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크로스의 문장들
34.4K posts

어크로스의 문장들
@acrossbook
'지식의 바다를 가로질러 독자에게 다가가는 우리 시대 새로운 교양 콘텐츠 프런티어' 라는 모토를 가지고 있지만, 사실은 비틀즈 'across the universe' 를 흥얼거려서라고...
Katılım Aralık 2010
2.6K Takip Edilen7K Takipçiler
Sabitlenmiş Tweet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이번에 읽어볼 책
(집가는 길에 사야지)
나는 미숙한 방어기제를 가진듯
성숙해지고 싶다 🫠
어크로스의 문장들@acrossbook
스트레스에 휘둘리는 사람 vs 아닌 사람 회사 동료가 내 뒷담화를 할 때.ᐟ “부러웠나 보네ㅎㅎ” → 성숙한 방어기제 “팀장이랑 한통속 아냐?(확대해석)” → 병리적 방어기제 속 쓰려서 병원 간다(신체화) → 미숙한 방어기제
한국어

“한 사람의 성격은 ‘그 사람이 주로 사용하는 방어기제의 총합’이라고 정의하기도 한다. 스트레스를 이해하는 일은 결국 나 자신을 들여다보는 일이다.”
📚 하지현, 《스트레스는 어떻게 나를 바꾸는가》
product.kyobobook.co.kr/detail/S000219…
한국어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프린스턴대 신입생 선행 도서pre-read로 메리언 울프의 <다시, 책으로> 선정.
프린스턴은 매년 신입생들이 함께 읽고 토론할 책을 선정해 캠퍼스 내 지적 생활을 경험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 운영.
올해 <다시, 책으로> 선정 이유로, 디지털 환경의 산만함과 정보 과부하, AI가 제공하는 지름길에 뇌가 길들여져 가는 상황에서 심층 독서와 비판적 사고의 중요성을 알려주는 책이라고 소개.
신입생들은 올여름 이 책 특별판을 지급받고, 오리엔테이션 기간 중 열리는 Pre-read Assembly에서 아이스그루버 총장과 저자인 울프 교수와 함께 책의 주제에 대해 토론할 예정. 가을 학기엔 기숙사에서 소그룹 토론에 참여, 책에서 제기된 문제들을 더 깊이 탐구.
아이스그루버 총장은 이 책 특별판 서문에서 올해의 프리-리드 도서로 선정한 이유에 대해:
“이 책은 모든 신입생에게 지극히 중요한 질문을 다루고 있기 때문입니다. 바로 ‘인공지능이 책을 빠르게 요약해 줄 수 있는데 왜 우리는 여전히 길고 난해한 책을 읽어야 하는가?’라는 질문입니다.
깊고 몰입도 높은 독서는 프린스턴 교육의 핵심입니다. 오늘날 그 어느 때보다 이러한 활동은 의식적이고 적극적인 헌신에 달려 있습니다. 책이 우리에게 독특하고 가치 있으며 대체할 수 없는 무언가를 제공한다는 점을 이해할 때 비로소 우리는 책을 온전히 그리고 깊이 있게 읽을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울프 교수는 난독증에 대한 전문 지식과 더불어 문학 연구, 인지신경과학, 발달심리언어학에서 도출한 관점을 바탕으로 이 주제를 다루고 있습니다. 그렇기에 울프 교수는 학자들이 ‘학제성’이라 부르는 것, 즉 여러 학문 분야의 통찰력을 결합해 새로운 이해와 지식을 창출하는 능력을 보여주는 모범적인 사례입니다. 학제적 접근은 오늘날 학술 연구와 여러분을 기다리는 프린스턴 커리큘럼의 중요한 특징입니다.
울프 교수의 글은 명료하고, 상상력이 풍부하며, 인간적이며, 때로는 기발합니다. 제가 그랬던 것처럼 여러분도 이 책을 즐기시길 바랍니다.”
Princeton University@Princeton
The importance of deep reading and critical thinking as our brains adapt to digital distractions and AI shortcuts is the subject of this year’s Princeton Pre-read book for the Class of 2030, “Reader, Come Home: The Reading Brain in a Digital World” by Maryanne Wolf: bit.ly/47OpXeP
한국어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김영민 교수와 AI의 공개 첨삭대결, 후기를 기사로 써주심. 결국은 '좋은 글쓰기란 무엇인가'를 묻는 자리였음. 출판편집자하면서 요즘만큼 투고원고 많았던 적이 없음. 짐작하겠지만 대다수가 AI 돌린거... 얼핏보면 괜찮아보이는데, 정작 하고 싶은 말이 명확하지 않음
danbinews.com/news/articleVi…

한국어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글 잘 쓰기로 이름난 김영민 서울대 정치외교학부 교수와 인공지능(AI)의 첨삭 대결은 사전에 응모한 900자 분량의 에세이 중 3편을 골라 읽은 뒤 미리 준비해 둔 김 교수와 최강의 AI로 꼽히는 앤스로픽 ‘클로드 오퍼스’의 첨삭 내용을 비교해 보는 방식이었다.
n.news.naver.com/mnews/article/…
한국어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서울대 교수와 AI의 글쓰기 첨삭 대결…결과는?
hankookilbo.com/news/article/A…
#공부란무엇인가 #어크로스 #김영민 #서울대학교 #교수 #첨삭토크 #강연 #클로드오퍼스 #챗GPT #제미나이 #인공지능 #AI

한국어
어크로스의 문장들 retweetledi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