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
나의 이름은 "김후루"
눈떠보니 내 쌍둥이 언니가
없어져 있었다...
걱정이 되냐고...?
사실 아니다....
녀석 감히 나에게서 벗어나려고
말도 없이 간게 분명하다
잡히면....으하하하.....
생각지도 못한걸 "벌" 로주지...
내게서 도망가지 못한다는걸
뼈져리게 느끼게 해주마....
사실 이런일이 있을까..
몸속에 "위치추적기" 를 심었다
으하하하핫
스르륵
"푸루여신" 그녀는 낯선 방에서
깨어 났다....
상황 파악후....
날 납치한 녀석에게
왜 납치했냐고 따지기로 했다
그때!
후후후!나의 이름은!쮸쮸뺭뺭2세!
여신님의 노예 1호였다
인간세계가 위험해
조용히 대려올려고 그랬다구 해명했다
그렇게 동거가 시작됬다!
밥은 다됬어...?
해줘
나는 그녀의 영원한 노예가 되었다
ending
둠갸뺘갸루퍙퍙 쮸쮸 팬티 나라에서
태어난 쌍둥이중
" 푸루 여신" 이 바다에서
육지로 이사온것이었다
그녀는 육지에 룰을 몰라
모두에게 외쳤다
"나는 여신이다"
머리를 조아려라!!
아무도 믿지 않은 나머지 (수근수근)
대기 시작했다
그녀는 "당황" 해버렸다
그때 였다
누군가 그녀의 뒤에서!!
스르륵
눈이 감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