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군 전역 후 합류 선수
고승민(6), 최하늘(37), 박진(38), 황성빈(40), 최건(61), 조무근(67), 강민성(79)
- 신인 선수
김세민(14), 조세진(16), 이민석(30), 진승현(58), 하혜성(60), 경우진(62), 김서진(64), 엄장윤(65), 김용완(66), 한태양(68), 김승준(69), 김동욱(76), 민성우(83), 윤동희(91)
롯데 2022시즌 선수단 배번입니다.
박세웅
어릴 때부터 늘 사용했던 번호로 갖고 싶은 마음이 컸다. 원하는 번호를 받게 돼 기분 좋다.
김진욱
중학생 때부터 썼던 번호이고 오현택 선배가 홀드왕을 하게 해준 기운 좋은 번호이니 내가 달았으면 좋겠다고 직접 말씀해 주셔 흔쾌히 받아들였다.
“첫 시즌 이후 지금까지 부상으로 팬들과 팀 기대에 부응하지 못했다. 지난해에도 팀 우승에 보탬이 되지 못해 죄송했다. 앞으로도 팀에 보탬이 되지 못할 수 있다는 생각이 들어 구단과 상의 끝에 선수 인생을 마감하기로 했다. 또 새로운 삶을 시작해야 할 시기라고 생각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
LG가 2022시즌부터 구단 서비스 개선을 위한 팬 자문단 '팬 보이스(fan voice)'를 운영합니다. 2018~2021년 중 LG트윈스 앱 직관 인증을 1회 이상 참여한 팬들 모두 지원 가능하며 그 중 20명을 선정합니다. 2022년 어센틱 유광점퍼와 정규시즌 홈경기 티켓(블루석 4매/년)이 지급된다고 합니다.
롯데 이대호가 7일 부산연탄은행에 연탄 12500장을 기부했습니다
올해도 마음을 전달하며 한 해를 행복하게 시작해 기쁘다. 앞으로도 취약계층에 도움 줄 수 있는 선수 되겠다. 마지막 시즌인 만큼 좋은 모습 보여드리도록 준비 잘 하겠다. 코로나19 상황이 나아져 많은 팬들을 만날 수 있기를 바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