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라는게 이렇게 정신을 갉아먹는 행위였단 말인가. 물론 내가 월요일 아침부터 거의 못 자서 이러는 건지도 모르겠다만. 진짜로 대가족의 존재의의는 육아, 후대보존 그 이상도 이하도 아니다. 육아는 쪽수로 하는거다. 현대의 핵가족제는 애 키우라고 만든게 아니라 부부가 편하려고 만든거다.
아니 근데 해찬 앞으로도 이렇게 살아야돼? 비행기 하나 마음껏 못타고? 내기분 상해죄로 항공권 유출이 당연하게 받아들여져서??? 아니 아이돌들 다 이렇게 살아왔던거임? 사람들이 공출목 소비 안하는 이유가 있었구나 공항사진들 다 항공권 유출로 찾아간 애들이니까 와 내가 공황올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