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Katsuki@_katsuki_dynm·1 Mar뻗어가는 손끝을 따라 불꽃이 터지고, 그 그림자엔 자멸하는 자의 흔적이 드리운다. 손끝에 눌어붙은 혐오는 어제 죽은 자의 회개이자, 힘없이 꺾인 꽃의 염원이다. 누군가 잠시 어둠 앞에서 망설일지라도, 붉은 색의 빛은 여전히 꿈꾸는 자의 앞길을 비추는 불꽃이 될 테니, 끝없이 爆破하라.Çevir 한국어1013861
Katsuki@_katsuki_dynm·9h규칙적으로 충분히 수면을 취하라고 몇 번을 얘기하냐! 터무니없는 시간에 깨어 있으면 오늘은 진짜 목 꺾어 준다!!Çevir 한국어114106
如意@dudml0715·2d캇짱, 항상 말하지만 나도 질 자신이 없어. 언제든 덤벼.ÇevirKatsuki@_katsuki_dynm허, 난 항상 최상이라고! 네놈도 이겨 줄 거니까. 한국어101289
𝐿𝑒𝑚𝑖𝑙𝑙𝑖𝑜𝑛@permeation_hero·2d@_katsuki_dynm 내 개그가 재미 없다는 불명예스러운 말을 들었거든. 어때? 조금 피식했나?! 하하하!!!!Çevir 한국어1004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