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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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survivor08
생존자 / 시1발 나한테 힘내라고 하지마세요. 그건 나에게 경제적 지원(1억이상)을 해 주는 자만이 할 수 있는말이다.
Katılım Ocak 2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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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나 이것때문에 존나게 힘들었음
친한언니 살자로 죽었을 때 슬퍼해야할지 축하해줘야할지 난 진심으로 혼란스러웠었음 . . 언니가 살아있을 때 시도를 진짜 조오오온나만이햇엇기땨메, , ,
저녁까지 나랑 하하호호 잼게 놀다가도 밤에 집가면 목매달고 그랫음
고민끝에 결국 난 죽도록 슬퍼햇음
솔미 Shibalseki@fjdogodkfi
나 죽고싶다는 말 너무 많이해서 장례식하면 울게 아니라 이년 드디어 해냈노 하면서 박수쳐줘야함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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ㅅㅂ 겐도 얼마나 애 버리고 떠나고 싶었으면 몸 90도로 꺾어서 부탁하는거 개웃기네
제발 내자식좀 데리고 가주세요 제발(난 얘 싫어요)

랙돌펀치@WY6KmsqpfF7806
겐도가 신지 버려두고 간 사람은 선생님? 이라는 겐도의 은사로 추정되는 인물인데 만화판에선 유이 오빠네에 맡긴 걸로 나옴 상식적으론 혈연도 아닌 집보단 친척네에 맡기는 게 맞겠지만 유이가 제레 집안 자식이었던 거 생각하면 차라리 은사에게 의탁했다는 게 납득되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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딴소린데 이 기사 읽으면서 든 생각이지만, 폭싹이 성공했던 건 가부장제를 비판하면서도 가족주의가 기능한다는 확신을 줘서가 아닐까 생각도 들음. 사람들은 구조에 불만을 가지면서도 모든 구조가 무너진 공백에 어떤 삶이 존재할지 잘 상상하지 못하고 그래서 공백을 두려워하는데
오수경@odeng7
작년에는 <폭싹 속았수다> 비평을 했다가 정말 욕을 많이 먹었는데 올해 <모자무싸> 비평은 동의하는 글이 생각보다 많아서 좀 놀랐다. 역시 우리나라에서 '가족'을 건드리면 안 되는 건가 싶기도 하고, 박해영 작가가 같은 결의 이야기를 반복해서 불만이 쌓였나 싶고... h21.hani.co.kr/arti/cultur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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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임샘한테 갑작스런 병결외에 한번도 연락을 해본적이 없는데 진짜 어질어질하다,, 우리학교 수학여행 안가는것도 여러이유가있지만 애들 아침밥 사진 찍어보내라고하고 부실하다고 민원넣었대,, 신라스테이였음 그 호텔,,,
씽@sing_for_nobody
담임에게 민원 넣을 일이 뭐가 있는지 상상이 안 되시는 분들이 계시는군요. 엄청난 악성 민원은 아니더라도 자잘자잘하게 숨쉬듯이 들어오는 민원? 요청?들 한 번 써볼게요. 모두 제가 직접 받았거나 옆반 혹은 친한 동료교사에게 들어왔던 실제!! 사례임을 밝힙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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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우마임 트라우마
세대별 보편적 트라우마
베이비부머들은 인간 사회가 전쟁터라 믿고 있고
X세대들은 능력 갖추면 사랑 받을수 있다고 믿고 있고
밀레니얼들은 위아랫세대 트라우마가 다 이해돼서 십자가 짊어지고 있음(짊어지라 한적 없음)
젠알파는 알아서해라
EX@extra0rdinarrr
요즘 부모들이 이거 심한거같음 사회에서도 미움받기 싫어하고 애한테도 미움받기 싫어하고... 관리책임이 있는 사람은 기본적으로 미움받기 싫은 자기 마음보다 책임이 우선이라고 생각하는데 그런사람이 넘 적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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