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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키의 학창시절 tmi
1. 초등학생 4학년때가 제일 싫었다고 한다 이유는 초등학생때는 다 재미없었지만 특히 4학년때는 더 재미없었다고..(4학년 4반이었다)
2. 중학생때 자전거로 통학을 했다. 학교가 끝나면 친구와 자전거를 타고 멀리 놀러 가기도 했다
3. 농구부였다 3개월 정도 활동했었는데 동아리에 들어간 이유는 오직 한국 생활에 필요한 체력을 기르기 위해서였다고 한다
4. 방과 후에 친구네 집 정원에서 농구를 하면서 놀기도 했다
5. 연습생 초반에는 한국-일본을 왔다 갔다 하며 지냈다. 3개월 연습하고 4일간 일본으로 가는 방식.
6. 반에서 뒷자리였다. 이것을 활용해서 교과서를 세워놓고 그 밑으로 몰래 한국어 단어 공부를 했다고 한다
7. 공부는 일찍 포기했다. 중학생 때 기말고사 성적이 적어도 430점 이상이면 새 휴대폰을 사주겠다는 어머님의 말씀을 듣고 열심히 공부했으나, 423점을 맞았고 그때부터 공부를 포기했다고 한다
8. 점심먹고 쉬는시간 때 축구를 했었는데 그게 제일 재밌었다고 한다. 학교에 축구공이 3개밖에 없었기 때문에 빨리 공을 차지하기 위해서 매번 운동장으로 달려갔다고 한다
9. 초등학생 때 매일 지각을 했다. 아침잠이 많은 탓에 7시에 일어나서 학교 가는 것이 매우 힘들었던 모양(…)
10. 학생 때 친구가 없었다(본인피셜)
11. 신칸센을 타고 도쿄-오카야마를 자주 오갔다
12. 중학생 때 부모님의 부담을 조금이라도 덜어드리기 위해 개인 댄스레슨을 진행했다(이걸로 교통비를 벌었다)
13. 니키는 2019년 8월 1일에 한국에 왔는데 한국에 오기 전날인 2019년 7월 31일까지 댄스레슨을 했다
14. (6번참고) 교과서를 세워두고 한국어 공부만 하지는 않았다. 교과서 뒤에서 몰래 삼각김밥을 먹은 적이 있음
15. 수업 중에 계속 자거나 한국어 공부를 하곤 했지만 그래도 좋아했던 과목이 있었다. 바로 체육과 '도덕'.
한국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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