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ku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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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said__

1인칭 수정 있음 (나→이몸) 인장 @D100NG

Katılım Şubat 20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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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뭣… 살아 있는 인간을 상태로 쫄다니… 이 몸도 격이 한참 떨어졌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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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유령도 신도 UFO도… 믿는 자의 마음에는 틀림없이 존재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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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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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하나하나는 별 볼일 없지만 힘을 합치니 제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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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토메와 선배가 금족지로 끌려갔어! 비탈에서 떨어져 안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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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레이겐. 너 그래도 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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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너 말이지…!! 영도 영계에 대해 모르는 게 많아…! 그보다 모르는 것 투성이라고! 살아있는 인간도 그렇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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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떨 정도로 제령하기 싫은 모양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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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초자연적 존재인 이 브로콜리는 사람들의 기억에 깊이 남을 거야. 하지만, 사실 그 뒤에는 시게오 너의 존재가 있어. 이걸 만든건 네 초능력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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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더 이상 장기전을 벌이면 이 남자의 몸이 못 버티고 무너진다. 빙의대상을 죽게 하는건 삼류 영이나 하는 짓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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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하지만 슬슬 한계가 다가온다는 건 상상이 간다. 이 녀석한테서 흡수한 방대한 힘이 신수를 통해 전해지고 있어. '손톱' 보스전에서 에너지의 바닥을 봤거든. 무진장은 아니야. 언젠가는 고갈된다. 모가미 케이지의 정신공격에도 질 뻔했었고…. 이 녀석도 무적은 아니란 말씀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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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너의 카리스마적 초능력과 분위기를 휘어잡는 이 몸의 힘이 있으면…. 현대에 새로운 초메이저급 종교를 만들어낼 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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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암수를 인식하는 녀석이 더 많긴 해도… 육체가 없으면 거의 무의미해. 그와는 관계없이 생전부터 어느 쪽도 아닌 놈도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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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이것으로 당신도 「(웃음)」의 교도가 되는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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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시게오가 잠자는 사이에 몇 번이나 몸을 빼앗으려고도 했지만…. 마치 콘크리트에 주사바늘을 찌르는 것처럼 아무 소용이 없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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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네 감정의 힘은 이 정도가 아니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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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아무튼 행동 하나하나가 답답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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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뭐가 「미안」하단 말이야? 대충 비위 맞춰서 이 몸의 맘을 돌려 보겠다는 건 아니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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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이 몸은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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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kubo@_ssaid__·
잠시라도 좋으니까 시험삼아 몸을 빌려 주면 안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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