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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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이
@abcd_3077
밀가루 맛집만 올릴려고 만든 계정인데 세상에 지랄 하는 놈들이 왜케 많아

진짜 이번에는 여성의당 표 주자 국힘 되더라도 그게 맞음 민주당이 표먹어서 남성탈모약 지원금 주기전에 균형 맞춰야해 지난 선거 1찍이고 국힘 싫어하지만 민주당 이새끼들은 여자표 잃어서 한번 져봐야함 그래야 눈치를 조금이라도 보지 ㅅㅂ

여성의당 실트에 올라온 것 보고 하루치 인류애를 충전함..........🥹 >>룸살롱 없는 서울 만들 것<< 진짜 응원할 수밖에 없잖아

매년 선거철에 국힘되는거 보기싫다고 더불어뽑고 더불어되는거 보기싫다고 국힘뽑고 맨날 이지랄이니까 발전이없는거임;; 다같이 여성의당을 뽑아야지 국힘이든 더불어든 여성눈치를보고 여성의제를 조금이라도내놓지 정치는 여성이 끌고가야지 여성이 정치에 끌려다니면 안됨

‘무효표 찍으면 국힘 된다’는 겁박에 더 이상 속는 여성들이 없길 ㅋㅋㅋ 국힘 되는데 뭐 어쩌라고요? 국힘이나 더민주나 어차피 여자 입장에서는 다 똑같거늘(갓직히 민주가 더 최악이긴 해 여가부 해체가 너무 컸음)

성폭력 사건 해결의 첫 단추가 되어야 할 수사기관이 피해자들을 오히려 벼랑 끝에 내몰고 있습니다. 연인 사이라는 이유로 약물 이용 성폭행마저 '합의된 성관계'로 치부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현실입니다.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외면하고 진술을 묵살하는 수사 행태를 비판하며, 개선책을 모색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 -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력 사건을 중심으로 -] -일시: 2026. 4. 16. (목) 오전 11시 10분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 -주최: 여성의당, 박은정 의원실 관계의 친밀함은 결코 성폭력 동의의 증거나 가해자의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수사기관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수사 실태를 짚어보고, 친밀한 관계 내 성폭력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형사사법제도의 근본적인 쇄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가해자 중심의 편파적인 수사 관행을 끊어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하 토론회 갔다가 너무 뽕차서 오타쿠말 오백개해야지 생각했는데 오늘 너무 더워서 지쳐버림,,,ㅋㅋ 오늘 토론회 너무 좋았음ㅠ... 황당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화도 나고... 여성의당 토론회는 늘 좋았는데 국회 토론회라 그런지? 와 제자리를 찾았다?싶고? 얼른 국회로 보내드리고 싶음🥹

법조계 출신 더불어민주당 여성 국회의원들은 이재명에게 대체 뭔 약점을 잡혔길래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어떤 분의 표현처럼 이재명의 혀가 된거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도 아니고 청와대에 캐비넷이라도 있는건가 어떻게 돌아가길래 내부고발을 아예 할 수 없는

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알바한번 안해본 공주들에게 헌포알바 ㅇㅈㄹ!!!! 토치우는거 진짜 어떡해…. 나띠가 이렇게 괴로워하는거 진심 처음봄

여성의당 유지혜 대변인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여성을 외면하던 서울,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서울 유권자 절반 이상을 여성이 차지하고 있지만, 여성을 살리는 정책은 발전하기는커녕 오히려 사라지고 축소되어 왔습니다. 한편, 여성들은 삶을 포기하고 또 빼앗기고 있습니다. 가혹한 차별을 맞닥뜨린 여성 청년들의 자살률이 급격히 치솟고, 수많은 여성이 친밀한 남성 혹은 일면식 없는 남성의 손에 시시각각 목숨을 위협당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요구에 가장 적극적으로 응답하는 선거 기간에마저도, 여성은 또다시 지워지고 있습니다. 유지혜 대변인은 중장년 남성 후보의 독점이 예상되는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 용감하게 여성을 대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여성의당은 선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만큼은 여성이 지워질 수 없도록 매 순간 치열하게 임하겠습니다.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