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프리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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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ilovefreedom
테슬라(TSLA) 팔란티어(PLTR) 장기투자자. 일론 머스크의 미션을 지지합니다.


Will need to do a deeper dive but on the surface level, @POTUS FY 27 budget for the @DeptofWar is allocating $2.3B for the $PLTR Maven Smart System and $58.5B overall for CJADC2 efforts. Bears shook. Terrorist Shook. Pili The F*cking Best





< 박슨톰라다무스 예언 #155: 대한민국, 거주 리스크 ㅈㄴ 심화될 듯... > ※ 주의: ㅈㄴ 김... 근데 신혼부부들 특히 주의해서 읽기를. 걱정되서 써봄. 이번 6.27 규제로,... 내가 가장 관심있게 보는 포인트가 있다 바로 신축 대단지 빡박하게 전세로 들어가 살고있는 젊은 부부들의 앞으로의 행보와 미래가 바로 그것... ㅎ 대한민국 2022년 빌라왕 사태로 대표되는 대규모 전세사기 충격 이후 소위 " 얼죽아 " 열풍이 불어닥치고... 그 얼죽아 열풍에 덧붙여 " 대단지 신축 " 아니면 안간다는... 무조건 대단지 신축 아파트다 라는 " 얼죽신 " 인식 확산... 이것이 실제 지난 약 3년간 대한민국의 부동산 시장을 지배... 실제 가격에도 반영됐고... 요 몇년간 내 주변 젊은 신혼부부들 특히 보면 쪽팔려서인지 뭔지... 대단지 신축 아니면 아예 거들떠보지도 않는... 기현상 발생... 그러다보니... 안그래도 매물도 별로 없던 전세... ㅈㄴ게 영끌해서 전세대출 풀로 받아 그렇게 좋아하는 신축 대단지 많이도 들어갓지... 그렇게 떠오른 곳들이 서울에도 꽤 여러곳 잇엇고... 그러는 사이... 이미 신축 대단지들은 매가 고공행진하고... 전세도 당빠 같이 고공행진... 갱신권 쓸 생각으로 다들 어거지로 버티고만 있었던 건데... 대다수 소득 빢빡한 신혼부부들 보면 ' 어떻게든 되겠지 씨발... ' 이 스탠스였던게 사실이라 보는데... 근데... 이번 6.27 규제 나오면서... SBG 진짜 이건... ㅎ 글쎄... 그네들이 그렇게 프리미엄 누리며 좋은 입지에 좋은 쌔삥 아파트에 거주할 수 있는 곳이 이제 앞으로 과연 얼마나 있을지... 뭐 이런 생각이 젤 많이 들긴 한다... 안그래도 없던 전세... 이제 조건부전세대출도 막히고 실입주 의무화 처럼 되버려서 더 마를거고... 이미 신축 대단지에 눈돌아가서 겨우 전세금 지불하고 살고 있던 소득 간당간당 젊은 부부들... 이제 수도권 전체 다 엥간히 비싸고 괜찮은 아파트는 솔까 레버리지 땡겨서 사는거 꿈도 못꾸게됏는데... 여기서... 공급 부족 + 수요 유지(혹은 증가) 로 인해... 집값도 더 오르고 전세가도 더 오르고... 뭔가 뻔한 시나리오 같고... 그거 아니면 월세 지불해야하는데... 근데 그렇게 큰 월세를 퍽퍽 지급할 사람들이 많을지도 잘 모르겠고... 전세가 더 오르면 그 중위계층이 다 어디로 갈지... ㅎ... 자신들이 생각하는 입지보다 최소 1~2단계는 낮춰서 얼른 사든가해서... 눈높이 좀 팍 낮춰서 일단 풀대출로 원화 숏치고 거주 리스크 어떻게든 헷징 해야되는데... 진짜 이제는 눈을 많이 낮추는 수밖에 없어보여서... 그러면... 눈 낮추는게 또 쉽나... 이게 ㅈㄴ 어렵지... 사람이 좋은데 살다가 조금이라도 안 좋은데 살아보면... 입지든 시설이든 분위기든 쫌만 후진데 가도... 인생 존나 우울해지는데... 이건 경험해봐야 안다... 근데 솔까... 그런 곳들이 사실은 그들이 애초에 가서 빨리 매수해서라도 거주리스크 헷징해놔야하는 곳이었을 확률이 존나 높지... 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 X친들 중에서도 이제 부동산 관련해서 말못할 시름이 깊어진 사람들이 많을건데... 그래서 솔직하게 말해보면 눈 낮추고 지금이라도 가능한 선에서 거주 리스크 가급적 헷징하라고 말해주고 싶다... 난 그게 맞다 본다 혼자 사는거 아니고 자식 안낳을거 아니고 한국 뜰거 아니고 계속 더 외곽으로 갈 생각 딱히 없다면... 난 그게 맞다고 본다 만약 저런 조건에서 벗어나 있다면 뭐... 거주 리스크 크게 헷징할거 있나 자유롭게 하는거지 ㅎ 그런데 그게 아니고 저렇게 일반적인 수순을 밟을 생각이 있는 사람들은... 정말 곰곰이 잘 생각해보길... 왜 이런 얘기를 하냐면... 진짜 이제는... "먹고 사는 문제" 자체가 존나 빡세질거 같아서 그렇다... 그리고 그 "먹고 사는 문제"에 내가 일전에도 이야기했듯 "거주 리스크" 가 가장 빡센 문제라... 이전처럼 대한민국에서 모두가 하하호호하는 그런 세상은... 앞으로 영영 안올거 같거든... 특히... 거주 관련해서는 말이야... 이미... 이번 규제로... 선이 한 번 크게 그어진 셈... 이번 규제 전에 미리 거주 리스크를 헷징해 놨던 사람들은 지금 아무도... 아마 거의 정말 단 한명도 미래의 "거주 리스크"를 크게 걱정하는 사람은 없을 것... 리스크라는 것이 그런 것이다... 수익률도 중요하지만 리스크 관리도 중요한 것... 너는 반드시 어디선가에서는 " 살아야만 " 하기 때문... ㅎ 모두가 어렵다 해도 찾아보면 항상 길은 있다 땀흘리고 뛰는 사람에게는 솟아날 구녕이 있는법... 모두... 건투를 빈다. - parkthomson -




I led the team that built the NHS Federated Data Platform. I've left NHS England and written down what I think the debate is getting wrong. bartlettdata.co.uk/post/blog-com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