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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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oow_2

꿈과 현실의 구분법에 대해 @9_born_____

Stoonee_2 Katılım Aralık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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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여기 내가 있어. 내가 원하는 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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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소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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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소떡소떡 먹고 소세지빵 먹고 소보로빵 먹고 소금빵 먹고 소프트 아이스크림 먹고…… 또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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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먹으라고 소세지 까주는 기타 하나가 없다. 됐다. 소, 로 시작하는 다른 거 먹을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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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9_born_____ (한 발만 딛고 서서, 제자리에서 빙그르르르, 어라, 미끌, 철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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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눈 둥그렇게 뜬 채로, 미동도 없이, 뚫어져라 본다.) 제자리, 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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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아아. 오늘부터 뚱쭝개 식단 조절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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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djwlfjdnstptkd 부리부리몬 다음편 보여 주기 전에 잘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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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딸깍. 기타에게 은밀한 노래 추천을 받아 보세요. 로딩에 시간이 다소 소요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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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9_born_____ (안 들림. 모르는 일. 네 바퀴, 다섯 바퀴, 여섯 바퀴…….) 짠. 다 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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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아니이. 제자리에서, 빙글빙글 돌아야지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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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우빈
이우빈@djwlfjdnstptkd·
@_oow_2 씨, 바할……. 흡…. 큽…. 어흑……. 부리부리몬――――――!!!!!!!!!!!!!!!!!!!!!! (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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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9_born_____ 돌라고? (벌떡 일어나서 네 몸을 중심 삼아 돈다. 터벅터벅. 한 바퀴, 두 바퀴, 세 바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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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그런 게 어디 있어? (그러면 아주 다급하고도 비장한 얼굴로,) 돌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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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9_born_____ 치열한 고민 안 끝날 것 같으면 그냥 가져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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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하나는, 뭘 시켜야 할지 치열. 치열하게 고민 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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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9_born_____ (세상 모두가 너처럼 단순하지는 않지. 이쪽은 빼쪽해진 눈매에 가려져 눈동자가 죄 사라진다. 머리칼이 점차 허공 향해 떠오르고.) 아직 하나 남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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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이상하다. 원래 먹을 거 먹으면 다 풀리는 거 아닌가? 아무렴 눈동자 죄 파묻히도록 웃느라 바쁘다. 두 손도 머리칼 마구 헤집느라 정신이 없고.) 째째하기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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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9_born_____ (형형색색의 먼지가 고구마 말랭이를 뒤덮었구나. 북슬한, 머리가, 마구, 쓰다듬어진다……. 이미 너무 빡쳤어요. 손으로 제 얼굴을 마구 문지르다 먼지 말랭이를 잽싸게 채간다.) 더 시키기만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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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응. 먼지가 닦였을지, 더 다채로운 먼지 덩어리가 되었을지는 모를 일이고. 으흐. 흫. 흐! 비실비실 웃으며, 머리 마구 쓰다듬는 손과……) 아이, 착하다…… (더 빡치기 전에 내밀어지는 말랭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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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9_born_____ (바닥 구르고 의자 아래 기어들어가는 내내 입고 있던 그 옷자락에? 주변 둘러보며 뒷머리나 긁적인다. 다리 운동하는 거야. 다리 운동. 허이짜……. 슬그머니 쭈그려 앉는다.) 뭠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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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제 옷자락에 슥슥 닦는다. 슷슷. 여태까지 여기서, 손이고 코고 했던 구본하는 눈이나 둥그렇게 뜬다.) 그럼, 어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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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9_born_____ (구본하 이십 년 키웠는데 언제쯤 편해질까요. 쥐고 있는 하나는 먼지 좀 털어 줄래? 눈을 끔벅인다. 되게 이상하리만치 보는 눈이 많은 것 같은…….) 여기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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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원래 구본하가 좀 느려요. 인내심을 가지세요! ……여덟, 아홉. 열! 먼지 따위 털 생각도 없이 하나 제 입안으로 쇽, 던져넣는다. 그리곤, 하나 쥔 채로……) 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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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_oow_2·
@9_born_____ (살찌우는 게 삼 년이나 걸려요? 고개를 바투 붙여 똑같이 네 손바닥을 바라본다. 몇 개냐면, 대충 잡아서 꺼낸 것 같아도 열 개. 세 봐. 하나, 둘, 셋…….) 맡겨 둔 거 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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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배 토실토실한 놈은 삼 년 정두 기다리셔야 하는데…… 와르르! 두 손으로 받아들면, 희희낙락한 기색이 역력하다. 몇 개야. 몇 개지? 신중하게 세기 시작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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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_oow_2·
@9_born_____ (예. 괜찮으니까 배 토실토실한 애로 주세요. 누르던 손 거두고 주머니에서 먼지 묻은 고구마 말랭이 꺼내어 네 손에 와르르.) 약속 지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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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대기가 많아서 20분 정도 기다리셔야 하는데 괜찮으시겠, 으에엑. 눌린다. 누르는 손등 두드리는 손길.) 드 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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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빈
우빈@_oow_2·
@9_born_____ (하나 포장해 주시고 하나는 먹고 갈게요. 보조개 꾸우욱.) 두 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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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_born_____·
@_oow_2 (드바이 쫀득 붕어. 못, 못생겨진다……) 느그 흐느 주께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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