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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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byssrin1

@poem_wanderer ღ

메인트 필독 Katılım Kasım 2024
83 Takip Edilen83 Takipç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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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연소@abyssrin1·
왜곡된 창조물, 버려진 이야기의 틈에서 끝내 되돌아오지 못한 채 태어난 존재. 그리고 결국 모든 결말을 무너뜨릴 이야기의 파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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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연소@abyssrin1·
날개도 잃은 것이 감히 하늘을 사랑한 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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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연소@abyssrin1·
@sub_ject_02 지금이라도 참상을 본 듯한 반응을 해줘? 이런 걸 원하는 것도 아닐 테고. 가족······. 아니, 그리 생각 안 해. 난 가족이 없으니까. 원하던 답이 아니라 낙담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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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연소@abyssrin1·
@sub_ject_02 난 네가 나를 완물 취급하는 줄 알았는데, 그건 또 아니었나 보네. 미사여구라도 붙여 심회를 하고 있다고 해주리? 원한다면 기꺼이 해줄 수 있어. 응? 왜, 예찬적인 애보단 내가 낫잖아. 왜 완전히 받아들이지 못하는 걸까? 이해할 수가 없어서. 저런, 그런 취미가 있을 줄은 몰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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殘夢
殘夢@sub_ject_02·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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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연소@abyssrin1·
우리, 잠깐 눈을 감고 여행을 다녀오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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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연소@abyssrin1·
너는 한때 나의 별이었고, 나는 그런 너에게 우주가 되고 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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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한
이유한@yu_hxn1·
@abyssrin1 엇 들켰당 갈굴 생각이였는데 내가 죽을것같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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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한
이유한@yu_hxn1·
@abyssrin1 헐 ㅠㅠ 얼마나 더 들이대야하는겨? 암튼 내가 너 엄청엄청 사랑해 너희 남친한테 들키면 한대 맞게 생겸ㅅ지만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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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한
이유한@yu_hxn1·
@abyssrin1 사춘기가 늦게 왔나 뻥이구 내가 사랑하능거 알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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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한
이유한@yu_hxn1·
@abyssrin1 엄마한테 지금 반말하는거니 아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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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연소@abyssrin1·
@sub_ject_02 푸하하······. 박약하고 지순한 애가 뭘 알겠어. 모든 것을 익폐해? 그런 건 동화 속에나 있을 법한 이야기잖아. 뭐, 다시 심연에 도취됐으니 잘 됐다고 해둘까······. 파괴의 본능은 나와 동여매고 있단 것을 네가 잘 알지 않을까 싶은데. 네가 보고 싶었던 모습이 아니니? 몰닉에 빠져버린 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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殘夢
殘夢@sub_ject_02·
@abyssrin1 정말 가엾네, 모든 것을 품을 수 있다고 해놓고 정작 그 방대한 힘에 다시금 통제권을 잃었구나. 조합만 잘하면 불가능은 없다며? 그런데 왜 그 거대한 생명은 다시금 파괴의 본능에 침잠하게 된 걸까···. 마침내 너의 그 순진한 믿음이 얼마나 무력한지 깨달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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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연소@abyssrin1·
누구가 같이 안 본다니까, 내가 이리 간원할 수밖에 없지. 너무 불쌍하지 않아? 내가 봐도 불쌍한데, 다른 이의 눈에는 어찌 보일지 모르겠네. 이제 춘계의 계절이잖아. 아, 이미 시작됐나? 창생들이 벚꽃 보겠다 난리길래 얼마나 고방한지 궁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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轮回
轮回@poem_wanderer·
허, 조언은 들은 척도 안 하고 다른 이와 함께 꽃구경을 가겠다고 할 만큼 간절했나 봐? 네가 그리도 꽃을 좋아하는지 미처 몰랐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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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소
연소@abyssrin1·
응? 그럼 무슨 뜻인지 잘 모르겠네. 생산적인 일을 하라며? 그런 것보단 낙천적으로 사는 게 내게 더 맞아서. ······같이 구인해 주게? 사양하진 않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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轮回
轮回@poem_wanderer·
···말이 왜 그렇게 돼? 상대의 말을 지나치게 비관적으로 보는 것은 그다지 좋은 예가 되지 못해. 그리고... 하, 그래 그러던지. 이참에 같이 구인해주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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