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받지 못한 리암 갤러거 : 오아시스 극 후반의 역사에 대하여» 라는 3부작의 글을 썼습니다.
리암은 왜 그동안 노엘이 자신을 버스 아래로 밀쳐 버렸다고 표현하고, 노래 속의 화자를 빌어 네가 강에서 나를 팔아넘겼으며 등에 칼을 꽂았다고 말하는 걸까요? (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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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저기요ㅋㅋㅋㅋ 당신이 주눅 든 분들에 대한 언급을 할 필요가 있으세요? 제 트윗들이 당신을 불링했나? or 당신의 씨피를 불링했나? 님이 리버스불링했던 워딩을 스스로 잘 비춰보세요 아니다 모든 워딩을 잘 돌아보세요 다 본인한테 돌아오는 거에요 그놈의 “성인”이시잖아요 미성년자 아니시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