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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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동위 삼총사> 1988년 13대 노동위원회 삼총사라 불렸던 ‘노무현, 이해찬, 이상수 의원’ 서로 당은 달랐지만 노동자를 위해 협력했던 삼총사 서울법대 위에 부산상고, 법의 쟁점을 파악하는 리걸 마인드가 뛰어났던 노무현 #노무현 #노무현재단 #사람사는세상 [알릴레오 북's 73회]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 이해찬 회고록 - 이해찬 편 youtu.be/Z9RzbE9N9j0?si…


제출합니다. 제목 : 이명박한테 폴더 인사하는 동방예의지문


‘문재인입니다’를 보는 내내, 테러에 가까운 소음 공해 속에서 한껏 늙어버린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마주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모든 모욕적인 말들을 묵묵히 견디며,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려는 모습에서, 퇴임 후 어떻게든 주어진 여생을 살아보려는 그의 노력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독재로 수많은 국민을 죽인 학살자에게도, 탄핵으로 불명예스럽게 실각한 대통령에게도 행해지지 않았던 행태가 문재인에게 집중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을 ‘민주당 지지자’라 자처하는 일부 사람들은 오히려 문재인을 향해 ‘혼자 편안한 여생을 보내는 퇴임 대통령’이라며 조롱하고 비꼬기에 바쁘다. 그들의 정치적 지지 대상이 언젠가 똑같은 일을 겪게 되더라도, 과연 그때도 지금처럼 조롱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물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




소주 한잔합니다.탈상이어서 한잔.벌써 3년이어서 한잔.지금도 '친노'라는 말이 풍기는 적의 때문에 한잔.노무현재단이사장 관두고 낯선 세상 들어가는 두려움에 한잔.저에게 거는 기대의 무거움에 한잔.그런 일들을 먼저 겪으며 외로웠을 그를 생각하며 한잔.


<혁신의 리더> “진보하고 발전하느냐, 아니면 주저앉아 낙오하느냐. 혁신에 중간은 없습니다.” 변호사 시절, 조직과 자료의 효율적 관리 필요성을 절감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했던 노무현 변호사 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 업무 시스템 ‘이지원’ 개발에 참여하고 공동 특허 등록, IT를 통한 국정 시스템 혁신 주도 그리하여 • UN 전자정부 준비지수 세계 191개국 중 5위 • 미국 브라운대 발표, 전자정부 평가 1위 청와대 업무를 표준화·시스템화한 ‘이지원’으로 업무 과정의 투명한 관리 실현, 방치되던 국가기록물 관리 체계 확립, 모든 업무를 상세히 기록 그 결과, 역대 대통령 기록물의 25배인 750만 건의 기록을 남긴 참여정부 혁신의 리더가 남긴 기록의 유산 “기록은 역사입니다.” #노무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