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시는 예전에 초학생이랑 대담(진짜 황당하게 들릴 수 있지만 나시랑 초학생은 여러 번 공개 대담을 했습니다..)했을 때도 느꼈지만 진짜 어릴 때부터 인터넷을 미친듯이 많이 하고 세상에 존재하는 호러 사이트 다 본 짬밥이 느껴지는데 운좋게도 나랑 동세대라서 진짜 재미난듯...
지리산채집개미라고 팔았는데 알고보니 수입산이었던게 화룡점정으로 미치게 웃김 너어 너 노마 스승님이 그렇게 가르쳤나요!! 개미도 신토불이인데! 탄소가 개미발자국!!
한편 개인적으로는 몇년째 리스트에 넣어두고 째려보고 있는 서울에서 언젠가 가 보고 싶은 식당 1위였는데 아쉽게 됐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