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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engda_x

이재명, 개딸 극혐 / 무토바 금지

Katılım Temmuz 2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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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금기시되던 제주 4·3 사건의 진상 규명 기반을 마련한 김대중 대통령 제주 4·3 사건이 국가 권력에 의해 자행된 민간인 학살임을 인정하고, 피해자에게 위로와 사과를 전한 노무현 대통령 반면, 제주 4·3 사건을 축소·은폐 논란에 휩싸인 이명박·박근혜 정부 그리고 2018년, 국가 원수로서 다시 제주 4·3 추념식에 참석한 문재인 대통령 12년 만에 다시 전해진 대통령의 사과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제주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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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대통령이 왜 과거사 문제에 그렇게 매달리냐?” 노무현 대통령이 온갖 비난에도 불구하고 과거사 정리 문제에 집념을 보인 이유 “국가 권력에 의해 무고하게 희생된 피해자의 상처는 반드시 치유해 줘야 한다. 국가 권력의 도덕성은 무한대이고 거기엔 시효가 있을 수 없다. 지금 제주도에 가면 4·3 사건에 대해 대통령이, 국가가 나서서 사과를 했다고 눈물을 흘리며 고마워하는 사람들이 있다. 안 당해본 사람은 이해할 수 없다. 가슴에 한을 품고 내가 죄인이 아니라는 국가의 증명 하나를 바라는 사람들이 수없이 많다. 국가 권력에 의해 저질러진 범죄는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부모, 조부모, 형제자매 모두가 바다에 던져져 생선은 입에도 대지 못했다던 김연옥 할머니의 사연 우리는 한이 서린 제주 바다를 잊어서는 안됩니다. #노무현 #제주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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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지지율이 내려가자 안 그래도 저 같은 사람이 못마땅했던 당이 한나라당과 정몽준 양쪽으로 내통하고.. 김민석 씨가 정몽준 후보 진영으로 갔을 때 저는 이미 끝난 사람이었으나, 여러분이 일으켜 세운 것입니다. 선수들끼리 만난 것이죠.” #노무현 #사람사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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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cliche4good 뒤늦게 원글과 메리님의 게시글을 모두 살펴본 뒤에야, 어떤 맥락에서 나온 이야기인지 제대로 이해하게 되었어요ㅠ ㅠ 전후 사정을 충분히 확인하지 않은 채 무례한 표현으로 성급하게 인용한 점, 정말 죄송합니다..ㅠ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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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rry🕯
Merry🕯@cliche4good·
글쎄 화내실 필요 없어 보이는 게 이틀간 노노노 못잃는단 애 수십은 상대한 것 같은데 그 중 지역 방언으로서 노를 제대로 이해하는 경우는 좋게 봐야 한 명 정도였고요... 그냥 오염된 노 쓰는 경우가 태반이었습니다. 멀쩡한 사투리 쓰면 앞으로도 크게 지적당할 일은 없을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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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이틀간 고생이 많으셨겠네요ㅠ ㅠ 다만, 말씀하신 상황과는 별개로 제 글은 지역 방언을 향한 무분별한 잣대를 경계하고자 쓴 글이었습니다. 요지는 문제의 핵심인 '특정 혐오 집단'이 아니라 '지역 방언 그 자체'를 검열의 대상으로 삼는 태도였어요. 현상이 오염되었다고 해서 그 근간이 되는 언어 자체를 문제시하는 것은 본질에서 벗어난 대응이라고 생각해요. 진짜 고쳐야 할 대상은 내버려 두고, 멀쩡한 지역 방언을 쓰는 사람들이 스스로를 검열하게 만드는 사회적 분위기는 잘못되었다고 생각해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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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qg040504 지적해 주신 부분 감사해요! 다음부턴 조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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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
앵다@aengda_x·
<노동위 삼총사> 1988년 13대 노동위원회 삼총사 ‘노무현, 이해찬, 이상수’ “노무현은 송곳처럼 날카롭게 찌르고, 이해찬은 예리하게 면도칼처럼 베고, 이상수는 도끼처럼 내리친다.” 민주화는 이뤘지만 노동자들의 권익은 여전히 보장받지 못하던 그때 그 시절, 노동자를 위해 맹활약하며 이름 날렸던 삼총사 ‘삼총사가 노동 문제를 찌르고, 베고, 내려쳐서 노동자들의 권익을 신장시켰다’ 전설처럼 내려오는 이야기 🙂 #노무현 #사람사는세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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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노동위 삼총사> 1988년 13대 노동위원회 삼총사라 불렸던 ‘노무현, 이해찬, 이상수 의원’ 서로 당은 달랐지만 노동자를 위해 협력했던 삼총사 서울법대 위에 부산상고, 법의 쟁점을 파악하는 리걸 마인드가 뛰어났던 노무현 #노무현 #노무현재단 #사람사는세상 [알릴레오 북's 73회] 꿈이 모여 역사가 되다 / 이해찬 회고록 - 이해찬 편 youtu.be/Z9RzbE9N9j0?s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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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아 진짜 개웃김 ㅋㅋㅋㅋㅋㅋ 이재명 그 병신새끼가 손가혁 출정식에서 문재인 비하하는 지지자 연설 들으면서 김혜경이랑 같이 꺄르르 처웃던 거나, 17년 경선에서 문재인에게 패배하자 그 역겨운 지지자들이 안철수 연호하면서 문재인한테 쌍욕 퍼붓던 거나, 이재명 본인이 페이스북에 개설된 ‘문재인 퇴출’ 모임에 들어갔던 거나, 손가혁 병신새끼들이 17년 대선 때 “문재인은 싫으니까 다른 후보들한테 표 몰아주자”라고 난리 쳤던 거 전부 입 싹 닫고 모르는 척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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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라리가 되고픈..
날라리가 되고픈..@biomat38·
@O_khee_ 12년 17년에 손가혁이 문재인 말고 박근혜나 홍준표 찍자고 했나요? 2022년에 일명 똥파리라는 문재인 지지자중 일부가 윤석열 찍어야된다고 한건 기억납니다만. 문재인 가면 쓰고 못된짓하던 똥파리처럼 이재명 가면 쓴 못된 놈들 많다고 생각함. 그런 놈들에 휘둘리지 맙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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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각🍰
조각🍰@O_khee_·
문재인은 문재인대로 권양숙여사가 잘 보내드고자 부탁하신 상주로서의 예를 다한거고 그래도 저때는 정도를 지키고자 하는 사람들이 있어서 저 모습의 문재인을 대통령으로 만들고자 했었는데 나이도 처먹은 인간들이 이러는거보면 천박의 시대가 맞구나 아닌가 천박은 손가혁 유구무언 종특인가
K-시민@aaLee5518771265

제출합니다. 제목 : 이명박한테 폴더 인사하는 동방예의지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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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격 없이”가 아닌 “격의 없이” 오탈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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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나는 여전히 문재인 전 대통령이 마땅히 누려야 할 것들에 대해 생각한다. 그리고 그가 그 모든 것을 온전히 누릴 수 있기를 바란다. 정치가 아니어도 민주주의 시민으로서 해야 할 일이 많다던 그의 친구 노무현처럼, 국가 원로가 아닌 일반 시민으로 돌아가 사회를 끝없이 고민하고 탐구하려 했던 그의 친구 노무현처럼, 국민과 격 없이 생각을 나누며 주체적인 토론 문화를 만들고자 했던 그의 친구 노무현처럼. 비록 시민 노무현이 꿈꾸던 평범한 일상은 너무나 빨리, 속절없이 끝나버렸지만, 시민 문재인의 일상만큼은 가능한 오래, 평온하게 지속되기를 간절히 바란다. 그 역시 대통령 문재인이 아닌 시민 문재인으로, 한 작은 산골 마을의 책방 주인으로, 국민과 함께 책을 나누고, 그가 사랑해 마지않는 자연 속에서 편안하게 살아가기를. 끝도 없이 쏟아지는 모욕과 소음에서 벗어나, 그가 쌓은 시간만큼의 평온이 주어지기를. 그가 지닌 품위만큼의 존중이 지켜지기를. 한 시대의 지도자이자 한 인간으로서, 그가 마땅히 누려야 할 것들을 온전히 누리기를. 그것이 우리가 지난 상처 앞에서 끝내 지켜야 할 최소한의 품격이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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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문재인입니다’를 보는 내내, 테러에 가까운 소음 공해 속에서 한껏 늙어버린 문재인 대통령의 모습을 마주하며 많은 생각이 들었다. 그 모든 모욕적인 말들을 묵묵히 견디며, 그저 자신이 할 수 있는 일을 찾아 하려는 모습에서, 퇴임 후 어떻게든 주어진 여생을 살아보려는 그의 노력이 안타깝게 느껴졌다. 독재로 수많은 국민을 죽인 학살자에게도, 탄핵으로 불명예스럽게 실각한 대통령에게도 행해지지 않았던 행태가 문재인에게 집중되고 있다. 아이러니하게도, 자신을 ‘민주당 지지자’라 자처하는 일부 사람들은 오히려 문재인을 향해 ‘혼자 편안한 여생을 보내는 퇴임 대통령’이라며 조롱하고 비꼬기에 바쁘다. 그들의 정치적 지지 대상이 언젠가 똑같은 일을 겪게 되더라도, 과연 그때도 지금처럼 조롱할 수 있을까. 스스로에게 물어볼 수 있기를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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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김대중 대통령은 DJP연합을 통해 5·16 군사정변의 주역이자 박정희 정권의 핵심 인물인 김종필과 손을 잡았고, 대선 공약으로 전두환·노태우의 사면·복권을 내세웠다. 그 후 대통령 당선인 신분으로 김영삼과 합의해 국민 통합과 화해를 명분으로 두 사람을 사면했다. 노무현 대통령은 취임 경축연회에 참석한 전두환 내외에게 특별한 감사 인사를 전했다. 전직 대통령들을 초청해 오찬을 열어 의견을 경청하거나 정무수석을 보내 전두환에게 새해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나아가 한나라당과 대연정을 제안하며, 구태정치 청산을 넘어 대화와 타협의 정치를 꿈꿨다. 문재인 대통령은 노태우의 국립묘지 안장 요구는 거부했으나 국가장을 허락했고, 박근혜의 사면을 결정하기도 했다. 세 대통령의 이런 행보에 진보진영 지지자들의 비판은 거셌지만, 대통령이란 자리는 특정 지지층만을 대변할 수는 없는 자리다. 한국 정치사는 끝없는 분열과 대립의 역사였으나, 위대한 지도자들은 과거의 잘못은 그것대로 인정하되 현실과 미래를 내다보며 국가의 안정을 위해 화합을 실천했다. 이재명은 과거 “권력은 잔인하게 써야 한다”라며 자신에게 반하는 세력을 뿌리 뽑을 듯 호언했지만, 현실은 달랐다. 전두환을 두고는 “삼저호황의 기회를 놓치지 않고 유능한 관료를 기용해 경제 성장을 이끈 것도 사실”이라 평가하며, “우리 사회의 가장 심각한 병폐는 흑백논리, 진영논리”라 경계했다. 그 결과 이재명 정부 내각에는 ‘실용과 협치’라는 명분으로 윤석열 정부 시절 내란 동조 의혹을 받는 장관이 유임되었고, 노태우의 아들이 주중대사로 임명됐다. 보수 논객 정규재의 추천 인사도 요직에 올랐다. 이른바 개딸들은 정치적 이해조차 배제한 채, 커뮤니티와 유튜브의 자극적 날조에 휘둘려 무분별한 행태를 보인다. 군부 독재 시절 제왕적 대통령을 그리워하듯 이재명을 추종하지만, 현실은 그와 거리가 멀다. 유세 현장에서 “2찍” 발언을 하며 국민을 갈랐던 이재명은 이제 국민 전체를 아울러야 하는 대통령이다. 보수진영의 입장에서는, 최악의 악재 속에서 치러진 대선임에도 불구하고, 이재명을 향한 불신으로 결국 보수진영은 과반 득표를 차지했다. 내란이라는 심각한 사태 속에서도 국민의 절반은 이재명을 신뢰하지 못한 것이다. 정치는 승자의 독주가 아니다. 설령 정적이라 할지라도, 누구든 자유롭게 만나 대화를 나누고, 그 속에서 타협을 통해 공존을 모색해야 한다. 이것이야말로 정치 지도자의 본분이다. 문재인을 극렬히 혐오하며 철새처럼 당을 옮겨 다니던 이언주는 과거 이재명을 연산군에 빗대어 맹비난했지만, 지금은 그의 충실한 ‘촉새’ 노릇을 하고 있다. 개딸들은 그런 이언주를 “옳은 말하는 정치인”이라며 추켜세운다. 정치란 본디 그런 것이다. 적이 동지가 되고, 동지가 적이 되며, 진영논리에 따라 색을 바꾸고 입장을 달리하는 것이 정치다. 그럼에도 개딸들은 퇴임 후 여생을 보내는 문재인 대통령이 정치적 이해관계를 떠나 과거 동료와 추석 인사를 나누고 안부를 물을 자유조차 부정한다. 자신들이 싫어하는 인물을 만났다는 이유로 생떼를 쓰며, 그들이 마치 국왕 자리에 앉은 이재명을 반정으로 끌어내리려는 음모라도 벌이는 듯한 광기를 드러낸다. 심지어 노무현 대통령의 영결식에서 소란이 일어나자 문재인 대통령이 정적인 이명박에게 고개 숙여 사과한 일마저 공격한다. 고인이 가시는 길, 그저 소란 없이 편히 보내드리려는 마음에서 나온 절제와 예의조차 공격거리로 삼는 것이다. 원수나 다름없는 이에게 오직 고인을 위해 예를 갖춘 그 품격을 전혀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다. 결국 그들이 견디지 못하는 것은 문재인의 품격과 관용이다. 자신들의 천박한 수준에 맞춰 똑같이 천박하게 행동하지 않기에, 그를 마치 이상한 사람인 양 몰아가며 공격하는 것이다. G7 회의와 맞물린 서울국제도서전에 문재인 대통령이 참석했을 때, “왜 하필 G7 기간에 도서전에 가서 이슈를 만드느냐”라며 억지를 부리던 개딸들의 모습만 봐도, 이들의 사고가 얼마나 유아적인지 명확하게 드러난다. 문재인에 대한 열패감에 사로잡힌 나머지, 그의 사소한 행보 하나에도 신경을 곤두세우며, 사사건건 “문재인은 결코 이재명을 이길 수 없다"라는 주문을 되뇌며 공격을 쏟아붓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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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
앵다@aengda_x·
“정치 개혁 중 하나인 당정분리의 취지는, 대통령이 당을 지배하는 관계를 개선하겠다는 것입니다. 당정분리를 통해 대통령이 당을 지배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첫 번째 정치 개혁 과제입니다. 당정분리를 함으로써 대통령이 당을 지배하고, 그를 통해 다시 국회를 지배하는 정치는 하지 않겠다는 약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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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
앵다@aengda_x·
오늘은, 노무현 대통령님께서 살아계셨다면 팔순을 맞이하셨을 생신입니다. 시대의 아픔과 절망을 끌어안고 희망을 외쳤던 외로운 투사이자, 국민과 함께 희망이 이끄는 길을 걸으려 했던 참된 지도자. 권위의 옷을 벗고 국민 앞에 소탈한 웃음으로 다가서며, 권력의 정상에서도 늘 평범한 시민의 삶을 그리워하셨던 분. 그래서 대통령님은 단순한 정치인을 넘어, 지금도 수많은 이들의 마음속에 “가장 높은 자리에서 가장 낮은 자세로 국민과 눈높이를 맞추며 사람 사는 세상을 꿈꾸셨던 한 시대의 큰 어른”으로 살아계십니다. 돌이켜보면 대통령님께 허락된 시간은 참으로 짧았지만, 그 궤적은 유난히 깊고 선명하게 남아 있습니다. 권력과 제도의 틈바구니 속에서도 약자를 향한 연민과 정의를 향한 집념을 결코 놓지 않으셨던 분. 비록 그 길은 외롭고 험난했으나, 대통령님께서 남기신 발자취는 오늘날 민주주의와 시민 의식을 더욱 단단히 일깨우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대통령님의 빈자리를 더욱 절실히 느낍니다. 여전히 사회는 불평등과 갈등으로 흔들리고, 정치의 언어는 때로 신뢰를 잃어가고 있습니다. 그럴수록 대통령님께서 보여주셨던 ‘원칙과 신념을 지키는 정치’가 더욱 그리워집니다. 대통령님, 그곳에선 부디 평안하시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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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
앵다@aengda_x·
노무현 대통령 말마따나 박찬대나 정청래나 기회주의자들 싸움엔 별 관심 없지만, 개딸들이 이재명 관련 정청래 과거 발언들을 파묘해서 물어뜯는 꼬라지가 그냥 웃김 노무현 등에 칼 꽂고 욕하기 바빴던 이재명, 정동영, 김민석, 추미애 같은 자들이 이제 와서 노무현 이미지를 제일 열심히 팔아먹고, 묘역 앞에서 눈물쇼까지 해도 다들 너그럽던 사람들이, 막상 이재명 관련 발언만 나오면 왜 그렇게 표독스러워짐? ㅋㅋ 게다가 노무현에게 모욕주기 바빴던 양문석을 두고 “정치인 비판은 표현의 자유”, “제 욕도 많이 하라”, “우리 사회가 독재로 돌아가선 안 된다”라며 웅앵거리던 이재명은 뇌에서 지웠나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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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말을 안 얹으려고 했는데 이재명을 감싸보겠다고 허은아가 궤변을 늘어놓고 있네 ㅋㅋ 허은아의 논리대로라면, 권력의 위계가 존재하는 상황에서도 여성은 상급자인 남성 옆에 앉아 술을 따르는 행위를 ‘대등한 관계’로 받아들여야 하며, 그 상황에 불쾌감을 느끼거나 문제를 제기하는 여성은 오히려 스스로를 차별하고, 참여의 공간에서 자신을 배제하는 것이라는 모순된 결론에 이르게 된다. 이 논리를 그대로 따른다면, 회식 자리에서 여성이 원치 않음에도 상급자 남성 옆에 앉아 술을 따라야 하며, 이를 거부했을 때 남성이 “우린 동등한 관계이니 너도 술을 따르라”고 요구해도 반박할 수 없다는 말이 된다. 더욱이, 카메라 앞에서 전 국민에게 생중계되는 상황에서 ‘자율성’을 논한다는 것 자체가 허구에 가깝다. 권력자가 주도하는 자리에서, 다수가 지켜보는 가운데 옆자리에 앉아 술을 따르는 선택이 과연 자율이라 할 수 있는가. 또한 이 문제는 여성만의 문제가 아니다. 권력의 위계가 존재하는 한, 남성과 남성 사이에서도 ‘상급자가 아랫사람을 옆에 앉히고 술을 시중들게 하는 문화’는 결코 존중받을 수 없다. 그것은 평등도 아니고, 자율도 아니다. 오직 권력의 일방적 행사일 뿐이다. 허은아가 이재명 옆에 앉아 술을 따르는 행위를 문제없다고 여긴다고 해서, 모든 여성이 그렇게 생각한다고 단정할 수는 없다. 개인의 감각을 일반화해 문제를 제기한 이들의 감수성을 되레 문제 삼는 순간, 허은아의 주장은 결국 ‘불쾌함을 느끼는 여성’을 비정상으로 낙인찍는 또 하나의 낡은 프레임이 되고 만다. 우리는 더 이상 술자리의 위계가 ‘문화’로 정당화되는 시대를 살고 있지 않다. 그 위계를 문제 삼는 감수성을 얕잡아 보고, 뒤틀어 해석하는 정치인은 이미 시대의 요구와 시민의 눈높이에서 한참 뒤처져 있는 것이다. 모든 직원이 성별과 관계없이 동등한 존중과 자율성을 보장받지 못하는 현실에서, 여성은 특히 권력과 위계 앞에 더 취약한 위치에 놓일 수밖에 없다. 그렇기에 많은 여성들이 해당 장면에 문제의식을 느끼고 목소리를 내는 것일 테다. 우리는 이런 문제의식을 공유하고 확산시키는 흐름 속에 살고 있으며, 그것이 바로 지금 시대의 감수성이다. 그럼에도 허은아는 이번 논란의 배경과 문제의 본질을 외면한 채, 궤변으로 사안을 흐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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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
앵다@aengda_x·
노무현 대통령이 주도한 행정 혁신이 어떻게 이루어졌는지는 꼭 영상을 통해 확인해 보시길 권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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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다@aengda_x·
노무현 대통령은 청와대 통합 업무 시스템인 ‘e지원’을 직접 구상하고 개발에 참여하며, 대한민국 행정의 새 지평을 열었다. ‘e지원’은 단순한 문서 처리 시스템이 아니었다. 대통령부터 실무자까지, 모든 보고·지시·판단 과정을 기록하고 공유하는 디지털 행정의 뼈대였다. 보고서는 민주적 절차를 거쳐 작성되었고, 대통령은 그 전 과정을 직접 확인했다. 엉터리 보고나 무성의한 처리는 그 시스템 안에서 결코 통하지 않았다. 말단 행정관조차 대통령의 피드백을 받을 수 있었고, 이는 구성원 모두에게 강한 책임감과 깊은 자부심을 심어줬다. 그 결과, 대한민국은 아날로그 행정에서 벗어나 세계가 주목하는 전자정부 선도국가로 발돋움했다. e지원은 투명성, 책임성, 공공성이라는 민주행정의 핵심 원칙을 기술로 구현한 혁신의 상징이었다. 그런데 지금은? 이재명 대통령과 김민석 총리가 트위터로 국정을 지휘한다. 노무현 대통령이 쌓아올린 디지털 혁신의 유산 위에, 트위터로 허세나 부리는 꼴이다. ‘e지원’은 국정의 전 과정을 정책화하고 구조화하며, 기록과 피드백을 통해 행정의 품질을 높인 시스템이었다. 반면 트위터는 공개 여론의 장이지, 국정 운영의 플랫폼이 될 수 없다. 대통령과 총리가 트위터에서 업무 지시를 내리고, 멘트를 주고받는 모습은 국정을 책임지는 리더십이 아니라, 정치적 퍼포먼스를 소비하는 인플루언서처럼 보일 뿐이다.
앵다@aengda_x

<혁신의 리더> “진보하고 발전하느냐, 아니면 주저앉아 낙오하느냐. 혁신에 중간은 없습니다.” 변호사 시절, 조직과 자료의 효율적 관리 필요성을 절감하고 직접 프로그램을 개발했던 노무현 변호사 대통령 취임 후, 청와대 업무 시스템 ‘이지원’ 개발에 참여하고 공동 특허 등록, IT를 통한 국정 시스템 혁신 주도 그리하여 • UN 전자정부 준비지수 세계 191개국 중 5위 • 미국 브라운대 발표, 전자정부 평가 1위 청와대 업무를 표준화·시스템화한 ‘이지원’으로 업무 과정의 투명한 관리 실현, 방치되던 국가기록물 관리 체계 확립, 모든 업무를 상세히 기록 그 결과, 역대 대통령 기록물의 25배인 750만 건의 기록을 남긴 참여정부 혁신의 리더가 남긴 기록의 유산 “기록은 역사입니다.” #노무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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