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abitlenmiş Tweet
지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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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urlypoppy_ 옥상위에 앉아 숨이 꺼져가는 엘빈을 뒤에서 끌어안던 병장, 협곡에 누워 별을 보던 병장.. 바위 위에 자유로이 펼쳐 누운 두사람... 이 모든 것을 오늘 눈앞의 광경처럼 생생하게 보면서 읽었어요. 내니오님의 표현력과 수미상관에 도저히 멈출 수 없는 행복한 독서 시간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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