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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black_body_

Los Angeles, CA Katılım Kasım 2023
51 Takip Edilen102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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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이 세상의 수명을 볼 수 있으면 좋으련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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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난 죽기 전까지 나의 죽음에 최선을 다할 거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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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오래 봤지, 너랑 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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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미제 사건의 실마리는 제법 엉뚱한 곳에서 나올 때도 있지 않습니까. 그러니 가진 정보를 놓치지 말고 다뤄 주세요. 단순 폭력 사건에서 살인미수 사건까지, 기사로 뜨는 모든 사건을 주의 깊게 봐 주세요. 우리에게는 일선만이 가질 수 있는 미묘한 차이점과 공통점을 바라보는 시각이 있지 않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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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한 치의 실수도 없어야 한다. 이야기하고자 하는 바가 오역되어 매스미디어 위에서 언급되어서는 안 된다. 남기고자 하는 것은 퍼즐 조각처럼 남겨져야 하고, 그 이외의 것은 아무것도 남기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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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예상했던 대로 쫓아오지 않았다. 백미러를 통한 거리도, 쥐새끼 하나 없이 비어 있어. 몰래 쫓아온 것도 아니다. 어차피 이 세단과 이 외의 것들은 남겨두고 갈 것이지만. 당연히 지문은 물론이고 내 흔적이 검출될 수 있는 머리카락 하나도 남기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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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시끌벅적하게 시장통도 아니고. 조용히 가서 놀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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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babmeogeo457187 오랜만에 보는 낯짝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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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다 닥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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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이거 뭐 스스로 웃는 채 박제라도 해야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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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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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말을 말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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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 am yours
I am yours@m1s4l1gnm3nt·
Q. 냐냐냥거리는 미친 탐정 치우는 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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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젠장, 탐정으로 잠입하는 것이 이토록 어려울 줄은, 그 누가 상상했겠어? 아마 아서 코난 도일이나 아가사 크리스티도 생각해 본 적 없는 방식일 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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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통신@LosAngeles_BB·
여보세요. 네, 미소라입니다. 사건에 관한 보고를 해야 할 거 같아 전화드렸습니다. 우선은··· 같이 수사를 하게 된 사람이, 정말··· 제가 편견 없이 보려고 해도 너무 이상합니다. 세상에 네 발로 기어다니고 딸기잼을 식사로 한다는 사람 따위 처음이에요. 정신이 나간 사람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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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냐냐냥! 냐냐냥! 냐냐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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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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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신
통신@LosAngeles_BB·
L한테 제가 직접 전하려는 말이 궁금하다면 냐냐냥! 을 세 번 외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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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그렇기에 더더욱이, 명백하게 손을 떼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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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제가 범인이라면 하나의 형상물에는 한 가지의 트릭만 담아놓을 겁니다. 범인은 편집증적이고 신경질적이며, 강박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어 보이니까요. 구태여 돌아서 두 가지를 혼용한다면 깔끔한 규칙이 깨지게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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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_black_body_·
글쎄요, 범인이 기하학적으로 도려낸 직소 퍼즐 따위에는 관심이 없다는 사실 정도를 알 수 있겠군요. 그 크로스워드 퍼즐은 이미 이 공간을 짚어낸 시점에서 그 효용을 다한 것이나 마찬가지이니까요. 다시금 눈여겨볼 필요도, 시간도 없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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