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retweetledi봄울@_031015·17 Nis은주 사람 봐가면서 혼냄 페르센은 사람 대 사람으로 말이 좀 통하는 인간의 범주(?)에 속해있어서 야단친거임 마크였어봐 덜덜떨면서 홍차요? 녹차요? 기회주의 얘기가 아니고.. 이 여성 물불 안가릴거같지만 의외로 상대봐가면서 들이대고 혼내고 할거다함 예비신랑 파스로 혼내는거봐(이얘기는왜Çevir 한국어0913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