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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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cd_3077

밀가루 맛집만 올릴려고 만든 계정인데 세상에 지랄 하는 놈들이 왜케 많아

Katılım Eylül 2025
24 Takip Edilen13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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qwerty
qwerty@fuckdeepsad·
늘 말하지만 여성의당 아니어도 '소신투표해서 국힘이 당선'되면 그건 민주당이 중도층을 회유하지 못한 문제임 제3당이 정의당일 때도 소신투표층은 유구하게 욕 먹었고 민주당은 어차피 여성을 포함한 진보의제 안 챙겨줌 주저하지 말고 마음가는 곳에 투표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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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올
반올@HeungrokCho·
아니 그냥 여성의당을 위해서 표를주면안됨? 국힘되라고 표주고 민주당 엿먹으라고 표주지말고 여성의당을 지지하는 의미로 표를주셈 그럼당선된다니까 진짜로
공계@LETITFGOOO

진짜 이번에는 여성의당 표 주자 국힘 되더라도 그게 맞음 민주당이 표먹어서 남성탈모약 지원금 주기전에 균형 맞춰야해 지난 선거 1찍이고 국힘 싫어하지만 민주당 이새끼들은 여자표 잃어서 한번 져봐야함 그래야 눈치를 조금이라도 보지 ㅅㅂ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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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코(Mico)
미코(Mico)@mscassismico·
매년 선거철에 국힘되는거 보기싫다고 더불어뽑고 더불어되는거 보기싫다고 국힘뽑고 맨날 이지랄이니까 발전이없는거임;; 다같이 여성의당을 뽑아야지 국힘이든 더불어든 여성눈치를보고 여성의제를 조금이라도내놓지 정치는 여성이 끌고가야지 여성이 정치에 끌려다니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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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즈리온🎗
혜즈리온🎗@hezrion·
네~ 뭐
혜즈리온🎗 tweet media혜즈리온🎗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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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
D@D_T_Monitoring·
- 저는 오늘(2026.04.16) 오전 11시 10분으로 예정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 참여차 국회의원회관에 왔습니다. - 단, 장소가 “제11간담회실”로 변경되었으니 참고하십시오.
D tweet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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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이
호호이@abcd_3077·
표로 보여줘야 합니다! 이번 지방선거에서 무효표, 사표 논리에 넘어가지 맙시다. 여성의당 뽑아야 민주당도 여성유권자 무시하지 않습니다!
두사@onbeingher

‘무효표 찍으면 국힘 된다’는 겁박에 더 이상 속는 여성들이 없길 ㅋㅋㅋ 국힘 되는데 뭐 어쩌라고요? 국힘이나 더민주나 어차피 여자 입장에서는 다 똑같거늘(갓직히 민주가 더 최악이긴 해 여가부 해체가 너무 컸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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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
쑥갓@ssukgod_31·
우리가 더 안전하게 살고있기를 바람🎗.. 하지만 그럼에도 살아있는 것만으로는 여전히 부족해서 여성들이 삶을 위협받지 않기를 바라는 내가 됨 각자의 자리에서 스스로를 지키고 나아가 여성을 지키는 일에 도움이 되고 싶음.. 저는 그 답이 여성의당입니다🥹 각자의 자리에서 싸우는 모두를 응원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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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들아사랑해
여자들아사랑해@Bbbbbb8915·
피해자분의 발제를 통해 6년 간 폭력적인 상황 속에서 싸워 오신 과정을 세세히 들을 수 있었는데 마음이 정말 아팠습니다.. 어떻게 법이고 경찰이고 검찰이고 어떻게 이렇게까지 가해자 편에만 설 수 있는지 참담한 심정이었음. 간단히 요약할 수 없지만 그래도 주요 내용 정리해보았습니다.
여성의당@womensparty2020

성폭력 사건 해결의 첫 단추가 되어야 할 수사기관이 피해자들을 오히려 벼랑 끝에 내몰고 있습니다. 연인 사이라는 이유로 약물 이용 성폭행마저 '합의된 성관계'로 치부하는 것이 현재 대한민국 수사기관의 현실입니다. 피해자의 항거불능 상태를 외면하고 진술을 묵살하는 수사 행태를 비판하며, 개선책을 모색하는 국회 토론회를 개최합니다.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 -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력 사건을 중심으로 -] -일시: 2026. 4. 16. (목) 오전 11시 10분 -장소: 국회의원회관 제4간담회실 -주최: 여성의당, 박은정 의원실 관계의 친밀함은 결코 성폭력 동의의 증거나 가해자의 면죄부가 될 수 없습니다. 수사기관의 편파적이고 왜곡된 수사 실태를 짚어보고, 친밀한 관계 내 성폭력을 제대로 해결할 수 있도록 형사사법제도의 근본적인 쇄신 방안을 논의하고자 합니다. 가해자 중심의 편파적인 수사 관행을 끊어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참석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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쑥갓
쑥갓@ssukgod_31·
하 토론회 갔다가 너무 뽕차서 오타쿠말 오백개해야지 생각했는데 오늘 너무 더워서 지쳐버림,,,ㅋㅋ 오늘 토론회 너무 좋았음ㅠ... 황당해서 웃기도 하고 울기도 하고 화도 나고... 여성의당 토론회는 늘 좋았는데 국회 토론회라 그런지? 와 제자리를 찾았다?싶고? 얼른 국회로 보내드리고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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춤추는곰
춤추는곰@wntjdwntjdgo·
여성의당이 이번 선거에서 득표수가 유의미하게 많다면 민주당 내에서도 여성의원들이 더 당당히 여자챙기자고 말할 수 있다고 봄. 여자표 우습게 알지 못하도록 소신투표하자
𝒜𝒱𝒪@avo_2025

법조계 출신 더불어민주당 여성 국회의원들은 이재명에게 대체 뭔 약점을 잡혔길래 그냥 아무말도 못하고 어떤 분의 표현처럼 이재명의 혀가 된거지 좀비 바이러스에 감염된 것도 아니고 청와대에 캐비넷이라도 있는건가 어떻게 돌아가길래 내부고발을 아예 할 수 없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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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호이
호호이@abcd_3077·
오늘 토론회 다녀왔는데 개화났잖아!! 피해자분이 6년이나 싸웠는데 경찰 조사때는 사람들 다보는 곳에서 불법촬영물 하나하나 확인하고 압수수색도 가해자 노트북 부서졌다고 걍 패쓰하고 검찰은 피해자 사진보고 아헤가오 아니냐고 이지랄하고 진짜 머리에 포르노밖에 없는 놈들임
여성의당@womensparty2020

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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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의당
여성의당@womensparty2020·
오늘 여성의당은 조국혁신당 박은정 의원실과 공동주최한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대응을 위한 형사사법제도 개선 방안 모색 국회 토론회’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이번 자리는 친밀한 관계 내 여성폭력 해결이라는 시대적 과제를 앞두고, 원내와 원외라는 벽을 넘어 뜻을 모아낸 귀중한 현장이었습니다. 이번 토론회는 연인 간 약물 이용 성폭행 사건 피해자의 사례를 중심으로 진행되었습니다. 박진숙 비상대책위원장은 ‘“교제폭력은 친밀한 관계의 신뢰를 악용해 강간, 불법촬영 등 디지털 성범죄, 약물 성범죄 등 복합적인 범죄가 결합되는 특성이 있으나, 현행 사법체계는 이러한 양상을 제대로 포착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어 “이제 보여주기식 법안 발의를 넘어, 국가가 책임 있는 자세를 보여야 할 때”라며 논의의 포문을 열었습니다. 6년의 지난한 싸움을 이어온 피해자분께서는 발제를 통해 사건의 심각성을 증언하셨습니다. 더불어 앞으로도 결코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싸워나가겠다는 의지를 밝혔습니다. 이어진 토론에서 현장의 법률·정책 전문가들은 친밀한 관계라는 이유로 성폭력이 ‘합의한 성관계’로 치부되는 여성폭력 수사 및 재판 실무의 사각지대를 짚어냈습니다. 또한 성폭력 판단의 기준을 피해자의 저항이 아닌 실질적인 동의 유무로 재편하는 비동의강간죄 도입을 비롯해 실효성 있는 제도적 대안을 치열히 모색했습니다. 오늘의 토론회는 비동의강간죄 도입과 여성폭력방지기본법 개정, 피해자 중심의 형사사법제도를 이끌어낼 하나의 마중물이 될 것입니다. 여성의당은 수많은 여성폭력 피해자들과 함께 고통을 짊어지며 싸워온 시간을 바탕으로, 피해자 중심의 사법체계가 바로설 때까지 흔들림 없이 앞장서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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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 (목표: 디지털 디톡스)
#룸살롱_없는_서울 #서울시장_유지혜 #여성의당 내 표가 갈 곳이 정해졌다는 게 너무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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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OYO
MOYO@_moyocoyotzin·
태어나서 이렇게 서울시민이 부러운 건 처음이다
여성신문@wnewskr

[인터뷰] 여성의당 유지혜 서울시장 출사표…“룸살롱 없는 서울 만들 것” n.news.naver.com/article/310/00… 유 대변인은 여성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뿌리 깊은 여성폭력과 착취의 고리를 끊어내고, 서울의 모든 거리를 여성이 안전하고 자유로운 공간으로 되돌려 놓겠다"는 출마의 변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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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마눼
그마눼@n_m_stopplz·
여성의당의 자랑인 여성의제 반영한 공약과 정책 여성의제 전문인 여성의당이 만들면 어떨지 너무 기대됩니다. 여성을 대변하는 공약, 여성을 위한 정책 여성의당이 만들면 다르다는거 마음껏 뽐내주세요!
여성의당@womensparty2020

여성의당 유지혜 대변인이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합니다. 여성을 외면하던 서울, 이제는 바뀌어야 합니다. 서울 유권자 절반 이상을 여성이 차지하고 있지만, 여성을 살리는 정책은 발전하기는커녕 오히려 사라지고 축소되어 왔습니다. 한편, 여성들은 삶을 포기하고 또 빼앗기고 있습니다. 가혹한 차별을 맞닥뜨린 여성 청년들의 자살률이 급격히 치솟고, 수많은 여성이 친밀한 남성 혹은 일면식 없는 남성의 손에 시시각각 목숨을 위협당하고 있습니다. 시민의 요구에 가장 적극적으로 응답하는 선거 기간에마저도, 여성은 또다시 지워지고 있습니다. 유지혜 대변인은 중장년 남성 후보의 독점이 예상되는 서울시장 선거에 출마해, 용감하게 여성을 대변하겠다는 포부를 밝혔습니다. 여성의당은 선거 준비에 만전을 기하고 있습니다. 이번 서울시장 선거에서만큼은 여성이 지워질 수 없도록 매 순간 치열하게 임하겠습니다. 많은 지지와 성원 부탁드립니다. n.news.naver.com/article/3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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