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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들꽃은 온실의 장미만큼 귀하게 여겨지지 않는다는 말이 있는데 아이에게도 어느정도 해당된다는 게 좀 좋은 것 같아요
실험체로써 대해지던 시절을 지나 자유롭되 충분히 보호받고 사랑받고 있다는 점에서 길가의 들꽃이 꼭 나쁘다고 볼 수는 없겠죠
H@_ruv_etero
野花盛开与凋零的瞬间并非永恒 我们只需静待那一刻,并将生命珍藏。 生日快乐,小野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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野花盛开与凋零的瞬间并非永恒 我们只需静待那一刻,并将生命珍藏。 生日快乐,小野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