما غالبًا ما يشتكي الآخرون من أقاربهم الموجودون على قيد الحياة، و أولئك الذين ليس لديهم شريك يتوقون إليه، ولكن أولئك الذين لديهم شريك لا يقدرونه في الكثير من الأحيان، و الجائع سيعطي أي شيء مقابل طبق من الطعام، بينما الشبعان يشتكي من طعم وجبته، ومن لا يملك سيارة يحلم بامتلاك واحدة، ومن يملك سيارة يبحث دائمًا عن سيارة أفضل مفتاح السعادة هو أن نكون ممتنين وأن ننظر بعناية إلى ما لدينا ونفهم إنه في مكان ما سيقدم شخص ما كل شيء مقابل الأشياء التي نمتلكها بالفعل لكننا لا نقدرها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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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er@__czer_·
@smartjk 롯데가 봄에는 참 잘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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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artjk·
시범경기 무패 진격의 거인 봄데 등장이요! ㄷㄷㄷㄷ 출처: KBO 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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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zer
czer@__czer_·
@moneykhan80 게임 망해서 주가 하한가 가는바람에 그런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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머니칸
머니칸@moneykhan80·
게임을 잘 몰라서 그런데, 붉은 사막이 어떻길래 펄어비스 하한가 갈 정도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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