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존심은 상하지 않았을까
: 살짝 ‘내가 나성범인데’라는 생각이 들 때도 있지만, 김도영도 MVP를 수상한 타자가 아닌가. 김도영을 거르고 날 택하면 여러 생각이 들면서 머릿속이 복잡해지는 건 사실. 나도 상대가 거를 때가 있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뫂@__m00p
KIA가 150억 안겼는데, 김도영 거르고 날 택해? 나성범 속내 어떨까 “생각 복잡해, 나도 상대가 걸렀으면” v.daum.net/v/202606220743… 상대 배터리가 김도영을 거르고 나성범을 택할 때 나성범의 기분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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