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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메신저 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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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메신저 S
@_bts_bts7
하루종일 부동산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1년만에 갈아타기에 성공했습니다. 다음 인생 목표를 준비하고 있습니다. 주로 부동산과 관련된 이야기만 나눕니다. (+ 비트코인도 좋아합니다)
Katılım Haziran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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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통령실에 이어 민주당도 날 고발하겠다고 한다. 체포될까 봐 무섭다. 그만하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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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이럴 줄 알았냐?
냉부해 취소하고 대국민 사과하면 될 일을 계속 키운다. 오만한 정권이고 이재명 왕정이라는 증거다.
드라마 미생의 명대사가 생각난다.
“지금 이 수가 왜 놓여졌는지 이해하려면 그 전의 수를 봐야 한다. 상대가 반발하는 것을 이해하려면 지금까지의 수 중에서 무엇이 아팠는지 알아야 한다.”
내가 둔 수로 28일 냉부해 촬영 들통난 것이 많이 아프냐?
p.s. 이왕 나를 고발하는 김에, 냉부특검과 냉부특별재판부도 만들어라!
#이재명 #잃어버린48시간 #국가재난 #국정자원화재 #공무원죽음 #예능촬영 #직무유기 #방영연기 #방영취소 #대통령실 #민주당 #고발 #주진우

한국어


@hell_inflection 시장을 예측한다는게 얼마나 무의미한지... 그리고 하락에 베팅하는건 얼마나 더 무의미한지 알려주는 케이스가 되려나요 ㅠ
한국어

종언을 고하며
결과적으로 오늘까지 모든 LONG들은 다 살려줬다. UNH도, TSLA도, ETH도. 대부분의 종목을 바닥에서 계속 사고 버텼으면 대부분 수익이었다. 이 금리에, 이 매크로적 환경에 몇몇 종목은 그래도 안살려주고 시장이 나락으로 가지 않을까 했지만 대부분은 다 살려줬다.
결론적으로 요즘 들고 있던 UVIX는 최악의 선택이었음을 인정한다. 특히 지난주부터 이번주에는 VIX 월물 교체시기에 맞춰서 현물-선물 가격 차이로 심하게 죽여버렸다. 불확실한 대내외적 상황, 엉망인 몇몇 지표들은 내가 보고 늦게 들어간게 아님에도 불구하고 숏의 입장에서는 싸그리 무시당하고 부정당했다.
UVIX를 개같이 욕하던 사람들도 종목 특성상 가격이 너무 싸지면 입장을 바꿔서 누구나 쉽게 진입할 수 있다. 오래 홀딩은 못하더라도 (아니 그들은 오래 할 필요가 없겠지) 이에 신규 진입자는 더 쉽게 벌고 나갈꺼고 먼저 들어온 자들은 높은 가격에서 뒤만 받쳐주다가 고통만 받을지도 모른다. UVIX 신규 진입자들이 생겨 유빅스단의 규모는 커질 지 모르겠지만 기존 진입자와는 성향이나 입장이 다를 수 밖에 없고 나는 그들의 입장을 Represent 할 수 없다.
기존 진입자들이 그나마 보상받을 방법은 오를대로 오른 독기로 혹시나 올지도 모르는 시장 붕괴시까지 UVIX를 끝까지 버텨서 다 먹고 나오는 것 뿐인데 그 일이 있을지도 모르고 있다고 하더라도 그 자체로도 쉬운일이 아닐뿐더러 지금까지 당한 시간 동안 트라우마로 더 힘들지도 모른다.
여의도에서 간잽이들을 제외한 유의미한 하락론자였던 강현기 팀장은 한달 넘게 화면에 보이지를 않는다. 면목이 없을 것이다. 나 또한 마찬가지다. 내가 차라리 관점을 제시 안하고 손실 인증도 하지 않고 홀딩하게 독려하는 수없이 많은 짤들을 올리지 않았다면 다들 먼저 나갔다가 다시 들어왔을지도 모르겠다.
아니 어쩌면 인증을 하는 행위조차도 문제일지도 모르겠다. 이전에 텐엔트라는 유투버가 있었는데 나에게 인증을 공개적으로 하지 말라고 조언준 적이 있다. 아무리 좋은 의도라도 그걸 이용하는 세력들이 있는 것 같다고. 월가에서 다 보고 있다고. 에이 무슨 개미한테까지 그러겠냐 싶었는데 진짜 맞는 소리 일수 있다고 생각이 든다. 내귀에 도청 장치 같은 망상 병자가 되어 가는 것인지도 모르겠지만.. 작년 계엄이후에 인증을 안하고 나서 부터 수익이 나긴 했었다.
2023년 11월 8일부터 거진 1년 10개월째다. 중간에 여러 탈출 기회도 있었지만 스스로 수익률로 파울 홈런이라 판단했기 때문에 나가질 못했고 악과 오기와 잔기술만 늘은 상태로 계속 들어와있다. 어쩌면 블랙홀에 갇혀버려 탈출할 수 있는 추진력만큼을 계속 확보하지 못한 것 일수도 있다.
개인으로는 꽤 오랜 시간 동안 숏에 대해서 리테일들이 느낄 수 있는 감정이나 생각, 깨달음이나 비법(?) 같은 것들은 다 전한 것 같다. 나는 포지션을 정리하지 않고 끝까지 할 생각이지만 나 같은 사람의 생각을 누군가에게 전하는 일이 이제는 그 누군가에게 해가 되는 행동으로 생각된다. 진심으로 숏인 사람의 생각과 관점을 전하는 것이 리테일들이 시장을 보는 관점을 풍부하게 해줄 수 있다 생각했는데 그게 나만의 오만이자 착각이었는지도 모른다. 경제 바이탈 사인 이런 것들도 특허까지 내놨는데 나중에 써먹을 일이 있을런지도 모르겠다.
그러기에 현재 계좌의 손실 인증으로 마지막으로 더이상 숏이라는 포지션에 대해서는 언급하지 않으려 한다. 숏 치다가 힘들때 볼만한 글들은 하이라이트로 옮겨놓겠다. 나는 이 여정을 물타고 사팔사팔하며 몇년이고 끝까지 계속 하겠지만 이제 신규 진입자가 대거로 생길 것이라 보이고 그들은 나의 입장과는 다르기에 나 말고 다른 이들이 길잡이를 더 잘해줄 것이라 믿는다. 부디 다들 건승하시길 바란다.

지옥변곡점@hell_inflection
자꾸 쓸데없는 소리하는 분들이 있는데 오늘 내가 인버스 숏 들어간지 정확히 1년째. 오늘이 지옥 변곡점 첫 돌이라는 것. 1년동안 온갖 고통을 겪으며 트레이드하며 버텨서 그나마 목숨은 부지하고 있는 거고. 뷰가 맞던 틀리던 어쨌든 난 시장에 살아남아 있음. 응원을 하던 욕을 하던 뒤지기 전까지는 포지션 유지할꺼니 본인들 잣대로 괜히 주변 엑친까지 악마화 시키지 말고 본인 계좌나 잘 관리하시길. 공수 교대되면 잘 버티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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