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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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
@adanson_natural
마이아사우라. 우주의 먼지. 천천히 걷는 사람. 루의 제 1 보호자.
Katılım Eylü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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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가 나를 놓아주기 전에 잠시 나를 가슴으로 꼭 껴안았는데, 그때 나는 그가 얼마나 강한지 느낄 수 있었어요.
그녀는 우리를 보며 미소 지었고, 말이 마음에 드는지 내게 물었어요. 그리고 요나탄에게 기회가 될 때 다시 정원 일을 좀 도와줄 수 있는지 물어보았어요.
아당송@adanson_natural
Doch ehe er mich losließ, drückte er mich einen Augenblick an seine Brust, und ich merkte, wie stark er war. Sie lächelte uns an und fragte, wie mir mein Pferd gefalle, und erkundigte sich, ob Jonathan ihr nicht gelegentlich wieder bei der Gartenarbeit helfen kö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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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음을 공부할수록 죽음에 대해 단호하게 말할 수 없더라고요. 죽음 앞에 ‘좋은’이란 말이 어울리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그래도 뭔가를 말해야 한다면, 나다운 죽음이 좋은 죽음이겠죠."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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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어느나라건 장애인에게 알아서 투자하지 않기 때문에....


Roam🐑@Roam03945362
아니 일본이 선진국이라서 휠체어 이용자가 다니기 편한 대중교통 시스템인 건 아니고, 한 50년 전에 일본 휠체어 이용자들이 엄청나게 많은 투쟁을 했음. 지금 전장연이 하는 시위랑 비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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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gwoo_dietwin 골절은 아니래요. 그런데 엄청 아프네요. 한 2주 지나면 괜찮아 질거래요 ㅎㅎㅎ 장우님한테 걱정일 끼치다니 유학생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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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구오구 오냐오냐"는 아이들 양육의 책임과 의무가 희미한 존재인 조부모의 포지션인데... 부모까지 이런다면 훈육은 어떻게 하려나 🤔 그렇게 자란 아이가 사회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자칫 잘못하면 괴물을 양산해내는 수가 있다. 심히 우려스러움.
李柏舟@Chongjeongshi
그니까 내 또래가 엄빠가 되는 걸 곁에서 보니까 이제 스루스루 눈에 보이는 거임. 애들을 올웨이즈 오구오구 오냐오냐 그렇게 키우는 이유가 예뻐서가 아니라...애한테 밉보이기 싫어서라는 게..자녀의 첫 번째 악당이 되어서라도 훈육을 해야 한다는 의무를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에 외주 맡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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