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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em0oo

靑春不再來 Katılım Şubat 2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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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진부한 일상이 반복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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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너도 내가 그런 사람이라는 것쯤은 잘 알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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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보름달이 뜬 줄도 모르고 계속 방에만 있었네. 이번 보름달은 올해 가장 작은 미니문이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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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재미가 없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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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오래간만이야. 근래에 여유롭지 못한 나머지 낯짝 비추는 일이 드물었네. 다들 어떻게 지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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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여즉 안 자고 뭐 하고 있어? 물론 안 자고 있는 건 피차일반이지만. 다들 눈 감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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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날씨가 좋아. 분명 굉장히 추웠었는데, 벌써 초 여름 날씨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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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바다 위를 걷고 싶다 우주만큼이나 무한한 바다 위를 끝없이 걸어가는 건 어떤 기분일까 조금이나마 이 현실에서 벗어날 수 있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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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일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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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여태 잠들지 못한 사람 있으면 잠시 담화나 두자. 아무리 자려 노력을 해도 쉽게 눈이 안 감겨서. 붉게 물들여 주면 천천히 찾아갈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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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바보 같은 허영심 따위 품에 안고 있는 꼴이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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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애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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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_0ygniD 늦게 자는 편이면 새벽에 무료할 때 담소나 두자. 난 항상 늦게 자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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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요
딩요@_0ygniD·
@_sem0oo 좀 자주? 고치려구 노력 중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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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_0ygniD 평소에도 그러는 편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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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요
딩요@_0ygniD·
@_sem0oo 안 잤지. 나도 잠이 안 오더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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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_0ygniD 여즉 안 자고 뭐 해? 아니면 이제 기상한 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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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DU22RI 안 피곤해? 더 자. 아직 다섯 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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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DU22RI 잠이 안 와. 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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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_sem0oo·
@juding_yo 회신이 늦어서 미안. 잠깐 게임 좀 한다는 게, 시간이 이렇게 지났을 줄은 몰랐는데...... 뭐, 그렇게 됐어. 지금까지도 잠이 안 올 줄은 몰랐는데. 딩요 너는 지금 즈음 잠들었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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딩요
딩요@juding_yo·
@gwonsemo131055 라면을 이 시간에 먹으면······, 명일 통통하게 부어오른 네 양 협을 볼 수 있는 거려나. 허면 지금 잠 안 오겠다. 어떡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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