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뮤덕 아닌 친구한테 운슈틸이 왜 좋은지 한 일고여덟 게 이유 말하다가 유일하게 납득시킨 게
마지막 이 부분을 봐라 대본도 그렇고 연출도 이건 관객에게 하는 말이다 그니까 저 인물의 고뇌는 근본적으로 현대적인 욕망이 만들어내는 악순환 때문이고 우리도 그와 다르지 않다
이었음
And music, your music, it teases at my ear
I turn and it fades away and you're not here
Let hopes pass, let dreams pass, let them die
Without you, what are they for?
I'll always feel no more than halfway real
Till I hear you sing once more
으아아 내 아저씨 취향의 근원인거 같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