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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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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진
@_n0thinghere
모든 혐오와 차별, 괴롭힘을 반대합니다. 평화주의자이자 비폭력주의자. 안 그러려 노력하지만 제 말에 오류가 있을 수 있습니다. | 미성년자 교류X | 연애관계도, 육체적 관계도 추가로 맺지 않습니다. 그러쥐고 아끼는 고양이가 있습니다.
2n, 🏳️⚧️🏳️🌈🧷, 기록용 Katılım Mayıs 2025
128 Takip Edilen154 Takipçiler

정확히 공감합니다. 인용 실례하겠습니다.
돔이라는 것은, 첫 번째 역할은 아이의 지배자이자, 두 번째 역할은 아이의 보호자라고 생각합니다. 지배자로서도, 보호자로서도 가스라이팅 하기 쉬워서 흔히 정신아픔이들이 좋다는 말은 적절하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합의하의 가스라이팅 플레이가 아니라,
윤슬@edena_84
기본적으로 정신아픔이들이 더 길들여서 자기만 보게 만들고 가스라이팅 하기 쉬워서 맛도리라는 식의 돔들 글을 보면, 욕지기가 나온다. 별로 경험 없는 돔들은 그게 진짜 무슨 자신의 성향 안에서 발현되는 욕구인 줄 알고 자랑스레 떠드는 모양인데, 그건 그냥 약한 사람 갖고 놀다 버리겠다는 나쁜 심보임. 정작 그런 아이들을 제대로 만나서 케어해 본적도 없고 감당해 본적도 없으면서. 정신 아픔이를 만나면 병원 델구 다니면서 케어해 줄 생각을 하는게 돔이지, 자기만 쳐다보게 가스라이팅 하고 더 의존적으로 만들고 싶어하는 건 대체 어디가 어떻게 도미넌트해야 그런 생각을 하는 거지? BDSM이 섹시할 수 있는 건 욕구를 표출하기 때문이 아니라, 비통상적이라고 볼 수 있는 강한 욕구를 철저히 통제하기 때문이다. 그건 자신의 욕구를 외부로 표현함에 있어서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누군가는 그 딴게 에셈이고 그래도 되는 거고 누군가는 그런 욕구로 타인을 만나는구나 라고 받아들일테지. 생각의 필터가 없는 사람들은 진짜 이 판에서 자신이 어떤 사람이 되어가는지도 모르는 채 고장나고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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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자기가 새디스트라서 마조를 만나면 오히려 재미없을 것 같다는 이야기를 듣거나, 글을 접하는데.
글쎄 공상이 아니고 실제로 마조를 마주해서 플을 해봤는지 궁금함. 새디스트의 그 욕망을 온전히 받아낼 수 있는건 마조히스트이고, 또한 마조 역시 모든 고통에 긍정이 아니라 싫어하는게 있음.
새디라서, 상대방이 몸부림치고 싫어하는게 당연히 꼴릴 수 있음. 그러나 그건 너무 일방통행이고 범죄에 가까움. 미안하지만 망상에서 멈춰줬으면 좋겠음. 나는 결국 서로 좋아서 니즈가 맞아서 코드가 맞아서 웃으면서 하는 에셈이 서로를 위해서 제일 행복한 길이라고 생각해.
그리고 자꾸 자기 욕망 자기 하고 싶은데로 다 받아줄 슬레이브 슬레이브 거리는데, 자기를 슬레이브라고 칭하는 사람은 그만큼 자존심도 겁나 쎔. 누가 슬레이브 어쩌고 하면 니가 감히 평가하지 말라며 멱살부터 잡는게 슬레이브임.
즉, 니들 발정난 대가리로만은 절대 다룰 깜냥이 안된다는 뜻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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