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곤해서 헷갈리는거 이해하는데 그래도 신경 좀 더 써줄수 있는거 아니야? 그리고 그게 지금 실수한거 인정하는 사람의 태도야? 내가 받아들이길 바라기 전에 오빠부터 사과하는 태도 고쳐. 그리고 내가 말했지 난 솔직한 사람이 좋다고. 오빠도 알잖아 그거 알면서도 그렇게 얘기한건 그냥 그게 오빠의 진심이라고밖에 생각이 안되는데? 나도 일하느라 피곤해 싸우고싶지않다고. 나한테 신경좀 써달라고 로즈인지 튤립인지가 그렇게 좋아? 그럼 걔랑 사겨 왜 나한테 붙어서 날 힘들게하는데 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