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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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danson_natural

마이아사우라. 우주의 먼지. 천천히 걷는 사람. 루의 제 1 보호자.

Katılım Eylül 2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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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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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
아당송@adanson_natural·
하지만 그가 나를 놓아주기 전에 잠시 나를 가슴으로 꼭 껴안았는데, 그때 나는 그가 얼마나 강한지 느낄 수 있었어요. 그녀는 우리를 보며 미소 지었고, 말이 마음에 드는지 내게 물었어요. 그리고 요나탄에게 기회가 될 때 다시 정원 일을 좀 도와줄 수 있는지 물어보았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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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h ehe er mich losließ, drückte er mich einen Augenblick an seine Brust, und ich merkte, wie stark er war. Sie lächelte uns an und fragte, wie mir mein Pferd gefalle, und erkundigte sich, ob Jonathan ihr nicht gelegentlich wieder bei der Gartenarbeit helfen kö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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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ch ehe er mich losließ, drückte er mich einen Augenblick an seine Brust, und ich merkte, wie stark er war. Sie lächelte uns an und fragte, wie mir mein Pferd gefalle, und erkundigte sich, ob Jonathan ihr nicht gelegentlich wieder bei der Gartenarbeit helfen kön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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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ss ich ganz rot wurd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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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자왕 형제의 모험》을 문장 하나하나 뉘앙스까지 세세하게 파서 읽는데 가슴이 아프다. 카를과 요나탄이 애틋하여 코끝이 찡해지고 눈물이 고인다. 이렇게 슬프고도 아름다운 문장이 있을 수 있단 말인가. 문장 하나하나가 사무친다. 아빠 생각도 나고...죽음으로 잃고 싶지 않은 존재들이 떠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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냉침차
냉침차@piropiroriyusa·
“죽음을 공부할수록 죽음에 대해 단호하게 말할 수 없더라고요. 죽음 앞에 ‘좋은’이란 말이 어울리는지도 잘 모르겠고요. 그래도 뭔가를 말해야 한다면, 나다운 죽음이 좋은 죽음이겠죠." n.news.naver.com/mnews/artic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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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adanson_natural·
깻잎지 만들고 독일어 공부 하다가 코스피가 흐르길래 담고 싶었던 종목을 새로 담고 물타기도 했단 말임. 오후 2시 넘어 운동을 해야겠다 싶어서 잠시 궁리. 땡볕 달리기는 엄두가 안나 라이딩을 한건데 이런 사고가 나다니. 자외선차단제를 팔다리얼굴에 엄청 처발처발해서 열심히 씻어내야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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뺍새🥩
뺍새🥩@NEVERDIEBAEB·
먹고 싶어서 튀김기에 급하게 튀김. 버팔로윙은 사세 입니다 여러분. 사세 미만 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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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저🎃
피.저🎃@TiredGrimReaper·
한국 도시이름으로 개사된 이정현의 '와' 해외에서 차트 역주행 중 ㅋㅋ 자막 진짜 미치겠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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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zangwoo_dietwin 골절은 아니래요. 그런데 엄청 아프네요. 한 2주 지나면 괜찮아 질거래요 ㅎㅎㅎ 장우님한테 걱정일 끼치다니 유학생 나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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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adanson_natural·
라이딩. 잘 가고 있다가 전동자전거타고 전방주시 안하고 역주행하는 애랑 부딪쳐서 아스팔트에 구름. 라이딩 시작하고 오늘처럼 크게 다친 건 처음이다. 사고낸 애가 어리버리해서 보니 베트남 사람이야. 다행히 골절은 아닌데 얘한테 차료비 제대로 받을 수 있을까 모르겠다. 많이 부었고 너무 아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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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adanson_natural·
@zangwoo_dietwin 전 세일이라 생각하고 담고 싶었던 애들 좀 담았어요. 월요일에 반등하길 바라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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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adanson_natural·
3시간 걸려서 완성!!!!! 맛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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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adanson_natural·
깻잎지 만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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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adanson_natural·
"오구오구 오냐오냐"는 아이들 양육의 책임과 의무가 희미한 존재인 조부모의 포지션인데... 부모까지 이런다면 훈육은 어떻게 하려나 🤔 그렇게 자란 아이가 사회적 인간으로 성장할 수 있을까. 자칫 잘못하면 괴물을 양산해내는 수가 있다. 심히 우려스러움.
李柏舟@Chongjeongshi

그니까 내 또래가 엄빠가 되는 걸 곁에서 보니까 이제 스루스루 눈에 보이는 거임. 애들을 올웨이즈 오구오구 오냐오냐 그렇게 키우는 이유가 예뻐서가 아니라...애한테 밉보이기 싫어서라는 게..자녀의 첫 번째 악당이 되어서라도 훈육을 해야 한다는 의무를 유치원/어린이집/초등학교에 외주 맡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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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당송
아당송@adanson_natural·
흥미로운 책을 빌려옴. 전후 독일의 주요 도시를 돌아다니며 독일 민중의 이야기를 취재한 스웨덴 작가이자 언론인 스티그 다게르만의 르포르타주《독일의 가을》 우리나라에는 21년에 출간되었는데 이 책이 출간된 건 1947년 즉 79년 전이다. 읽어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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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oam🐑
Roam🐑@Roam03945362·
아니 일본이 선진국이라서 휠체어 이용자가 다니기 편한 대중교통 시스템인 건 아니고, 한 50년 전에 일본 휠체어 이용자들이 엄청나게 많은 투쟁을 했음. 지금 전장연이 하는 시위랑 비슷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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