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_sem0oo·17 Nis바다 위를 걷고 싶다 우주만큼이나 무한한 바다 위를 끝없이 걸어가는 건 어떤 기분일까 조금이나마 이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Çevir 한국어000121
3@_sem0oo·12 Nis여태 잠들지 못한 사람 있으면 잠시 담화나 두자. 아무리 자려 노력을 해도 쉽게 눈이 안 감겨서. 붉게 물들여 주면 천천히 찾아갈게.Çevir 한국어000192
3@_sem0oo·24 Şub@juding_yo 회신이 늦어서 미안. 잠깐 게임 좀 한다는 게, 시간이 이렇게 지났을 줄은 몰랐는데...... 뭐, 그렇게 됐어. 지금까지도 잠이 안 올 줄은 몰랐는데. 딩요 너는 지금 즈음 잠들었으려나.Çevir 한국어00042
딩요@juding_yo·24 Şub@gwonsemo131055 라면을 이 시간에 먹으면······, 명일 통통하게 부어오른 네 양 협을 볼 수 있는 거려나. 허면 지금 잠 안 오겠다. 어떡해.Çevir 한국어100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